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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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스바냐 1 : 1-13(정인수 담임 목사님)
    스바냐 1 : 1-13(정인수 담임 목사님)
    스바냐 선지자는 히스기야의 4대손으로 왕족출신의 요시아왕때 활약한 선지자입니다. 스바냐라는 이름은 여호와께서 숨겨놓은자라는 뜻이 있습니다. 스마냐 선지자는 왕족이기 때문에 예루살렘의 지리와 왕족의 규율들에 아주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스바냐 선지자때의 료시아왕은 구약시대 칼빈과같은 종교 개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8세에 왕이 되서 39에 죽기까지 31년간 왕을 지낸 사람입니다. 그가 성전을 수리하다 신명기를 발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의 발견후에 강력한 종교개혁을 했는데 이를 네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우상을 타파했고 두째로 성전을 수리했으며 세째로 언약을 갱신하고 네째로 유다왕중 유일하게 제대로 유월절을 준수한 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스바냐 선지자는 아직도 남아있는 우상숭재의 잔재를 고발하고 있는것입니다. 첫째는 바울숭배가 남아있었고 두째는 일월성신, 별들을 섬기는 자들이 있었고 세째는 솔로몬의 첩들이 암몬에서 들여온 말감의 숭배가 있었으며 그마림이라는 거짓되고 불법한 제사장들이 이를 섬겼습니다.네째로는 아세라숭배와 이신론, 즉 하나님께서 더이상 세상에 관여하지 않으신다는 주장이 있었습니다.
    그언 연유로 스바냐 선지자는 여호와의 날 곧 심판의 날을 선포하고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이 예언은 역사적으로는 바벨론의 침략으로 유다가 철저하게 파괴되는것으로 마타났고 또 이제 온 우주의 종말로 요약되는 종말의 예정된 도래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말의 날을 준비해야합니다. 인간의 타락은 생태계의 타락도 불러 옵니다. 지금 온 세계의 기상이상과 변돈에 대비하기 위해서 온 세상의 지도자들이 파리에 모여서 대책을 지금 강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생태계의 타락의 심각성과 또 아울러 인간의 타락이 어느 정도로 이르렀는가 보여주는 한 예가 될것입니다.
    결국 이 모든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함이 없으면 해결되지 않을것입니다. 유다인들은 날씀을 아는 지식이 뛰어났음에도 행함이 없어 멸망을 겪게 되지 않았습니까?
    말씀이 없는 삶은 모래위에 지은 집과 같고 나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지 않는 지식들은 오히려 나의 삶의 방해물입니다.
    오직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다가올 멸망을 피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라며 다시한번 우리 모두가 영적으로 경성하고 여호와의 날을 준비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8 min
  • 잠언 24 : 23-34(조근상 목사님)
    잠언 24 : 23-34(조근상 목사님)
    잠언의 유익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하는 원칙을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기준으로 살때 어려운 삶을 진정으로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잠언의 정신은 신명기와 레위기의 율법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적용이 가능하도록 풀어놓은것이 잠언이라고 하겠습니다.
    첫번째 잠언의 특징은 어렵고 가난한 자를 도와주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성경은 힘 없고 가난한 자들에게 특별한 관심과 보호를 말씀해 주시고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도 성경적 정신이 법에 녹아있는 선진국들의 경우에는 부자들에게는 엄격한 법규를 적용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많은 혜택을 허락하는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두번째 특징은 잠언은 실천적이라는것입니다. 이것은 사색적인것만이 아니라 실천적인 히브리 문화의 특징이기도한데 아주 사소한 일에서부터 실천을 강조하는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규모가 큰것에 집중하는 성향이 있는데 사실 디테일이 없이는 스케일도 없다는 진리를 잠언만큼 잘 보여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도의 삶이 무너지는것도 사소한것에서부터 시작되는것을 생각한다면 디테일에 충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게으름에 대한 강한 경고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수닌 께서는 한 달란트를 받아 땅에 숨겨 놨던 종을 가르켜 말씀하시기를 게으르고 악하다고 하셨습니다. 게으름은 그러므로 악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게으름은 정신의 문제요 삶의 태도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또 게으름은 아주사소한것에서부터 충성할때에만 사라지는것을 생각할 때 이것은 두번째 특징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소한것부터 말씀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는 진정한 믿음이 아니면 할 수 없는것이라는것 명심 할 일입니다.
