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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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잠언 17 : 1-12(정인수 담임 목사님)
    잠언 17 : 1-12(정인수 담임 목사님)
    오늘의 말씀중 잠언17:1절의 말씀은 대표적으로 화목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끊임없이 사람이 살아갈때 화목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5:10을 보면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려고 예수님이 오셨다고 말씀하고 있을정도로 화목은 성경의 큰 주제중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화평을 십자가에서 생명을 바쳐 이루셨는데 우리가 화목하게 살아야만 할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이 화목은 너무나 아름답고 귀중한 것입니다. 성경은 심지어 가난해도 빵 한쪽만 있어도 화목하는것이 재물을 쌓아놓고 분쟁하는것보다 훨씬 낳다고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로 다툼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으면 화목할 수가 없습니다. 말쟁이들이 있는 교회는 결코 화목할 수가 없습니다.
    화목이 깨어진 최초의 예는 성경에서 가인과 아벨의 사건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얼나나 끔찍한 일입니까? 이런 죄악이 들어오지 않도록 화평하고 화목하는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평안이 가득차야 하는데 마음에 상처가 있으면 평안할 수 없기때문에 화목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성령님께서 우리안의 상처를 치유해 주셔야 화목할 수 있습니다.
    관계를 깨는 대표적인 악으로는 상처외에 거짓말을 볼 수 있습니다. 거짓으로 말을 만들어 내는 사람은 관계를 파괴합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절대로 거짓된 말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또 사실이라 하더라도 자꾸 허물을 들춰내는것도 관계를 파괴하는 나쁜 일입니다. 허물을 자꾸 들춰내서 무얼 바꿀 수 있겠습니가? 비판과 비난은 관계도 어렵게 만들지만 결국 공동체를 파괴하는 힘이 있음을 아시고 불편과 불만으로부터 멀리하시길 바랍니다.
    말은 습관입니다. 혹시라도 내가 가진 나쁜 습관이 나의 운명을 결정하지 못하도록 치열하게 싸워야겠습니다. 또 이런 나쁜 습관으로 교회 공동체가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모든 성도가 치열한 자기 극복의 노력을 해야 하겠고 또한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화목함을 이뤄야겠습니다.
    16 min
  • 잠언 15 : 1-15(정선기 목사님)
    잠언 15 : 1-15(정선기 목사님)
    잠언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것을 감찰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심지어 스올 곧 음부도 누이가 알수 없는 보이지 않는 세계도 하나님앞에 하나도 감추어지지 못하고 그 속을 다 드러내게 되는데 하물려 인간의 마음이겠습니까?
    그런 하나님께서는 의인이 하는것은 모두 다 기뻐하시고 악인의 행위는 모든것을 다 미워 하신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의인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서는 살아날 방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 의인은 유순한 대답을 하는 사람입니다. 악인은 자신의 제어하지 못하는 분노에 가득차 상처를 주는 말을 합니다, 주변 사람도 결국엔 자신도 상처를 입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항상 비판적인 결론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에게 마음속에 기쁨이 또 생명이 없는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갈때 아무리 잘되는 사람도 마음이 불행하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보잘것 없고 힘들게 삶을 살고 있어도 그 마음속에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면 그 사람이 바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는것은 다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이 마음이 문제입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삶은 완전히 달라 집니다. 교통사고를 내 사람을 죽게 하고 그 죄책감에 싸여 괴로워 하다가 결국엔 자살을 하고만 불행한 청년의 뉴스를 읽었습니다. 반면에 이 청년과 똑같이 교통사고를 내 사람을 죽게했지만 그 비극을 이기고 일어나서 열심히 삶을 살다 조지 부쉬란 청년과 결혼해 결국엔 미국의 영부인이 된 로라부쉬의 인생은 이 청년과 얼마나 다릅니까?
    어떤일이 내 삶에 일어났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는냐가 내 인생을 좌우하는 핵심이라는것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정직한 사람의 기도를 좋아 하시겠습니까? 그들이 기가막힌 기도를 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모든것을 숨김없이 내어놓고 그렇게 기도하며 또 결국엔 자기생각을 따라가는것이 아니라 공의 즉 하나님의 뜻을 쫓아가기 때문인것입니다.
    하나님께 사랑 받는 비결은 그래서 정작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리고 또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리는것이 정직입니다. 오늘 니 메세지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나의 말과 생각과 삶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고하고 맡겨드리는 정직한 삶을 사시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4 min
  • 잠언 14 : 17-35(서석훈 목사님)
    잠언 14 : 17-35(서석훈 목사님)
    17 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악한 계교를 꾀하는 자는 미움을 받느니라
    성경은 우리에게 화를 내지 말라고 하고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의를 보고 화를 내지 않는것을 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노하기를 속히하는것은 아주 부정적으로 말씀하고 계신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감정이 움직이는대로 화를 내서 이웃과 가족의 감정을 다치게 하는것에 경고를 해 주고 계시는것입니다.
