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필남 41화부터 44화까지는 장르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악을 좀 많이, 깊게 듣다 보면 별의 별 세부장르들이 다 튀어나와 당황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특히 평소 자주 듣지 않는 장르일 경우에는 더더욱 낯선 용어들이 난무합니다.
2010년대 힙합 장르에서 가장 최신 트렌드이자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는 멈블랩, 이모랩 형제를 이번 시리즈 통해 알아보시고,
역사는 좀 오래(?)됐지만 구체적으로 감을 잡기는 어려웠던 로파이,
그리고 정통 헤비메탈 말고 2000년대 새로운 경향의 헤비니스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젠트까지 아주 풍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