    오늘의 말씀이 들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께 충성하도록 하는 충성의 축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18 min
  • 잠언 23 : 1-16(조근상 목사님)
    잠언 23 : 1-16(조근상 목사님)
    식탁에서 먹이심으로 제자들을 가르치신 예수님을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배반한 제자들도 식탁으로 초대하시고 같이 음식을 나누시면서 잘못을 용서하시고 그들을 열납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셨습니다.
    내가 누구와 식사를 한다는것은 그 사람을 받아들인다는것이고 관심을 보이는 것이고 사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과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사람들뿐아니라 죄인들과도 같이 식사를 하시고 그들의 삶을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과의 깊은 교제로 변화시키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말씀하신 주님의 사랑의 원칙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메노나이트에 크게 영향을 준 더크 윌리암스 목사님은 자신을 이단으로 몰고 박해하던 시절에 심지어는 탈옥을 하고 경비병에 쫓기기도 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그 쫓기던 중에 자기를 쫓아오던 경비병이 얼음이 언 호수를 건너다 물에 빠져 죽게 되었을 때 그를 구해주고 그에게 잡혀 결국엔 순교를 하시게 되는것을 보게 됩니다.
    윌리암스 목사님은 용서의 원칙을 세우셨고 그 원칙을 따라 자신을 쫓아오던 경비병까지 사랑하시고 용서하시고 그리고 순교를 하신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가족을 납치해간 아말렉과 목숨을 걸고 싸워 가족들과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올때 전투에 직접 참여한 사람들만 상을 주고 전리품을 나누지 않고 진지를 지키던 모든 사람과 전리품을 나누는 원칙을 가지고 모든것을 나눔으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분열을 막고 힘을 한 곳에 모을 수 있었습니다.
    이와같이 성경의 말슴은 특히 잠언의 말씀은 우리가 따라야 할 원칙에 대해 많은 지혜를 나눠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경이 나눠주시는 지혜의 말씀을 들으시고 살아가는 원칙을 세우심으로 크신 복을 받으시도록 축원합니다.
    16 min
  • 잠언 22 : 1-29(심우진 목사님)
    잠언 22 : 1-29(심우진 목사님)
    인생의 문제는 선택의 문제이고 현재의 인생은 우리의 선택의 결과입니다. 미래도 당연히 우리의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 선택의 기준을 가르치며 더 중요한 것 더 가치있는것을 선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CNN의 주인이었던 터너회장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처음에 100불을 기부하려고 수표에 사인을 할 때 마음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100불로 시작한 이 사람의 자선이 200불, 500불, 10000불씩 커지자 오히려 처음의 어려움이 사라졌다고 고백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사람이 돈에 묶인 사슬을 끊었을 때 터너처럼 오히려 더 자유롭고 크게 사는것을 잘 알 수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위험한 것을 피하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거만한 자를 피하고 분내는 자 미움에 사로잡힌 자 그리고 음녀를 피하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들을 피하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마음으로 지혜를 원하고 또 위험을 피하고자 하여도 말씀을 멀리하면 지혜의 능력을 얻늘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위험들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부지런하라고 가르쳐 주시고 있는것을 봅니다. 거리에 나가 사자를 만나 찢길것 같은 실패가 두려운 마음이 들더라도 계속 꾸준히 성실로 부지런히 씨를 뿌릴때에만 거둘것이 있을것임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결국 우리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은 하나님앞에 섰을때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것이 있는가 하는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심고 거둘때 그러므로 늘 하나님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씨앗을 계속 뿌릴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좋은것으로 거두게 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주실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추수 감사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그러하기를 묵상하시는 귀한 날이 되시기를 이 말씀으로 축원합니다.
    13 min
  • 잠언 21 : 15-31(정연권 목사님)
    잠언 21 : 15-31(정연권 목사님)
    오늘은 한 절의 26절 말씀에 집중해서 성경이 말씀하시는 탐욕에 대해 살펴보길 원합니다.
    탐욕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가지려는 욕구를 말합니다. 욕구는 원래는 우리의 생존과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탕욕은 이런 욕구가 지나칠때의 모습입니다.
    26절에서는 탐욕을 종일토록 탄하는것으로 잘 묘사했습니다. 종일토록이라는 말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언제나라는 의미가 있습니가. 그러니까 언제나 욕구에 이끌려 사는 것을 탐욕이다라고 생가하시면 될 것입니다.
