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업무끝나고 운동도 하고, 또 자기 개발도 하고, 술도 잘 마시고,
하루에 3시간만 자도 멀쩡하게 근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에 업무시간만 끝나면 집가서 씻고
침대에 드러누워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바로 '에너지'의 차이 입니다.
그럼 에너지 넘치는 사람으로 사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3가지로 정리 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집중하는 연습을 하라.
집중을 한다는 것은 모든 에너지를 한 곳으로 모은다는 뜻과 같습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집중하지
않으면 머리에 수십가지 생각이 공존하게 됩니다. 이는 머릿속을 곧장 어지럽히고, 우리를 무기력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두 번째, 한 달 동안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 연습을 하라.
우리 회사 부장님은 매일 오후 3시만 되면 기지개를 크게 펴시면서, '아후~ 피곤해, 아후~ 힘들어'와 같은
부정적인 말을 뱉습니다. 말은 행동을 하기 전의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입으로 뱉는 순간
모든 피곤함이 현실이 될 것입니다. 정말 부정적인 말이 뱉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 거릴 때는 뱉고 싶은
말을 종이에 써보세요. 우리가 얼마나 한심한 말을 하려고 했었는지 눈으로 자각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 책을 읽어라.
책을 읽으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몸에 소름 돋을 정도로 싫어합니다. 통계적으로 봐도 현대인들의
책 읽기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고작 책을 읽는 다는 사람들도 베스트셀러가 전부 입니다.
한지훈 작가가 권합니다. 고전을 찾아 읽어보세요. 책을 읽는 동안 귀에 들려오는 글자를 내 머릿속에서
그림으로 바뀌는 일이 일어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최고의 집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정말 읽기 싫으시면 오디오북으로 사서라도 들으면서, 머릿속에 이미지 그리기 연습을 해보세요.
내 몸에 긍정의 에너지가 쌓여가는 것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모티브 브릿지가 전합니다. '긍정적 에너지'에 브릿지를 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