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12월부터 총 4주간 보내드린 ‘2018년 베스트 시리즈’ 때 좀더 많은 노래를 추천하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방송시간의 한계 때문에 몇 곡에 그친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2018년 한해 동안 정말 좋은 노래들이 많이 나왔고, 그 중엔 미처 대중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장된 곡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직 ‘2018년 발매곡’으로만 한정하여 한 번 더 추천곡을 정리할까 합니다. 하지만 악필남에서 똑같은 주제로 두 번 추천하면 재미 없잖아요?
각 방송일과 가장 가까운 기념일에 어울리는 노래들로 꼽아봤습니다. 앞으로 4주간 즐겁게 들어주시고, 방송이 맘에 드셨다면 악필남 채널 옆에 있는 하트를 꾹 눌러주세요. 구독이 된답니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구독 안 하시면 나중에 갑자기 듣고 싶을 때 찾기 어렵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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