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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떨지 않고 이야기 하는 방법.
    시청자 고민해결 7탄! - 닉네임 '나람'님.
    누구나 조금씩 가지고 있는 '무대 공포증'. 청중 앞에서 누가 더 말을 잘하고 못하는지의 차이는
    누가 더 무대 공포증을 심하게 느끼냐, 적게 느끼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청자 사연과
    함께 극심한 무대 공포증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합니다.
    -사연 본문
    : 고민하고 있는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저는 아주 어릴때 부터 낯가림이 심한 편입니다. 유치원 다닐때도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선생님에게 맘 여는게 힘들었어요. 다행히 차차 나아져서 이제는 넓지는 않지만 깊고 좁게 제 주변에 친구들이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전히 다수의 낯선 사람들 앞에서는 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점이에요ㅠㅠ 한지훈 작가님 말씀 듣고 사람들을 진실하게 대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많이 어렵네요.. 지금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인 매너있는 인간관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생각에 언행도 조심하고 말할때는 미소를 띠고 부드럽게 얘기하려고 하는데.. 무슨 생각 하는지 모르겠다, 속을 알수가 없다고 얘기하는 것을 우연히 듣고 많이 속상했습니다.
    친하지 않은 상대가 농담하면 자연스럽게 대처하지 못해서 웃기만 하거나 짧게 대답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혼나고 나서 담담하게 표정 지어서?알바도 일종의 직장이니 싹싹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속을 알 수없다는 얘기는 사람 많은 동아리, 고등학교 학창시절 때부터 들어와서 정말 제 자신도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ㅠ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 얘기가 길어졌네요 박철우 모티비언님 너무 길면 마구 편집해주세요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15 min
  • 글을 써야하는 3가지 이유.
    1. 글쓰기는 세상의 다른 것을 발견하는 기쁨을 줍니다.
    2. 글쓰기를 통해 진짜 보석같은 나의 자아를 찾고, 재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3. 글쓰기는 나는 '나' 자신에 대한 전문가라는 명쾌한 논리를 알게해주고, 그 속에서
    삶에 대한 행복을 느끼게 해줍니다.
    14 min
  • 상관의 부당한 명령 앞에서 당당해지는 법.
    회사라는 이미지를 처음 딱 떠올리면 그다지 밝은 느낌이 아닙니다. 시기와 질투가 흘러넘치는
    사람들이 모인 장소 쯤으로 이야기하면 딱 맞을거 같은데요. 우리가 무슨 홍길동도 아니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것처럼 잘한 것을 잘했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는 이러한
    더러운 명령 앞에 어떻게 당당해질 수 있을까요?
    '상관의 부당한 명령 앞에서 당당해지는 법' 이라는 주제로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6 min
  • 봄날같은 사랑을 하라.
    시청자 고민해결 6탄! - 닉네임 '가장 좋았던 에피'님.
    따스한 봄날과 함께 벚꽃이 흩날릴 시기가 다가오는 요즘,,,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전합니다.
    - 사연 본문
    :전 여기에 잇는 에피대로 살고 잇다는 느낌이 들어여 ㅋ물론 벗어날때도 많지만 금방 중심을
    찾곤하는데요. 요즘의 고민은 사랑(연애)입니다너무 사랑하는 남자가 있는데 절 부담스러워는게
    느껴져요.전 그사람이 인성이든 여러모로 부족한게 많은 걸 알지만 그 마저도 사랑스럽고 끝없이
    좋기만 합니다ㅠ 근데 늘 받아주고 잘해주니까 자기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고 자책을 많이해요;
    그러라고 그러는게 아닌데.. 좋아하는 마음도 조절해야하나요?
    덜 인내력 잇는듯 가끔 화도 일부러 내고 일부러 투정도 부리고 그래야 하나요? ㅠ 딜레마입니다
    전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은데 그걸 애써 조절해야하나요? 그럼 그사람이
    그마저 눈치채고 미안해서 절 멀리하면 어떡하죠? ㅠ 지금 이 글을 쓰는데 중에도 너무 보고싶네요 ㅠ
    12 min
  • 내 삶의 윤활유 - 웃음을 잃지 않는 법
    시청자 분들은 유머러스한 이성이 좋으십니까? 아니면 입을 꾹 다 물고 있는 과묵한 이성이
    좋으십니까? 대답을 듣지 않아도 이미 답은 나와있는 듯 싶은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내 삶의 윤활유 - 웃음을 잃지 않는 법' 이라는 주제로 유머러스한 삶에 브릿지를 놓습니다.
    11 min
  • 편한 사람에게 막대하는 습관을 경계하라.
    우리가 살다보면 의외로 아이러니한 현상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인간관계인데요.
    바쁜 일상을 마치고 심심해하거나 편하게 쉴 때 만나는 부모님, 가족, 친한 친구들 한테는 갖은 막말을 합니다.
    우리는 그들과의 관계에서 진정한 사랑과 우정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사회에서 온갖 질투와 배신이 섞인 회사 직장 상사들한테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친절하게 대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아이러니한 상활들을 경계할 수 있을까요?
