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은의 스크린뮤직,
심현정 음악감독님과의 두 번째 인터뷰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19회를 맞은 윤성은의 스크린뮤직,
심현정 음악감독님의 두 번째 인터뷰는
박보영씨가 직접 부른 '늑대소년'의 OST, '나의 왕자님'으로 시작해봤습니다.
아시다시피 귀엽고 사랑스러운 곡이예요.
가사는 직접 조성희 감독님이 만드셨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세요. 발렌타인데이와도 잘 어울립니다. ^^
그리고
아저씨? 사실은 원빈씨(!)의 '아저씨'의 OST,
임수정, 유연석 주연의 '은밀한 유혹'의 OST,
여성 영화인들의 힘이 많이 실린 '미씽: 사라진 여자' OST,
80년대 삼각로맨스, '피끓는 청춘'의 OST까지,
심현정 감독님이 작곡하신 다양한 곡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 윤성은의 스크린뮤직의 특별한 코너죠, 감독님들의 best 3!
심현정 감독님이 좋아하는 영화/ 감독님께 영향을 끼친 영화 best 3 도
준비되어 있어요. 많이 궁금하시죠?
두 여자의 즐거운 영화 수다,
심현정 감독님과의 인터뷰를 지금 바로 들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