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어렵게 하는 사람을 보면 마음이 휘둘려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세상의 깜짝놀랄 뉴스를 접하면 어떻게 사나 걱정이 넘치는 사람, 주변의 환경의 변화에 따라 허중지둥하는 사람....
자신의 인생을 요약하면 오욕칠정 -재물욕, 명예욕,식욕, 수면욕, 색욕과 기쁨, 성냄, 근심, 두려움, 사랑, 미움, 욕심- 으로 요약이 간단히 끝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성경은 어떤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몰래먹는 떡을 더 맛있다 부르는며 도둑질한 물을 더 달다 부르는 미련함을 혹시나 들을만한 이야기로 착각하시고 있는지는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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