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3 : 22-35(서석훈 목사님)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오홀리바에 대한 준엄한 심판의 경고입니다. 오홀리바는 바로 예루살렘, 남 유다를 의인화시킨 말입니다. 에스겔은 남유다와 북 이스라엘을 오홀라와 오홀리바라는 자매로 의인화 시켜서 이야기하고 있고 특히 어제의 말씀에서 애굽과 앗수르를 의지하던 사마리아 곧 북이스라엘 곧 오홀라가 어떻게 심판을 받아 멸망했는지 말씀하겼습니다.
이제 오늘의 말씀은 이 동생인 오홀리바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 심판의 정도가 동생과는 비교할 수고 없이 강력합니다. 즉 예루살렘과 남유다가 겪게될 심판은 북이스라엘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도없이 강하다는 경고입니다.
22절에서는 사방에서 와서 너를 치겠다 하시고 남유다의 사람들을 이방의 법으로 심판한다고 하시고 25절에서는 그들의 귀와 코를 잘라버린다고 하시는데 이것은 고대 중동에서 노예나 간음한 여인을 처벌하는 극형의 하나입니다. 29절에서는 벌거벗은 몸으로 두고 행음하던것을 드러앨 것이다 모든 수치를 드러낼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떼서는 남유다에대해 이렇게 더 심한 심판을 이야기 하셨을까요? 바로 이들이 북이스라엘의 멸망과 하나님의 심판을 다 보고 들었음에도 이들이 하나님께 메달리는것이 아니라 세상의 힘센자들 바벨론과 애굽을 의지하며 나아갔기때문입니다.
행음하는 아내에게 분노하지 않는 남편은 그 아내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 남편입니다. 분노가 치밀고 화가 나는것이 너무도 당연한 인지상정인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 분노의 크기는 역설적으로 하나님의 당신의 백성들에게 대한 사랑의 크기를 나타내는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에게도 동일한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시키신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는 무한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만약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간다면 하나님의 분노도 이와같이 거대할 것입니다. 작금의 세상의 에스겔 23 : 22-35(서석훈 목사님)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오홀리바에 대한 준엄한 심판의 경고입니다. 오홀리바는 바로 예루살렘, 남 유다를 의인화시킨 말입니다. 에스겔은 남유다와 북 이스라엘을 오홀라와 오홀리바라는 자매로 의인화 시켜서 이야기하고 있고 특히 어제의 말씀에서 애굽과 앗수르를 의지하던 사마리아 곧 북이스라엘 곧 오홀라가 어떻게 심판을 받아 멸망했는지 말씀하겼습니다.
이제 오늘의 말씀은 이 동생인 오홀리바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 심판의 정도가 동생과는 비교할 수고 없이 강력합니다. 즉 예루살렘과 남유다가 겪게될 심판은 북이스라엘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도없이 강하다는 경고입니다.
22절에서는 사방에서 와서 너를 치겠다 하시고 남유다의 사람들을 이방의 법으로 심판한다고 하시고 25절에서는 그들의 귀와 코를 잘라버린다고 하시는데 이것은 고대 중동에서 노예나 간음한 여인을 처벌하는 극형의 하나입니다. 29절에서는 벌거벗은 몸으로 두고 행음하던것을 드러앨 것이다 모든 수치를 드러낼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떼서는 남유다에대해 이렇게 더 심한 심판을 이야기 하셨을까요? 바로 이들이 북이스라엘의 멸망과 하나님의 심판을 다 보고 들었음에도 이들이 하나님께 메달리는것이 아니라 세상의 힘센자들 바벨론과 애굽을 의지하며 나아갔기때문입니다.
행음하는 아내에게 분노하지 않는 남편은 그 아내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 남편입니다. 분노가 치밀고 화가 나는것이 너무도 당연한 인지상정인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 분노의 크기는 역설적으로 하나님의 당신의 백성들에게 대한 사랑의 크기를 나타내는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에게도 동일한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시키신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는 무한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만약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간다면 하나님의 분노도 이와같이 거대할 것입니다. 작금의 세상의 유혹은 강력하며 간교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오홀라와 노홀리바 자매의 멸망의 비유에서 교훈을 배웠다면 하나님을 슬프게하고 분노케하는 죄악으로부터 멀리하는 지혜를 발휘 할 것이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사랑에 우리를 맡기는 도리를 다 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사랑하사 주시는 경고의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단련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무궁하시길 축원합니다.
유혹은 강력하며 간교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오홀라와 노홀리바 자매의 멸망의 비유에서 교훈을 배웠다면 하나님을 슬프게하고 분노케하는 죄악으로부터 멀리하는 지혜를 발휘 할 것이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사랑에 우리를 맡기는 도리를 다 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사랑하사 주시는 경고의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단련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무궁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