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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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잠언 10 : 1-16(심우진 목사님)
    잠언 10 : 1-16(심우진 목사님)
    오늘부터 다시 잠언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잠언은 특히 오늘의 잠언은 누가 지혜로운자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사는것이 지혜로운 삶인가를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을 솔로몬이 자신의 깊은 경험과 관련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재물과 관련해서 지혜로운 삶을 얘기합니다. 불의한 재물을 축적하는것을 무익한것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재물을 축적하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절대로 행복해 질 수 없고 오로지 공의를 추구 할 때 자신의 생명을 살리는 구원에 이르게 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거둔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은 이스라엘의 추수철이 일년에 두번 있는데 그중에 여름철에 있는 추수철을 말씀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염두에 두면 여름에 거둔다는 것은 때에 맞춰 일하는 근면한 사람을 이야기함을 알 수 있습니다.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는 근면함이 때를 아는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맞서 추수철에 자는자, 제 때에 주어진 일을 하지 많는 자들을 대비시키시고 있습니다. 기회의 때가 왔느데 일하지 않는자들에게는 부귀도 영광도 없을것입니다 그들은 그저 부끄러운 사람일 뿐입니다.
    또 솔로몬은 의인의 삶과 악인의 삶을 대비시켜 어떻게 사는것이 의를 추구하는 삶인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나 악인은 자기입에 독을 품고있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그들의 입에 늘 폭력과 갈등 그리고 저주의 말, 독한 말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 어떻게 잘 되겠으며 복을 얻겠습니까?
    또 잠언은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계명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멸망하리라라고 잠언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들렸을 때 순종하는 사람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순간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가 원하는것과 다를지라도 복종하는 것이 바로 마음에 계명을 받는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함부로 말하고 어떤 결과를 이 말이 가져올 지 생각하지않는 입이 미련한 자는 멸망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 모든 지혜의 말씀은 "여호와께서 의인의 영혼은 주리지 않게 하시나 악인의 소욕은 물리치시느니라" 라는 믿음과 진리에 근거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의로운 삶이 있고 이를 떠나 사는 악한 삶이 있다는 깨달음은 우리를 패악과 멸마의 길에서 지키고 또 우리로 영광과 생명의 삶으로 이끄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갚아주시고 붇들어 주실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믿고 살아가야하는것입니다.
    늘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지 묵산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하며 오늘의 메세지로 지혜와 명철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12 min
  • 데살로니가후서 3 : 1-18 (심우진 목사님)
    데살로니가후서 3 : 1-18 (심우진 목사님)
    우리들 그리스도인의 삶가운데는 영적인 싸움이 있습니다. 그건 주님의 뜻을 따르려는 우리의 삶을 가로막는 세력들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특히 우리가 사는 사회안에서 예수 믿는자들을 대적하기도 하고 우리들의 내면과 우리들의 친밀한 관계가운데 일어나기도 합니다. 요즘도 어려운일을 당하는 크리스쳔들이 전세계에 널마나 많습니까?
    사도바울의 시대에도 이러한 어려움들이 많았습니다. 밖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크리스쳔들을 죽이는 로마제국의 박해가 있었고 내부적으로는 교회의 하나됨을 가로막는 거짓 가르침의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래서 데살로니카 교인들에게 기도해야된다 자신을 위해 또 기도해 달라 부탁하는것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잘 믿으려고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십니까 그러면 기도하셔야합니다. 기도하시면 오늘의 3절 말씀과 같이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실것이기" 때문입니다.
    스리스도인글이 영적인 싸움에서 넘어질때는 삶의 분주함과 혹은 안락한에 쓸려 기도하지않고 말씀보지 않을때입니다. 그러면 사랑도 인내도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내 안에 풍부하면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 속사람이 풍성하면 원망도 없어지고 힘든 일도 힘들지 않습니다. 뼈가 녹아나는 듯 해도 내 자식을 위한 일은 해내고야마는것과 같습니다.
    이 모든것은 영적인 전투입니다.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영적인 전투인 것입니다. 반대로 기도하면 미뿌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굳건하여져서 어려움을 감당하고 승리하며 하나님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시는 모든 형제와 자매들이 기도의 신비로 세상을 승리하고 하나님의 영광의 열매를 맺으시길 축원합니다.
