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고 하는 것은 그 속에 '신념, 정의, 사랑'이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꿈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 삼박자를 맞추지 못한다면 그 꿈은 돈은 벌 수 있을지언정,
그 끝에 공허감만이 남을 뿐입니다. 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당장 부모님한테 물어봅시다.
사회적으로 성공 한 사람들도 만약 다시 젊음을 준다면 이렇게 살지 않았을 것이라고,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도전적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는 어른들이 대부분입니다.
우리 자랑스런 역사 속의 위인들을 봅시다.
우당 이회영 선생님은 그 당시 600억이 넘는 엄청난 부잣집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그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만주에서 2000명의 독립군을 양성하는데 모든 돈과 삶을
바칩니다. 안중근 선생님 또한 나라를 위해 목숨을 고귀한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이들에게는 돈과 편안함을 뛰어넘는 나라에 대한 '신념, 정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최소한 우리들은 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꿈을 꿔야 합니다.
돈과 편안함을 뛰어넘은 '진정한 꿈'에 브릿지를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