    탐한다고 하는것은 두 영역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이는것을 탐하는것과 보이지 않는것을 탐하는 것입니다. 물질과 재산을 탐하는것은 보이는것을 탐하는것이라고 항 수 있겠고 또 지위와 명예들을 탐하는것은 보이지 않는것을 탐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말해지지 않는 보이지 않는것을 탐하는것중에 하나는 을 새로운것을 탐하는것입니다. 가장 새로운 테크널러지로 자신을 치장하려는 욕구 가장 새로운 대열의 선두에 서려는 욕심이 그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주신 은사에 만족하지 못하고 남들이 가진 은사를 부러워하고 그것으로 괴로워하는것도 있습니다. 또 지나친 기준으로 완벽을 추구하는것도 자신에게 작용하는것도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지만 이것을 남에게 적용하면 큰 욕심의 독을 뿜게 됩니다.
    탐욕은 우리르 감사에서 멀어지게하는 만악의 뿌리입니다. 이것을 뿌리 뽑는 일은 오직 모든것을 필요에 따라 공급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신롸로만 가능합니다. 그럴때 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삶을 살 수 있는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탐욕을 어떻게 구별하는가 배우시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림으로 복된삶을 사시는 모든 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6 min
  • 잠언 21 : 1-14(김재홍 목사님)
    잠언 21 : 1-14(김재홍 목사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성공하는 비결을 알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성공의 비결은 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잘하는것이 아니라 나 중심의 삶을 사는것이 아니라 남중심의 삶을 사는것인 경우를 실제로 거의 모든경우에 보게 됩니다.
    지금은 종합그룹으로 대기업이 된 이랜드 그룹은 이화여대 앞에서 두평짜리 옷가게에서 시작한 그룹입니다.
    그 이랜드의 창업자인 박성수 회장은 회사가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고 난후 이사를 갈때도 부자들이 모여산다는 부촌으로 간 곳이 아니라 이대 근처에 집을 지어 살면서 늘 출근때 이화여대 앞을 걸어서 지나가는것이었습니다.
    이유는 자기가 패션업을 하는데 사람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사람들을 보고 옷가게들을 보면서 쉬지않고 파악하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결국 성공의 비결은 내 중신이 아니라 남 중심의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영성의 삶은 어떻겠습니까? 남중심의 삶이 성공의 비결인것처럼 하나님 중심의 삶이 나의 영성의 성공의 비결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삶을 살아야 나의 영성의 삶도 풍부해 진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은 결국 나와 하나님을 모두 기쁘게 하는 복된 삶이고 진정으로 성공하는 삶이라는것이 오늘의 잠언의 주제입니다. 인생에 많은 좋은 것이 있겠지만 그 중에는 정말 중요한것들이 있고 이것을 구별하는것이 지혜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는 진정한 가치가 있는것이 무엇들인지와 또 삶을 살아가는 지혜에 관한 말씀들로 차 있습니다. 오늘의 메세지를 들으시며 이 지혜에 대해 묵상하시는 시간을 가지시기 축원합니다.
    16 min
  • 잠언 20 : 15-30(조재욱 목사님)
    잠언 20 : 15-30(조재욱 목사님)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보장해주는 삶을 사는데 있는 방해들을 어떻게 물리치고 응답받으며 살수 있는가? 란 질문에 대한 대답입니다.
    이러한 인생의 방해들을 물리치는 방법으로
    첫째, 조급해 하지 말것
    둘째,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감동을 주시는 말씀을 붇잡고 순종할 것,
    세째 이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주관하심에 있음을 믿고 또 그것을 아는 지식으로 거짓으로부터 멀어질것 이 세가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긴 설명은 생략 하겠습니다. 꼭 들어 보십시오 귀한 말씀 가운데 은혜가 있습니다. 특히 조지 뮬러와 남편을 잃은 한 목사님 사모님이 어떻게 이 비법을 살아냈는가의 간증들은 은혜위에 은혜를 더하여 줍니다.
    인생의 많은 방해로 하나님의 은혜가 멀게 느껴지시는 분들께 특별히 강추해 드리는 오늘의 말씀입니다.