    감정을 다스리는것은 훈련이 필료한 일입니다. 화를 억제하고 화가 나는 상황을 피하고 또 운동을 통해 화를 풀어 버리는것은 다 훈련의 좋은 예 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까지 화를 다스려야 합니까? 그것은 독설의 력하고 악한 영향력에는 생명을 죽이는 힘이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20 가난한 자는 이웃에게도 미움을 받게 되나 부요한 자는 친구가 많으니라
    21 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범하는 자요 빈곤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니라
    오늘의 분명한 세태는 간남한 자들 힘이 없는자들을 업수이 여기고 그들로부터 떠나가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세태입니다.
    그러나 말씀은 이웃을 업신여기는사람은 죄를 짖는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의 지혜를 얻은 자들은 세상에서 사는법도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되야하는 점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약한자와 낮은자를 위하는 심령이 준비되어 있어랴 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23 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니라
    또 23절은 우리에게 이 모든것을 행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말은 한다 하여도 행함이 없다면 오히려 세상의 비웃음을 살 뿐이라는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세상이 우리 교회와 성도들을 공격하는 구실이 되고 있음은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바 입니다.
    26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견고한 의뢰가 있나니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있으리라
    2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우리의 마음의 원만큼 세상을 승리하며 살고 있지 못 하더라도, 우리가 완벽하게 살고 있지 못하더라도, 우리가 죄인의 삶속에 있을지라도,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것을 끝까지 붙든다면 하나님이 우리가 외뢰할 분이 되시는것입니다 우리가 기댈 언덕이 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피곤한 우리 인생을 쉴수 있는 초장이 되시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 구원의 복이 우리의 자손들에게까지 유전될 것을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생명의 샘이 된다는 말씀의 뜻 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우리를 노리는 악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살아갈 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을 지켜 주시는 가이드가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의 보장이 되시는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이 메세지를 받으시는 모든분들의 삶과 생명을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역사하시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6 min
  • 잠언 14 : 1-16(정연권 목사님)
    잠언 14 : 1-16(정연권 목사님)
    잠언의 말씀은 하나하나가 집중해서 뜻을 새겨야하는 귀한 말씀들입니다. 오늘은 튿히 그중에 본문 일절을 주의해서 보시겠습니다.
    14 : 1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지혜로운 여인과 미련한 여인을 비유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집이라고 하는것은 이 여인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인강관계 즉 가정, 집간, 교회등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혜로운 여인으로 먼저 기생라합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비천한 신분의 라합은 지식과 재경이 결코 뛰어날 수 없는 평범 이하의 여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을 보면서 그 뒤의 하나님의 분명한 역사가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던 분별력의 여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이스라엘의 첩자들을 도왔고 그 이후에 어떻게 구원의 역사가 그와 그의 가족에 임했는지는 또다른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또 자가왕국의 왕후였던 에스더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결기로 왕앞에 당당히 나아가 이스라엘의 구원을 이뤘던 또 다른 한명의 여인입니다. 그런데 이 결단 이전에 숨어있는 이 여인의 지혜를 우리는 놓치면 안되겠습니다. 에스더는 왕앞에 목숨을 걸고 나아가기 전에 금식으로 기도하며 또 똑같이 자신을 위해 중보기도를 해 줄것을 요청할 주 아는 중보와 금식의 위력을 아는 지혜의 여인이었습니다.
    또 시르박과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여인의 지혜는 극한의 어려움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하고 하나님의 졸 엘리야를 섬겨 먹을것과 안전을 얻은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순종은 지혜인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지혜로운 여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역시 어리석은 여인들도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다윗의 아내 미갈입니다. 왕의 딸로 자란 고귀한 신분의 미갈은 하나님 앞에서 기뻐 춤추는 다윗을 도저히 받아드릴수없는 비판의 취향을 가졌습니다. 게다가 자신의 비판하는 생각을 잎술에 옮겨 다윗을 비난하는 하나님이 기름부으신 왕을 모욕하고야마는 지혜없는 행동을 하고야 마는 것입니다.
    이들 지혜잇는 여인들과 그렇지 못한 여인들을 보면 우리가 살아갈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알 수 가 있습니다. 일상에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끼고 깨닫는 성도, 중보기도의 능력을 아시는 성도, 말씀만 붇들고 순종하시는 성도들 되시기를 오늘의 말씀으로 축언합니다.
