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익학당 HiTV 입니다.
10월 12일 일요일 수련모임 대담 내용을 공개합니다.
최근 윤홍식 대표님이 주장하는 여러 내용의 정수가 담긴 대담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벽의 진정한 의미는 영성혁명이고, 곧 부당한 착취의 조종(弔鐘)을 울리는 시대의 도래라는 내용입니다.
대담 내용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개벽은 저절로 오는 사건이 아니고, 우리(다수)가 이뤄내야 하는 과업이라는 것을.
꼭 들어보시고, 많은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 마음이 그대로 도량입니다.
마음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
" 결국 여러분이 여러분 안에 있는 양심(참나)을 깨친 뒤에
삶을 진리에 맞게 생활방식, 문화 자체를 뜯어 고칠 때
개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인문개벽은 인간의 문화가 업그레이드 되는 겁니다.
문화라는 것은 다수가 쓰는 것이죠.
소수가 아닌 다수의 문화, 삶의 방식이 바뀌는 것이 개벽입니다.
더 이상 이 사회에 착취가 용인되지 않을 겁니다. "
" 진짜 민주세상 만드는 것이 보살도입니다.
자신이 자율적으로 양심으로 욕심을 조절하는
주인공이 되어 사는 사회가 민주사회지,
제도만 바꾼다고 민주사회가 될 수 없습니다. "
" 결국 자본주의건 공산주의건
국민 수준이 향상되지 않으면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
" 내 안에서 들리는 양심의 소리가
진짜 밖에서도 똑같이 통하는 소리라는 것을
이해하실 때 답이 보입니다. "
" 대승수행에서 선정은 철저히 6바라밀 내에서 선정입니다.
즉 보시, 지계, 인욕, 정진, 반야를 돕는 선정입니다.
냉정히 말해서 선정에 드는 이유는
자기 생각의 틀을 뜯어 고치기 위해서 입니다. "
[출처] 윤홍식의 양심혁명 - 개벽의 참 의미 (홍익학당) |작성자 홍익학당Hi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