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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 집중하면 세상 최고의 즐거움과 만난다(미하이 칙센트-몰입)
    청취자 분들은 최근에 가장 큰 행복감을 느꼈던 적이 언제 입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벚꽃 놀이를 갔을 때 입니까. 아니면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났을 때 입니까.
    이러한 것들도 다 행복이지만, 진정한 행복감은 외부의 행동으로 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몰입으로 부터 오는 것이다.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의 몰입을 통해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3 min
  • 바쁘거나 심심하다면 망하고 있는 것이다.(권근-주옹설)
    저도 대학생 때 친구 자취방에 놀러가서 라면 참 많이 끓여 먹었습니다.그런데 그 라면은
    참 아이러니 하게도 짜거나 싱겁거나 둘 중 하나였습니다. 현대인들은 꼭 이 라면과 같은데요 완전히
    바쁘거나 완전히 심심하거나. 그렇다면 이 부정적 감정들에서 벗어나 평온한 마음으로 갈 수 있을까요?
    '권근의 주옹설'을 통해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2 min
  • 절대 효도하지 마라(쇼펜하우어 - 삶의 예지)
    시청자 고민해결 '인간 관계'님
    - 사연 본문
    : 음.. 뭐랄까 .. 부모님과 특별한 문제가 있는 건 아닌데 서로 필요치 않고 사랑도 안하는 것 같습니다. (제겐 가족보다 훨씬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모님은 나중에 더 늙었을때 혹시나 해서 저한테 애정있는 척 하시는 것 같은데 전 그닥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있지도 않은 사랑을 키워서 연을 계속 맺어야 할 필요가 있나요? 전 그냥 제 맘 가는대로 사랑하는 사람들하고만 연을 맺고 싶은데 이렇게살면 천륜을 어기는 건가요? 지금의 제 지혜론 부모문제는 참 거슬리고 자유로운 인생과는 거리가 멀어보일 뿐입니다 (저 싸이코패스 아니에요 ㅋㅋ)
    19 min
  • 우리는 왜 불행하다고 느끼는가?(장자 크 루소-인간 불평등 기원론)
    시청자 고민 해결 - '잘하고있어!'님.
    -사연 본문
    :항상 힘들고 지칠때마다 강의 들으면서 자신을 달래고 있어요.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전 옛날부터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고, 소심하고,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 상처로부터도 피하려고 판타지나 로맨스소설에 빠지게됬고요. 그게 한9년 쯤 가고있다 보니 소설 읽는게 다른 사람 만나는 것보다 훨씬 재밌고 망상만하게 되더라고요. 자꾸 제가 소설 속에서사는 것 같고 현실에서 살고 있는것 같지 않고요. 이제는 빠져 나오고 싶고 이게 나쁘다는 것도 아는데 현실이 재미가 없으니 계속읽게 됩니다ㅠ제가 어떻게해야 할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14 min
  • 내가 쓰레기처럼 가볍게 느껴질 때 (인내천 사상)
    내 가슴 속에는 나의 하늘이 존재합니다. 이는 고유한 본질을 가지기에 존중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나를 존중할 수 있을 때, 나는 남을 존중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인내천 사상'을 중심으로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1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