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 : 1-18 (조재욱 목사님)
예수님께서는 가시 재림 하실것입니다, 죽은자들을 먼저 일르 키시고 살아있는 자들도 주님의 손에 끌려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성경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의 초림에 대한 예언은 성경에 400번 나오는데 재림에 대한 예언은 1000번이 넘게 나옵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잠자는 자들을 깨우기 위한 경고요 하나님의 나팔소리입니다. 성도는 재림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에게는 하나님께서 크신 능력과 복을 주십니다.
첫째: 그들에게는 슬픔을 이길 능력을 주십니다. 세상에 빠져살 때 생기는 죽음에 대한 슬픔, 그 슬픔을 이겨 나가게 하십니다. 영원한 것을 얻은 성도에게 슬퍼할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성도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성도는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으로 살아가는 성도는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고 또 믿음으로 죽음의 두려움이 없이 살아갑니다. 순교자들의 삶에서 이것을 잘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옥고를 치르면서도 신사 참배를 끝끝내 거부했고 6.25 때 나병 환자들을 돌보다 공산당에게 순교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순교를 언제나 준비해 오셨고 그 삶에 눈꼽만큼의 두려움도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것을 사랑하시며 천국에 가는 성도의 특권을 늘 누려 오셨기 때문임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하나님떼서는 환경을 이기는 능력을 주십니다. 17절에 우리가 주님의 손에 끌어올려짐을 말씀하시는 같은 표현은 성격이 에녹이 하늘에 올려질 때 또 엘리야가 하늘에 올라갈때 사용되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성도는 세상의 힘을 뿌리치고 올라가게 하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에게 아타나는 능력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게하고 또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능력으로 드러나게 되는것입니다.
탈선 청소년들을 돕는 청소년 센터를 짓기 원하던 전 세계챔피언 조지포먼은 권투에 있어서는 환갑, 진갑도 지난 42살에 다시 타이틀에 도전하게 되었고 결국 당시 세계 챔피언이었던 최 전성기의 27세의 홀리필드와 싸워 12라운드를 다 싸우고 경기를 마치게 됩니다.
누구도 조지 포먼이 삼라운드를 넘게 버티리라 예측한 사람은 없었지만 하나님을 믿는 포먼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은 이 모든 경기를 마치게 하시고 모든 사람에게 기립박수를 받게 하시므로 영광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들에게 드러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이와 같은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세상을 승리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하며 오늘의 메세지로 도전 받으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