    '익숙함 속에 소중함을 잊지말자.'
    12 min
  • 죽는 그 순간까지 꿈을 찾기 위해 달려라.
    시청자 고민해결 5탄! - 닉네임 '스마일'님.
    이 땅의 꿈이 없어 고민한는 모든 분들께 전합니다.
    - 사연 본문
    : 방송듣고 고민 남겨봅니다~ 저의 가장 큰 고민은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 거에요
    물론 여행을 가고 싶다거나, 외국어를 잘 하고 싶다거나 등등의 것들은 있으나
    삶을 살아가려면 어느 정도의 돈이 있어야 하는데 그 돈을 벌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거에요ㅠ 그래서 책도 찾아서 열심히 읽어보고 나름 이것저것 해 보
    려고 하는데 그동안 너무 무기력하게 살지 않았나 후회되고 이제라도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결심했는데 나이는 먹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
    야 할지 고민되고 그러네요... 제가 좋아하는 일 찾으려면 어찌해야할까요? 계속
    이일 저일 해봐야하는 건지.. 안정적으로 하고 싶은일 맘껏 하면 살고 싶어요^^
    11 min
  • 직장생활에서 줄 잘 서는 법.
    시청자 고민해결 4탄! - 닉네임 '존심외톨이'님.
    회사에서의 '라인', 사회에 만연히 퍼져있는 문제점인데요. 회사의 공익을 추구하지 않고,
    각자의 라인을 만들어 사익을 추구하는 현상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존심외톨이 님을 비롯해 회사에서 자기만의 신념을 지키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사연 본문
    : 안녕하세요? 요즘 외톨이 생활을 하고 있는 1인입니다. 회사에서는 라인이라는게 있는데 이러한 라인은 자기라인이면 나쁜일을 해도 좋게 칭찬하고 남의라인이면 좋은일을 해도 욕을 하길 강요해서 저는 이러한 라인에 속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즘 라인의 공격의 대상이 되었는데요. 오너에게 이간질은 물론 하기싫은 일을 저에게 배정하네요. 저는 남의 비방과 남의 이익을 편취하여 자기의 이익을 도모하는 라인의 이러한 점 때문에 그들을 멀리 했는데 그들은 이러한 저의 모습이 거슬렸나봅니다. 저는 어떤 시각으로 이 상황을 봐야 조금 마음이 가벼워 질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절대 라인에 들어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9 min
  • 여행은 내 자신을 발견하는 원천이다.
    우리는 '여행'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설렙니다. 그래서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휴학을 하고
    1년 동안 여행만 하는 것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로는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다', '도전하고 배우기위해' 등등...갖가지 좋은 이유를 붙이는데. 그렇다면 여행을 하면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지, 또 여행하는 동안 어떠한 마음가짐을 갖는지,
    '여행은 내 자신을 발견하는 원천이다' 라는 주제로 청취자 분들께 브릿지를 놓습니다.
    13 min
  • 진정한 친구를 사귀는 법.
    시청자 고민해결 3탄! - 닉네임 '심플'님.
    닉네임 '심플'님을 포함한 진정한 친구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전합니다.
    -사연 본문
    : 여러가지로 방황하고 있고 삶의 중심..아니 의미를 무엇으로 잡고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아팠었습니다. 그 후 지금처럼 대인관계도 끊기고 일도 사무적이고 기계적인 일이라 재미없고 사실 이젠 약간 진절머리가 나기도 하는 이런 패턴의 일상이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 늦은 나이에 결혼도 못하고..점점 고립되는 느낌..한참 아플때 이대로 100살까지 살고 죽는 거와 지금 당장 죽는 거와 별반 차이가 없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살까지 고생하며 살 바에야 차라리 지금 죽는 게 오히려 나를 사랑하는 길이라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근데 막상 죽을 용기도 안나지만, 새로운 시도도 안해보고 죽기는 너무 억울할 것 같단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서 내가 지금처럼 죽어 있는 인생이 아닌, 살아있는 인생을 만들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떻게 였습니다.일단 내게 온기를주고 받을 수 있는 친구나 지인이 필요했습니다. 근데 전 타지에 약 오년간 살았고 여지껏 이곳에서 일상을 나눌지인 하나 만들지 못했습니다. 직장 동료도 일상으로 이어지긴 힘들더군요.제가 직장동료에 비해 나이가 많기도 하구요,그래서 전문가 분들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 타지에서 끈끈한 정과 사랑을 나눌 만큼의 관계를 만들 수 있는 매개체가 되는 게 뭐가 있을까요?어디를 찾아봐도다 뻔한 말들 뿐이라서..혹시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꼭! 꼭 알려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람관계가 유지될려면 그 사람 자체의 인성이나 노력이 훨씬더 중요함을알고 있습니다.단지.전 그 만나의 계기..부자연스랍고 억지스럽지 않은 그런 만남의 계기가 될수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부디 알고 계시면..아니면약간의 팁이라도 계시면 알려주세요~~
    12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