    18 min
  • 잠언 19 : 1-17(정인수 담임 목사님)
    잠언 19 : 1-17(정인수 담임 목사님)
    오늘의 잠언은 각종지혜와 성도들의 실천적인 삶의 규범으로 주어진 말씀들의 모음입니다. 전체를 묶는 구조는 없는 각각 독립된 지혜의 잠언들이지만 공통된 주제가 드러나고 있는데 그것은 미련한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련한자는
    첫째로 하나님을 두려워 할 주 모르는 자입니다. 아무리 학식이 높아도 하나님에 대해 무지 합니다. 인간의 가장 지혜로움이 하나님의 미련함보다 못하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데 하나님에 대해서 전혀 무지하고 또 그래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성경이 이야기하는 미련한 자들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을 원망하는 자들이 미련한 자들입니다. 사람들이 제일 걱정하는 것은 의식주의 문제입니다. 이중에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을때 원망이 옵니다. 또 우리 믿는자들도 악한자들이 잘되는것을 볼때 하나님에 대한 의심과 원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김정은같은 독재자가 아직도 살아있을 수 있는 이유가 이해가 가지 않는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긴 계획 속에서 이런 원망을 가지는 것을 성경은 미련한 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지 못하는 저주받은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세째로, 잘못된 길을 가면서도 자기 고집을 굽히지 않는사람들을 미련한 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길을 가다가 하나님께 시련을 당하고야 돌아오는 어려움을 겪습니까? 자기자신의 힘으로 자기 인생을 컨트롤하려고 하는 과욕은 결국 자기 인생을 망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어떤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 길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엄격하게 지금 내가 교만하지 않은지 점검하지 않는다면 그런 고통스런 훈련을 겪지 않는다면 경코 자기 고집을 내려놓을 수 없습니다. 그런 훈련을 통해서만 미련한 삶을 벋어날 수 있는것입니다.
    네째 미련한자는 거짓을 말하는 자입니다. 특별히 남을 해하는 거짓증언을 하는것을 말합니다. 남을 중상하는 거짓은 사람을 죽이는 칼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믿는 성도들은 절대로 거짓을 말하고 남을 중상하는 유언비어를 만들어서도 옮겨서도 안되겠습니다.
    더 나아가 예수믿는 성도들은 남의 허물을 들춰내도 안 되겠습니다. 노아의 아들인 함이 노아가 대취해 벌거벗고 자는것을 형제들에게 말하며 아버지의 허물을 들춰내 어떤 저주를 받았는지 기억하시고 하나님께서 나의 입에 재갈을 물려주시고 성령의 거룩하신 말씀으로 지져주십사 기도해야 겠습니다.
    오늘 이 메세지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무지함으로, 원망으로, 고집과 거짓으로 자기인생을 어렵게 만들고야마는 미련한 자들이 아니라 말로써 생명을 풍성하게 하고 생명을 살리는 용기와 사랑의 언어만을 쓰시는 모든 성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8 min
  • 잠언 18 : 1-24(조근상 목사님)
    잠언 18 : 1-24(조근상 목사님)
    오늘의 말씀은 역시 명철하고 지혜로운 사람과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의 구분과 차이에 관한 말씀입니다. 잠언의 저자는 이 사람들의 구별은 바로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알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미련한 자는 자기 의사만 말하기 좋아하고 또 결국에 공동체에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남의 말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며 결국 자기에게 매를 불러들이는 사람이 미련한 사람인 것입니다.
    말은 그 사람의 상태를 나타납니다. 사람이 생각하고 느끼고 보고 들은것이 결국 말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악한 말을 하는 사람은 앋한 사람이고 음란한 말을 하는 사람은 음란한 사람이며 탐욕의 말을 하는 사람은 탐욕의 사람인것입니다. 말은 곧 나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선한자는 선한것을 내고 악한 자는 그가 쌓은것에서 악을 낸다고 누가복음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야고보서는 혀를 다스리고 입에 재갈을 물리고 말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만큼 말은 위험할 수 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명철한 사람의 말은 듣는 사람을 시원하게 해 주는 말입니다. 듣는 사람의 마음속의 갈등을 아주 시우너하게 만들어주는 그런것이 명철한 자가 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성경을 좀 더 자세히 보면 죽고 사는것조차도 많은경우 말에 달린것으로 묘사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날에 힘이 잇다는것을 성경이 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것입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이 힘은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것으로 나타납니다. 여기에 우리가 놀랄것이 아닌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셨으니 우리도 우리의 말에 권세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일이 말하는대로 되어지는것에 놀라지 마시고 말이 씨가 되는것이니 좋은 씨만 뿌리도록 하시길 축원합니다.
    마릉ㄴ 축복이며 은사이며 도구입니다. 우리가 사는 삶속에 오직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만 가득하시길 축원하며 오늘의 메세지로 말을 다스리는 모든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