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녀가 간다> 퇴사한 언니들의 허심탄회한 이야기
비혼 여성과 관련한 사회 문제, 동시대의 이슈 등을 다루며 게스트들과 토론을 나누는 프로그램
진행:잇지
게스트: 예니, 현자, 수현
내 인생 첫 입사, 그리고 첫 퇴사
비정규직이 일반화된 요즘 평생 직장이란 개에게도 줄 것이 못 되는 세상.
많은 사람들이 잦은 입사와 퇴사를 반복한다고들 합니다.
어릴 적 장래희망을 쓰던 우리에게 일은 평생토록 할 그 무언가였습니다.
그래서 내 인생 첫 직장에서 맞이한 첫 퇴사는
그 꿈에 대해, 내가 할 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첫 퇴사를 경험한 언니들을 만났습니다.
회사를 나와 일에 대해 새로운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오늘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