성性,sexual명名으로 시작하는 2016년 이프 첫 팟캐스트.
오르가즘을 글로 공부하는 여자들의 수다.
1998년 이프에서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제일의 방법을 '자위'라고 했다면
2016년 모인 여자들은 '꿈'이 방법이라는데...
응답하라, 여자의 오르가즘아!
'순결학과'에서부터 1998년의 신선한 박진영과 지금의 달라진 박진영,
질과 클리토리스 논란, 오르가즘 수다방 등...
여성혐오주의의 시대에 감히 지껄여보는 여자의 성욕과 오르가즘!
디지털편집: 강용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