    17 min
  • 데살로니가후서 2 : 1-17(정선기 목사님)
    데살로니가후서 2 : 1-17(정선기 목사님)
    누가 주님이 언제 다시오신다고해도 두려워하거나 걱정하지 말것은 먼저 배교가 있고 그후에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 자신을 하나님이라 높이면 그때야 주님의 재림이 잇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종말론과 말세에 대한 거짓 가르침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다 성경에 근거하기 보다는 자기가 경험했다고 주장하는 신비체험에 근거를 두고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거짓으로 많은 성도들을 미혹하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있는것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카 교회가 굳은 믿음안에 있으면서도 그 안에 일부의 거짓된 종말을 가르치는 자들이 있는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올바른 종말을 가르쳐 진장한 성도가 살아갈 바를 가르쳐주고 있는것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따르기 어려운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뜻개로 해석이 편한 신비한것들을 쫓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권위에 기대 하나님 말씀을 깨닫길 데을리 하기도 합니다. 큰 교회 목사님의 말씀을 그저 맹목적으로 따라가는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악이 승한듯해도 우리가 걱정할것이 없음은 악이 극악으로 치닫을때 우리 주님의 승리가 드러날것을 성경이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미혹하는 세역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이 미혹의 역사로 불의를 사모하는 자들을 거르시고 마직 미약하여 하나님뜻에 온전히 서지 못하던 자들을 하나님편에 서게하는 구원의 기회로 삼으시고자 함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바로 이 선택의 때 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이르기 전에 하나님의 길을 택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하며 오늘의 메세지로 도전받으시길 바랍니다.
    17 min
  • 데살로니가전서 5 : 1-11(정인수 담임 목사님)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의 재림과 종말에 관한 말씀입니다. 특별히 한국교회는 특별히 종말론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길선주 목사님같으신 분은 일제시대 감옥에서 요한 계시록만 만번을 읽으셨다고 하니 그분의 영향을 샐각해 볼때 근대 한국교회에서의 종말론의 관심을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종말론은 하나님의 축복이지만 종말론의 위험은 많은 이단이 종말을 해석하다가 나오는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90년대 초의 다미 선교회는 얼마나 큰 악영향을 사회와 또 교회에 끼쳤습니까?
    성경의 종말을 해석할때는 두가지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 첫째는 예수그리스도의 초림으로 이미 종말이 이루어졌다는것을 믿는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 지상에 오심으로 모든 예언들이 이루어지고 이미 그 때 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지상에서도 교회로 복음으로 세워진것을 믿는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종말이 그럼에도 아직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전해 진다는것을 믿는것입니다. 이 이미와 아직의 찬조적인 긴장속의 균형이 없는 종말론은 위험한 것입니다.
    데살로니카 교회의 관심도 이 다시 오실 예수님의 때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박해와 고통이 극심한 나머지 성도들이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원하는것이 지나쳐져 예수님 오실 재림의 날짜에 지나친 관심을 쏟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사도 바울은 재림의 날짜는 하나님의 비밀이며 우리가 알 바가 아니라는것을 분명히 말씀해 주시고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이 날은 도적같이 이를것을 다시금 강조하시는 군형을 볼 수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의 종말에 관한 태도는 무관심이 큽니다. 이 즐거운 세상에 재림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상의 변화나 자연의 재해 앞에 이런 풍요가 얼마나 빈약한 허상인지 알 수 가 있습니다.
    그래서 LA에서 지진이 한 번 일어나면 그 다음주는 불안한 마음에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로 교회가 꽉 차는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재난과 재해만 우리가 예비하지 못한 때에 오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재림도 그러하실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온정한 성도의 삶의 자세는 이미 이르렀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종말을 언제나 느끼면서 보이는 현실의 안락과 평안이 얼마나 신기루와 같은것인지 알고 오로지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살아가는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이 종말의 은헤가 모든 분들에게 임하시기를 이 메세지를 통해 축원 합니다.
    18 min
  • 데살로니가전서 4 : 1-18 (조재욱 목사님)
    데살로니가전서 4 : 1-18 (조재욱 목사님)
    예수님께서는 가시 재림 하실것입니다, 죽은자들을 먼저 일르 키시고 살아있는 자들도 주님의 손에 끌려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성경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의 초림에 대한 예언은 성경에 400번 나오는데 재림에 대한 예언은 1000번이 넘게 나옵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잠자는 자들을 깨우기 위한 경고요 하나님의 나팔소리입니다. 성도는 재림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에게는 하나님께서 크신 능력과 복을 주십니다.
