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고민해결 6탄! - 닉네임 '가장 좋았던 에피'님.
따스한 봄날과 함께 벚꽃이 흩날릴 시기가 다가오는 요즘,,,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전합니다.
- 사연 본문
:전 여기에 잇는 에피대로 살고 잇다는 느낌이 들어여 ㅋ물론 벗어날때도 많지만 금방 중심을
찾곤하는데요. 요즘의 고민은 사랑(연애)입니다너무 사랑하는 남자가 있는데 절 부담스러워는게
느껴져요.전 그사람이 인성이든 여러모로 부족한게 많은 걸 알지만 그 마저도 사랑스럽고 끝없이
좋기만 합니다ㅠ 근데 늘 받아주고 잘해주니까 자기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고 자책을 많이해요;
그러라고 그러는게 아닌데.. 좋아하는 마음도 조절해야하나요?
덜 인내력 잇는듯 가끔 화도 일부러 내고 일부러 투정도 부리고 그래야 하나요? ㅠ 딜레마입니다
전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은데 그걸 애써 조절해야하나요? 그럼 그사람이
그마저 눈치채고 미안해서 절 멀리하면 어떡하죠? ㅠ 지금 이 글을 쓰는데 중에도 너무 보고싶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