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익학당 현진입니다.
14년 7월 3일 수련모임 대담 중 발췌한 내용입니다.
받아들임에 대한 주제의 내용 부분을 발췌해 보았습니다.
양심을 구현하기 위한 수행에 꼭 도움이 되는 내용이고,
섬세한 실전 팁까지 전달해 주시는 친절한 대담이었습니다.
현장의 여러 회원분들도 강의를 통해 받아들임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셨다고 합니다.
생각의 자명함과 감정의 평안함을 이끌어 주는 최고의 '철학힐링' 강의였습니다.
" 오늘 내 시간과 정력을 나와 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 쓰세요.
내일 일이나 어제일도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훌륭한 보살입니다. "
" 자명한 것은 언젠가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따져서 자명하게 이것은 바꿀 수 없다고 여겨지면
좋은 생각을 입히면서 빨리 흔쾌히 받아들이세요.
이런것이 지혜이고 바라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