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다니의 마리아가 향유옥합을 깨어드린 사건은 예수를 사랑한다면 주님을 위하여 나의 전부를 아낌없이 드리는 모범이 되고 이 일화는 우리에게 3가지 질문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지 묻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나는 내게 가장 소중한것으로 주님께 드릴수 있는가? 이고
두째, 나는 나의 소우를 드릴때 최고의것으로 최대로 드리는가? 입니다. 마리아는 비싼 향유를 낭비한다고 힐난을 들을 정도로 주님께 드렸으니까요..
세째는 마지막으로 드리는것을 전부 다 즈릴 수 있는가 ? 하는것입니다.
주님을 사랑 하십니까? 그렇다면 과연 내가 주님께 무엇을 드리고 있는가? 나의 주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은 과연 충분한가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님께 드리는 나의 사랑의 표현이 어떠해야하는지 궁금하신 분은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