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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 나를 바라봐야 하는 이유 (이상 - 거울 )
    현대사회에 많은 이들이 정신병을 가지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갑나다. 내 마음과 내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를 속이고 또 속여 보지만, 점점더 마음 속은 곪아가고 터져 갑나다. 그 끝에는 스스로도
    주체할 수 없는 악만 남아버리는 이 무시무시한 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정신병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 이상 시인의 '거울'이라는 작품을 통해 한지훈 작가님이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4 min
  • 당신의 멋진 첫인상을 유지하는 방법(사랑한다는 것 - 에리히 프롬)
    한국의 성형 기술이 전 세계 1위라고 하잖아요?
    이것도 일종의 문화인데, 어떤 문화가 발달 한다는 것은 그 만큼의 수요가 많이 생길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얼마 전에 성형을 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놀랄만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은 이들이 회사 면접을 위해서 성형을 한다고 대답 하더라고요.
    아무리 성형을 한다고 해서 사람의 첫 인상을 바꿀 수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오늘 모티브 브릿지가 여러분들께 더 멋진 성형수술을 제공합니다.
    수술 없이도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꿀팁에 대해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3 min
  • 강요받지 않을 권리(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프리드리히 니체)
    현대 사회인들은 너무나 많은 강요 속에서 살아갑니다.
    작게는 한여름에 부장님이 짬뽕을 시키면 왠지 나도 짬뽕을 시켜야 될 것 같은 기분 부터,
    크게는 진로와 내 삶 전체를 사회적 시선으로 부터 강요 받기도 하는데요.
    그럼 우리는 이 짜증나는 강요 속에서 벗어나 어떻게 주체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프리드리히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책을 중심으로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2 min
  • 진정한 사랑, 그 가슴 뜨거운 행복감.
    저는 요즘들어 부쩍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많은 분들이 삶이 힘들고 참 복잡하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한편으로는 사람 사는 것 만큼 단순한게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왜 다들 살면서 누군가를 참 많이 미워하고 시기질투 해본 적 있잖아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 사람이 다가와 미소를 지으며, 안부 인사를 건네면, 우리의 시기 질투는
    눈 녹듯이 사라지면서 괜히 하루가 기분 좋아 지잖아요~^^
    그래서 오늘 이토록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2 min
  • '꼬박꼬박 돈을 주는 기관' 이외에 아무런 의미도 부여할 수 없는 당신의 직장.
    시청자 사연 - 닉네임 '돈없는 직장인' 님.
    '꼬박꼬박 돈을 주는 기관' 이외에 아무런 의미도 부여할 수 없는 당신의 직장. 어떻게 하면 지루한
    회사를 벗어나 내 꿈을 펼쳐볼 수 있을까요? 매일 월요병에 걸려있는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전합니다.
    - 사연 신청
    : 너무 많이 도움받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오늘 용기내어 질문합니다. ****30대 직장인 입니다. 꿈도 미래도 없이 그럭저럭 결혼도 하고 아이도 길러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매일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고,,, 전 처음부터 제 적성따위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저 편해지기 위해 이제까지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돈문제에서 벗어나서 좀 편안하게 제 꿈을 이루면서 살수 있을ㄲㅏ 요 생계를 위한 돈만 해결된다면 당장 직장을 그만두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13 min
  • 보잘 것 없는 나를 자랑거리로 만드는 법.
    시청자 사연 - 닉네임 '푸른 자전거'님.
    여태껏 너무나도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와, 술자리에서 딱히 내새울 것이 없는 모든 이들에게 전합니다.
    - 사연 본문
    : 술자리나 사람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자기는 해외여행을 했다, 학생회를 했다, 여친이 있다, 친구랑 여행갔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저는 할 얘기가 없어서 시무룩해지네요. 내성적 성격이라 대학생활은 집학교 말곤 한 게 없네요. 남들은 서로 공감하며 이야기하는데. 저는 그런 경험이 없어 조용한 건데 사람들은 왜 조용하냐며 얘기하라네요. 그런 얘기들으면 더 시무룩해져요. 솔직하게 나 허송세월 살았다고 말할 수도 없고.(술자리 분위기 깨지면 안돼니깐) 나말고 다들 열심히 사는 거 같아 슬프네요. 그냥 적어봤어요.
    15 min
  • 소유냐? 삶이냐? (에리히프롬)
    에리히프롬의 '소유냐 삶이냐'를 한지훈 작가님만의 언어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우리 실생활에 꼭 알맞게 재해석한 후, 한지훈 작가님이 이 책을 통해 청취자 분들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그 발칙한 토크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8 min
  • 흘러가는 시간 속에 멍 때리고 있는 당신에게.
    우리는 살면서 절대 잃어서는 안될 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요,
    시간입니다. 얼마 전에 힐링캠프에 YG 양현석 대표가 나와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만약 다시 20대의 젊은 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몇 천억이나 되는 자신의 모든 재산과 맞바꾸고 싶다."
    모티브 브릿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40대 어른들은 20~30대를 보면 부러워 하지만, 60대의 어른들은
    몇 천억을 써서 40대로 돌아갈 수 만 있다면 다들 그렇게 하려고 할 것입니다. 즉, 우리가 이 땅에서
    숨을 쉬고 있다면, 누군가는 지금 나의 이 시간을 부러워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부러운 시간 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정말로 시간 앞에 당당합니까?
    오늘 '흘러가는 시간 속에 멍 때리고 있는 당신에게'라는 주제로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3 min
  •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
    시청자 고민 해결 - 닉네임 '권태기' 님!
    현재에도 권태기에 대한 고민으로, 창의적인 노력을 할 수 없는 모든 이들에게 전합니다.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 사연 본문
    : 아래 글 보고 저도 용기내어 질문합니다. --- 40대 후반 가장입니다 결혼 20년차인데 참 아내와 사는게 힘드네요 권태기라고 하는데 전 아직도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오래된 아내를 사랑할수 있을까요 솔직히 바깥에 나가면 이쁜여자들 참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 방송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