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의 꽃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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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의 꽃다방 episodes

  • 2015년 12월 3주 [야성극장]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2015년 12월 3주 야성의 꽃다방
    :: 야성 극장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DJ: 미도, 월량
    게스트: 마도
    3월 개편을 앞둔 <야성극장>의 고별방송!
    2015년을 보내며
    1년 전의 나에게 메세지를 보내보고
    야성극장의 1년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달 에피소드 'K-저씨'도 기대해 주세요•_<
    50 min
  • 2015년 12월 2주 [연말 특집] 2015 페미니즘 뉴스
    비혼페미니스트 라디오방송 야성의 꽃다방
    2015년 12월 2주 :: 연말 특집:: 2015 페미니즘 뉴-스
    DJ: 마도, 미도, 이난, 월량
    게스트: 잇지
    유난히 페미니즘 이슈가 가득했던 2015년이었죠?
    자고로 연말!
    올 한해를 돌아보고
    야성녀들이 기억에 남는 몇 가지 뉴스들을 뽑아봤습니다.
    내년에는 더 신나는 소식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며,
    수다로 꽉 찬 이번 방송, 함께 해주세요!
    55 min
  • 2015년 11월 5주 [덤방송] 응답하라, FM9000!
    2015년 11월 5주 야성의 꽃다방
    ::덤방송:: 응답하라, FM9000!
    DJ: 마도, 미도
    게스트: 배헤, 우리
    마포FM 비혼 페미니스트 방송 야성의 꽃다방,
    11월은 5주가 있어 덤방송이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분, '라디오' 많이 들으시나요?
    팟캐스트가 대세라고는 하지만
    '라디오'라는 울림은
    언제나 우리에게 특별한 감정과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야성의 꽃다방,
    팟캐스트를 통해 들어주시는 청취자 분들도 많지만
    마포FM에서 100.7MHz 전파를 통해
    매주 여러분과 만나고 있답니다.
    친구처럼 우리 곁에 함께 해주는
    라디오에 관한 추억을
    특별한 게스트 분들과 나누어보았습니다!
    51 min
  • 2015년 11월 2주 [JUST 그냥] 불안과 우울
    11월 둘째 주 야성의 꽃다방
    :: JUST 그냥 :: "불안과 우울"
    DJ: 이제
    게스트: 다희, 마도
    11월 둘째주 야성의 꽃다방,
    오늘은 잠깐 비어있는 둘째주 프로그램을 대신할
    파일럿 방송 "다제이의 Just 그냥"으로 찾아갑니다!
    마도, 다희와 함께 '불안과 우울'이란 키워드로
    책, 영화, 음악 등등에 대해
    그냥 한번 자유로이 얘기나눠봅니다 :)
    53 min
  • 2015년 10월 4주 [특집] 난도의 긴급방송
    10월 넷째주 야성의 꽃다방
    :: 특집: 난도의 긴급방송 ::
    DJ: 이난, 마도
    매월 넷째 주,
    언니들의 삶을 나누는 페미니스트 인물사전이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사정에 의해 긴급하게 특집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긴급방송!
    한 덕후하는 이난과 마도의 힘 없는(?) 근황과
    소소한 즐거움을 언니들과 긴급하게 나눕니다.
    다음 달에는 페미니스트 인물사전,
    충실하게 꾸려서 만나뵐게요.
    47 min
  • 2015년 10월 2주 [특집] 수상한 상담소
    2015년 10월 2주 야성의 꽃다방
    <특집: 수상한 상담소>
    진행: 마도, 미도, 월량
    게스트: 다희, 여진
    언니들의 <수상한 상담소>가 돌아왔습니다!
    <야성녀가 간다>가 끝난 자리에
    야성녀들과 함께 하는 특집 방송,
    <수상한 상담소>가 잠시 문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언니들의 고민과 수상한 해결,
    함께 해요!
    51 min
  • 2015년 6월 2주 [야성녀가 간다] KTX 해고 여승무원 분투기
    2015년 6월 2주 야성의 꽃다방
    <야성녀가 간다>
    비혼 여성과 관련한 사회 문제, 동시대의 이슈 등을 다루며 게스트들과 토론을 나누는 프로그램
    10년 가까이 싸움을 이어오고 있는 KTX해고 여승무원의 분투기_ KTX 노조 승무지부 김승하 지부장
    진행: 잇지
    게스트: 김승하 지부장, 무지
    2004년 부푼 기대를 안고 KTX의 첫 승무원이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2년 뒤 직접고용을 하겠다던 회사는 '약속' 대신 '해고'를 안겨다 주었습니다.
    이렇게 회사를 상대로 한 해 두 해 싸워온 것이 어느덧 10여년.
    2015년 2월 대법원의 판결은 KTX 여승무원들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았습니다.
    소송에 참여한 해고 여승무원 개인당 1억원에 가까운 빚도 지게 되었습니다.
    KTX노조 승부지부 김승하 지부장은
    길고도 고된 투쟁이 마냥 힘들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끝까지 싸워보겠다고 합니다.
    과연 그녀의 기운은 어디서 솟아나는 것인지, 청춘을 쏟아부은 그녀의 분투기는 어떠했는지
    이번 <야성녀가 간다>에서 담아보았습니다.
    매력 넘치는 '승하 지부장'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58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