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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에 대한 팟캐스트 입니다. 사용자 경험은 뭔지, 좋은 사례는 뭔지, 새로운 접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봅니다. 2주에 한 번, 토니와 준리가 게스트를 모시고 UX에 대한 수다를 떱니다. 댓글은 itunes에 남겨 주세요.... more
July 08, 2019s1e14: 뒤샹 ・ 경험을 만들다_20190702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 줄리엣님과 ‘전시 경험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큐레이팅이란 무엇인가?. 뒤샹 ・ 전시의 연출. 청중에 대한 고민. 박물관과 미술관의 차이. 완성되지 않은 작품으로 만드는 전시. 커머셜과 전시의 느슨해진 경계. 공간을 합치기와 나누기. 큐레이토리얼이 주는 영향. 전시경험 기록하기. 디지털 기술과 전시의 접목...more59minPlay
July 02, 2019s1e13: 왓츠앱(메신저)의 UX_20190630Facebook에서 Product Designer로 일하는 Jake를 모셨습니다.. 페이스북의 프로덕트 조직. 일의 프로세스. 글로벌 메신저 What's App. 인도의 단톡방 문화. What's app에 스티커 붙이기. 메신저의 UX. 글로벌 디자이너가 되는 과정. Jake의 후배들을 위한 아카이브들...more51minPlay
June 23, 2019s1e11: 지도서비스의 UX_20190623국내 포털사의 지도서비스를 담당하는 산사님을 모시고 지도서비스와 UX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근황 토크 . 지도서비스는 무엇인가?. 지도서비스 춘추전국시대. 벡터맵이란?. 지도의 사용자 경험. 지도서비스의 미래...more34minPlay
June 18, 2019s1e9: UX Writer_20190616메신저 서비스 Line의 전주경님을 모시고 UX writer에 대해 얘기해 보았습니다.근황 토크게스트 소개UX라이터가 되기까지 UX라이터. 레이블이 많은가? 도시를 만들듯 준비 . UX라이팅의 나쁜 사례 . UX라이터는 옛날부터 있었다. . UX라이터는 자기 말을 잃기 쉽다. . UX라이터의 소양은, 언어감각, 설계 능력 . UX라이터로 사는 건, 의견 충돌의 거버닝 . 힘을 주는 것: 메뉴와 에러메세지 . UX라이터 희열의 순간 . 글로벌 서비스와 로컬라이즈의 중요성 ...more50minPlay
May 02, 2019s1e8: 애플 카플레이 경험_20190502오늘은 'Top Gear' 버전'. 토니의 레이싱카, 준리의 전기차. 카플레이 경험은 스마트폰 지배력의 승리. 준자율차 경험과 자동화의 딜레마. 모빌리티 as 서비스 시대의 UXer...more42minPlay
April 28, 2019s1e7: UX 툴의 변화를 이야기하다 2부_20190428UX 교육과 컨설팅을 하는 듀오톤의 정다영 태표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디자이너, 결과와 콘텐츠에 집중한다.. Tools 오버플로우: 경험 관리 툴 스케치: 화면 툴 프로토파이: 프로토타이핑 툴 핸드오프툴: 가이드라인 문서 툴 노션- 프로젝트 관리툴. 대학의 UX 교육과 전문교육 플랫폼. 메타디자인. 30개의 UX 소직군. 툴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디자이너의 역량을 높이는 환경. UXer에게는 갈증과 관심이 필요...more28minPlay
April 28, 2019s1e6: UX 툴의 변화를 이야기하다 1부_20190428UX교육과 컨설팅을 하는 듀오톤의 정다영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인사와 게스트 소개. 디자인시스템 확산을 위해 교육 사업 시작. 오프라인으로 벌어지는 디자인 교육. 도제식이 아닌 관계 속에서 생각해보는. 디자인적 깨달음. 디자인 툴의 변화와 디자이너의 변화 포토샵 > 하이퍼링크 툴 > 인터액션 툴 모바일이 가져온 변화, 스큐어모피즘 벡터 툴...more36minPlay
April 11, 2019s1e5: 쿠팡의 사용자 경험 2부_20190409쿠팡의 UX를 설계하는 윤경식 리더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애자일 UX를 위한 디자인시스템. 디자이너는 아티팩트가 아닌 임팩트를 디자인한다.. 쿠팡 리더십 프린시플, ‘사용자 경험에 강박적으로 집착한다.’. UXer의 창의성, 비즈니스 임팩으를 위한 조합에 몰입. . 커스터머 job을 위한 챌린지 문화, 그리고 푸쉬백. 디자인 혁신도 필요한데 리뉴얼 할 수는 없다. 스케일의 이슈.. 서비스 인력, 현업과의 밀착, 스타트업의 경험, 시각화 능력. 마이크에게 UX란 임팩트! 마찰 없는 심플한 경험!...more23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