    첫째: 그들에게는 슬픔을 이길 능력을 주십니다. 세상에 빠져살 때 생기는 죽음에 대한 슬픔, 그 슬픔을 이겨 나가게 하십니다. 영원한 것을 얻은 성도에게 슬퍼할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성도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성도는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으로 살아가는 성도는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고 또 믿음으로 죽음의 두려움이 없이 살아갑니다. 순교자들의 삶에서 이것을 잘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옥고를 치르면서도 신사 참배를 끝끝내 거부했고 6.25 때 나병 환자들을 돌보다 공산당에게 순교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순교를 언제나 준비해 오셨고 그 삶에 눈꼽만큼의 두려움도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것을 사랑하시며 천국에 가는 성도의 특권을 늘 누려 오셨기 때문임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하나님떼서는 환경을 이기는 능력을 주십니다. 17절에 우리가 주님의 손에 끌어올려짐을 말씀하시는 같은 표현은 성격이 에녹이 하늘에 올려질 때 또 엘리야가 하늘에 올라갈때 사용되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성도는 세상의 힘을 뿌리치고 올라가게 하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에게 아타나는 능력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게하고 또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능력으로 드러나게 되는것입니다.
    탈선 청소년들을 돕는 청소년 센터를 짓기 원하던 전 세계챔피언 조지포먼은 권투에 있어서는 환갑, 진갑도 지난 42살에 다시 타이틀에 도전하게 되었고 결국 당시 세계 챔피언이었던 최 전성기의 27세의 홀리필드와 싸워 12라운드를 다 싸우고 경기를 마치게 됩니다.
    누구도 조지 포먼이 삼라운드를 넘게 버티리라 예측한 사람은 없었지만 하나님을 믿는 포먼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은 이 모든 경기를 마치게 하시고 모든 사람에게 기립박수를 받게 하시므로 영광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들에게 드러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이와 같은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세상을 승리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하며 오늘의 메세지로 도전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14 min
  • 데살로니가전서 2 : 1-20(정인수 담임 목사님)
    데살로니카 전서는 데살로니카 교회를 잠시 목회했던 바울이 고난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데살로인카 교인들에게 감사하는 편지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카 교회에서 강력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남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먼저 바울은 자신의 목회자와 동시에 복음 전도다로써의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고 있습니다. 한곳에 머무르며 양육하는 목회자와 양육함이 아니라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는 목회자는 다른 성격의 일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전도자이며 동시에 목회자인 자신의 정체성을 밝힙니다.그리고 이 특이한 정체성으로 인해 정도하고 목회하는 가운데 계속 핍박과 중상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불구하고 바울이 양욱한 교회와 그의 동역자들은 사도 바울의 고난을 통해 자라고 성숙해 졌습니다.
    먼저 바울은 충성된 청지기로 목회했습니다. 복음은 인간에게서 받은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받은것이며 복음을 위탁받은 청지기로 자신이 해야할 일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모든 교회와 성도들은 이와 똑같이 청지기로의 사명이 있습니다. 충성으로 많은 사람이 복음을 접하게 하고 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바울의 시절의 어껀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돈버는데 쓰거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사역한것이 아님을 바울은 거듭 밝힙니다. 의도적으로 바울은 천막을 지으면서 교회에 재정 부담을 지우지 않으면서까지 목회를 했지만 그럼에도 많은 근거없는 비난을 들어야만 했음을 생각하면 바울의 목회의 고난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인간의 비위를 맞추거나 세상의 지혜로 사람의 수단과방법을 통해 사람을 꼬이는 목회를 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 따라 탐심이 아니라 젖을 주는 유모와 같이 또한 아버지의 사랑으로 목회를 했음을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가 자녀를 키우는데는 시간과 희생과 재정의 희생이 동반됩니다. 이와 같이 목회자는 성도를 양육하는 유모요 어머니와 같음을 또 아버지와 같은 심정임을 밝히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어머니나 유모와 같은 부드러움이 필요하지만 때로는 업격한 아버지와도 같은 모습이 필요함을 말씀하십니다. 도저히 바른길로 나갈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궈면하지 않는다면 교회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람이 넘치는 교회에도 분명히 목회자의 권면의 엄격함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라는 13절 말씀에서 볼 수 있듯이 바울은 권위를 가지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교인들은 이 말슴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강력한 교회가 되었다는것 명심할 일입니다. 공부하고 말씀에 잠기는 교인들이 없이는 성도와 교회의 참된 성장이 없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없이는 교회가 통과해야하는 고난과 고통을 이겨 낼 수가 없는것입니다. 안일한 교회에서는 진정한 성장과 부흥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말씀에 잠겨 하나님을 기다리는 교회만이 고난과 시험을 이겨내고 부흥을 이뤄낼 수 있음을 교회를 도약시키고 성도와 교회의 온전한 변화를 이뤄냄을 기억하시고 담대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사단이 바울의 데살로니카 교회의 방문을 계속 막았듯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의 성장과 변화를 가로막는 영적인 세력이 있음을 분명히 주지하고 데살로니카 교인들과 같이 선포되는 복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성장하시고 변화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16 min
  • 데살로니가전서 1 : 1-10(조무제 목사님)
    오늘부터 시작되는 데살로니카 전서의 말씀은 사도바울이 사역의 초기 젊은 시절에 처음으로 쓰신 서신입니다. 데살로니카 교회는 가장 칭찬받고 모범적인 교회로 알려져 있는데 놀랍게도 이 교회는 바울이 겨울철에 겨우 삼주간 머무르면서 세운교회라는것입니다.
