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이 세상이 있기 전부터 제가 당신과 함께 누렸던 영광을, 이제 당신의 현존 안에서 다시 누리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안의 신성의 현존 'I AM'은 아버지와 온전히 하나입니다. 이 현존은 창세기 전부터 이어져 온 것이며, 이 현존은 그대로 아버지입니다.
이제 육신의 제약을 벗고 현존의 힘으로 다시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 아버지 왕국에 돌아가서, 아버지의 권능을 온 우주에 구현하는 아버지의 온전한 분신이 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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