    15 min
  • 잠언 13 : 12-25(김재홍 목사님)
    잠언 13 : 12-25(김재홍 목사님)
    잠언은 원인과 결과로 이루어집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다는 인과 응보의 법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웡닝을 만들어라 그러면 좋은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심은대로 거둔다는 이야기를 우리가 진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내 아들이 이쁘면 며느리도 이쁜법입니다, 내 아들이 잘난아들이면 역시 잘난 며느리가 오게 되는 법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의 법칙은 이 인과의 법칙을 뛰어 넘습니다, 우리의 공로가 없이 부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의 법칙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가 우리의 삶을 이끌어가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딴에서 살아가는한 이 인과의 법칙을 또 벋어날 수는 없는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13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자기에게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 여기서 말씀을 두려워 한다는것은 원인을 만드는 나의 선택이 하나님안에 올바로 서있기를 염려하고 조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원인을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내 선택의 기준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16 무릇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행하거니와 미련한 자는 자기의 미련한 것을 나타내느니라" 슬기로운 사람은 무슨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해야 할지 즉흥적으로 내키는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지식을 갖춘다는 이야기입니다. 애플의 신제품이 나오면 회장이 나와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게 요즘의 추세입니다. 그 때는 시나리오를 쓰고 콘티를 만들어서 무슨 말을 할때 무슨 화면과 음향이 또 조명이 나오는지 철저하게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슬기로운자는 지식으로 행한다는 좋은 예가 될것입니다. 주도 면밀하게 나의 삶의 행위들을 준비하고 절데하는것입니다. 사실은 결혼전에 메리지 카운셀링을 받게 되 있습니다. 요즘은 다들 시간이 없다고 안하지만 하지만 이 과정을 오주나 팔주나 거치면 분명히 도움을 받습니다. 준비가 된다는 이야깁니다.
    또한 우리는 실패에서 배울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런것은 많은 경험에서 배울것을 배우는것을 말합니다. 이랜드에서 지식경영대상을 삼겹살을 써는 직원에게 준 적이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이 직원이 고기를 썰면 아주 부드럽고 기름도 적당히 나오고 맛이있어서 사람들이 줄을서서 이 직원에게서 고기를 사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이 직원은 수 년간 어떻게 고기를 썰면 맛이 좋은가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었고 결국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훌륭한 고기 상품을 만들어서 회사에서 보내주는 MBA코스를 밟으러 유학을 가게됬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얼마나 크게 베풀어 주셨습니까? 그 엄청난 은혜를 값싸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이 뒷 받침되야합니다. 그러기 위해 삶속에 우리는 지식과 지혜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것이 야고보 사도가 말한 행함이 있는 믿음을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지식으로 행하는 지식으로 삶을 준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든 분들 되시길 축원합니다.
    15 min
  • 잠언 11 : 1-15(김재홍 목사님)
    잠언 11 : 1-15(김재홍 목사님)
    하나님의 원칙대로 사는 사람은 자신의 삶에서만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까지 복을 전해주는 통로가 된다는것이 오늘의 말씀의 핵심이라고 할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지 않고 자기 중심의 삶을 사는 사람은 이와는 정 반대로 자신도 망하고 자신의 가족과 공동체에도 해악을 불러온다는 것입니다. 9절과 10절 말씀을 보면
    9) 악인은 입으로 그의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인은 그의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느니라
    10)의인이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치느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많은 사람들이 살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는 자기희생을 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보다 앞서는 것만이 능사인 교욱을 받았고 그런 세상에서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현대의 풍요로운 세상에서 어느때보다도 풍요로움을 누리고 있지만 우리는 왜 더 큰 상처와 정신적인 혼란속에서 살고 있을까요? 현대인은 풍요가운데도 부족함과 마음의 상처와 추구하는 환상으로 인해 자신을 지키기 어려운 분열의 삶을 살고 있는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정직하게 또 순종하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자기희생의 삶을 살아야하는데 현대인에게는 이것이 얼마나 낯설고 어려운 일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우리가 쫓아가던 신기루같은 환상을 버리고 생명과 진리를 쫓아가게되고 자기희생의 구도의 길을 기쁘게 가게 됩니다.
    하만은 자기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던 모르도개를 죽이려고 유대민족까지도 멸족하는 음모를 꾸미다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멸망을 불러 왔습니다.
    에스더와 모르도개는 믿음안에서 죽음도 무릎쓰고 완께 직언하여 자신과 또 유재 온 민족에게 구원과 복을 불러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이 이런것입니다. 희생이 있는듯하여도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계수하고 계십니다. 고난도 영광도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의 풍요의 복을 받으시는 모두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7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