    하지만 모범적인 이 교회에도 문제는 있었고 사도 바울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서신을 쓰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문제는 신학적인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논쟁이 있었던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이 서신에서 예수님의 재림의 확실함과 우리가 그 시기를 알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시고 오히려 우리가 집중해야할 일은 언제 어떻게 주님께서 재림하시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이 땅 위에서 어떤 태도를 크리스챤으로 가지고 살아가는가 하는것임을 말씀하십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오장에 나오는 이 내용이 바로 주님의 재림이 언제일어나나 논쟁 하는것이아니라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인 일장은 바울이 삼주밖에 머무르지 못했음에도 사방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게한 데살로니카 교회에 대한 칭찬이 주 내용입니다. 그 데살로니카 교회가 어떻게 이런 좋은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먼저 이 교회네 복음을 전한 전도자들의 그들의 삶을 바친 진정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이 역사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가운데서 예수님을 믿는 데살로니카 교회의 교인들안에 기쁨이 충만할 수 있었습니다.
    복음을 접하는 사람은 말씀도 듣지만 전하는 사람의 태도를 본다는것 우리가 놓치기 쉬운 사실입니다. 본인의 확신과 간증에 바탕을 해야 복음이 전파 되는것입니다. 또 미 모든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택하심을 통하여 이루어짐을 믿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 믿음의 확신과 복음의 전파에 관해서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복음의 전파에 대해 도전을 받기 원하시는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주장하심이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23 min
  • 에스겔 23:36-49(정인수 담임 목사님)
    에스겔 23장은 두 음란한 여인의 비유를 통해서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죄악과 심판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크게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1절로 10절까지 언니 오홀라의 음행 으로 비유되는 북 이스라엘의 죄악을 그리고 11절로부터 35절은 동생 오홀리바의 음행으로 비유되는 남유다의 범죄행위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본문인 36절로 부터 49절에는 남유다와 북 이스라엘의 심판을 반복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2절에서 보면 과거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간 애굽에서 체류하였을때 거기서부터 각종 잡신을 섬기는 우상숭배를 하였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약혼한 여인이 음행을 저지르는것 같은 이들의 우상숭배의 기원은 아주 뿌리가 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니 오홀라는 이후 앗수르 사람을 사모하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오홀라는 자색옷을 입고 용맹하고 준수한 남자같은 앗수르의 권세와 화려함에 미혹되었음을 본문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말씀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모르고 세상의 영광과 쾌락을 쫓아 살아가는것을 이와 같이 비유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영적인 음행이라고 하시며 결국 북 이스라엘은 BC722년에 멸망하게 됩니다.
    오늘날도 역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살아가면 반드시 망하게 되는것을 우리는 예언서를 깨달아야 합니다.
    오홀리바의 음행으로 비유되는 남 유다의 범죄는 오홀라의 멸망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가기는 커녕 오히려 더 지독한 우상숭배에 빠져들어감을 이야기 합니다. 바벨론에 붙었다가 애굽과 앗수르에 추파를 던지는, 세상의 권력을 바라보며 집착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부평초와 같이 떠나다니는 삶을 살아감을 이야기 합니다.
    이들이 자신의 자녀들을 몰록의 우상앞에 불로 태워 인신공양을 하고 바로 그날 성전에 올라가 제사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모욕하고 성전을 더렵혔다는 오늘의 말씀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합니다. 자신의 욕심을 위해 세상권력을 초대해 들이는 음녀와도 같은것입니다 더럽고 추악한 것입니다. 자기 욕신을 위해서는 잡신들과 하나님을 겸해 섬기는것을 두려워하지도 부끄러워 하지도 않는것이며 권력과 욕심이 자신들의 신이된 모습인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보다 다른것을 더 사랑하는것은 다 우상숭배입니다. 세상의 가치관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것은 하나님에대한 모독입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성결함과 정결함으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음을 깨닫고 또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정결함과 순결의 각오로 하나님을 섬기시기를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이 메세지로 도전과 은혜받으시길를 축원합니다.
    14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