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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 13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1부)
    마블 덕후들에게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추앙받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매력은 무엇이며, 이번에 개봉한 VOL.2는 전편과 비교해 어떤 즐거움을 선사하였나. 미국 히어로 영화의 양대산맥인 마블과 DC의 차이는 무엇이며 마블의 씨네마틱 유니버스는 무엇인가.
    54 min
  • 12회. 임금님의 사건수첩 & 특별시민
    황금연휴와 대선을 앞두고 개봉되는 상반기 한국영화 기대작 두 편 [임금님의 사건수첩]과 [특별시민]. 이 두 영화는 최근 저조했던 한국영화의 흥행을 견인할 수 있을까.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문현성 감독은 이선균, 안재홍 두 배우의 조합을 얼마나 잘 살려냈으며 사극으로서는 파격적인 어떤 시도들이 있었고 그 결과물은 어땠을까. 최민식의 컴백작 [특별시민]은 대선이라는 완벽한 타이밍에서 관객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나. 그리고 퇴근길 씨네마의 두 번째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1 hr 20 min
  • 11회. 분노
    재일한국인 3세인 이상일 감독은 [분노]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이 영화의 어떤 점이 관객들을 매료 또는 실망시켰고 이 영화가 그리는 일본사회의 현실은 어떠한가. 도쿄, 지바, 오키나와는 이 영화에서 어떠한 의미를 지닐까. 영화의 제목 [분노]는 적절한가. 역대급 초호화 캐스팅으로 불리는 이 작품에서 배우들의 연기는 어떠했나. 그 인물들의 영화가 끝난 뒤의 삶은 어떠할까.
    1 hr 25 min
  • 10회. 더 플랜
    김어준 제작, 최진성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더 플랜]이 제기한 현행 선거 개표 방식에 문제점은 무엇이며 얼마나 신빙성 있는 주장인가. 이 주장에 대한 반박들은 무엇이며 얼마나 일리 있는 지적인가. 최진성 감독은 4억이라는 예산으로 어떤 결과물을 만들었나. 과연 다음 선거 개표에 [더 플랜]이 제안한 방식은 실현될 수 있을까.
    54 min
  • 9회. 어느날
    크지 않은 영화로 작지 않은 감동을 안겨 준 이윤기 감독은 신작 [어느날]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나. 시각장애우에
    대한 편견, 아기를 버린 부모, 존엄사 등 여러 사회적 이슈들을 영화에 어떻게 녹였을까. 비슷한 내용의 비슷한 설정의 영화들과 어떤 차별성을 갖고 있을까. 김남길과 천우희의 연기는 어떠했나.
    1 hr 3 min
  • 8회.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스칼렛 요한슨을 주연으로 리메이크 한 [공각기동대]는 95년 애니메이션 원작과 무엇이 달라졌을까. 엄청난 제작비를 쏟아부은 17년 [공각기동대]는 왜 기대만큼 흥행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을까. 원작자 오시이 마모루의 세계관은 현재 우리의 삶에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을까. [블레이드 런너]와 [공각기동대], [매트릭스]를 잇는 싸이버펑크 걸작은 왜 자취를 감춘걸까.
    1 hr 7 min
  • 7회. 밤의 해변에서 혼자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돌아온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 영화 보다 주변 이야기들로 더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 이 작품은 과연 홍상수 감독의 작품세계에서 어떠한 변화와 의미를 갖고 있을까. 그리고 홍상수 감독은 왜 그러한 선택을 했을까. 홍상수 감독의 필모그래피에서 최고의 남자 배우와 최고의 여자배우는 누구였을까.
    1 hr 10 min
  • 5회. 미녀와 야수 (1부) 디즈니 영화에 왜 열광하는가?
    흥행기록을 모두 갈아치우고 있는 [2017 미녀와 야수]. 왜 전세계는 이 영화에 이토록 열광하는가. 세계 애니메이션 산업을 쥐고 흔드는 3대 제작사와 그들의 그늘. 그리고 굳건히 그들의 작품 세계에 아무 감흥도 느낄 수 없는 소수자들의 볼권리 보호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류과.
    48 min
  • 4회. 걸 온 더 트레인
    6초 마다 한권씩, 세계에서 가장 빨리 팔리는 소설원작의 영화 [걸 온 더 트레인]은 왜 한국에서 2만명이라는 가여운 스코어를 기록했나? 테이트 테일러 감독의 패착과 성과는 무엇인가? 세 여자 주인공 캐릭터는 왜 공감을 얻는데 실패했나? 에밀리 블런트의 연기는 정말 역대급이었나?
    1 hr 4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