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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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누가복음 2 : 8-20 (정인수 담임 목사님)
    누가복음 2 : 8-20 (정인수 담임 목사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하니라"
    오늘 본문의 말씀은 엄청난 축복의 말씀입니다, 엄청난 능력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영원히 암송할 말씀입니다. 오빅 성령하나님께서만 듣는자들을 일깨워 주실 말씀입니다.
    사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평화와는 거리가 먼 세상입니다. 전쟁과 테러가 끊이지 않습니다. 인류 역사상 전쟁이 없었던 기간은 고작 300년이 될까 말까 입니다. 게다가 반란과 소요를 생각하면 그야말로 평화를 원하지만 전쟁의 소문은 늘어만 가는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은 절대적인 평화를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어떻게 이런 전쟁과 반란의 역사 속에서 가능 하겠습니까?
    오로지 평화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하나님의 소식을 전하는 천사들이 전하는 평화의 소식은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에게 향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대인의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이해는 하나님과 자신이 각각 분리된것으로 이해 합니다. 내가 괜찮다고 느끼면 하나님도 괜찮을것이다라는 자기 중심적이고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와 내가 하나님과 싸운적이 없으니 나는 하나님과 좋은 관계중에 있다고 우기는 억지를 부리는 수준입니다.그리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려고 들게 됩니다.
    그러니 이런 사람들에게 성탄절은 환락의 명절이요 쾌락의 명절입니다. 하나님을 철저히 무시하고 하나님을 박제된 호랑이 정도로 취급을 합니다. 자신의 삶과 전혀 상관이 없는 존재로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하나님의 내재하심과 하나님이 만물을 운행하심을 도저히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안이 뜨이고 보면 나의 인생에 가장 중요하고도 유일한 문제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인것입니다. 이 관계의 문제가 해결 되지 않고는 인생의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실마리조차 찾을 수 가 없습니다. 이 가장 근원적이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되디 않고는 내 인생이 모든 문제에 묶여 매여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오늘 믿게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로마서 3:23에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적고 있는 것입니다.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의 자녀들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원수된 자였습니다. 이 원수의 관계를 ㅊ펑산하지 않고 어떻게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살아갈 기대를 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오늘 아기 예수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흘리신 보혈의 죄씻음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평화할 수 있다이렇게 선언 합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아직 우리가 원수 되었을때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 바로 오늘 아기 예수가 태어나던 날에도 천사가 전한 바로 그 소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간 우리를 괴롭히던 시기와 질투와 초조와 불안의 문제들이 사라지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안의 악한 생각 분노 어울한 이런 악한것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실때 사라지게 됩니다.
    우리안의 평화는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바로 이 성령 충만의 관계안에서 평화가 임합니다, 주님께 시선을 올릴때 평화와 평강이 임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크고 큰 축복의 시작이요 비밀이요 전체입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으로부터 오는 크리스마스의 평강을 누리시길 바라며 이 메세지를 듣는 분들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모든 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5 min
  • 누가복음 1 : 39-56(서석훈 목사님)
    누가복음 1 : 39-56(서석훈 목사님)
    현대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시대입니다. 어느 조사에서 크리스마그의 의미인 예수님의 탄생을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연상하는 학생은 전혀 없었다는 결과를 보면 걱정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아직도 크리스마스에 선행을 하고 이웃에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좋은 일이지만 예수님의 탄생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는 크리스마스는 참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오늘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기쁨으로 충만하였고 기쁨의 찬송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태중의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둘이 만나게되면서 성격은 기록하고 있기를 성령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 감화 감동하심에 사로 잡히게 됨을 볼 수 있습니다. 태어날 아이가 메시아, 즉 그리스도임을 알게 되는 순간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솟아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리아의 결혼하기전의 임신하게 됨은 마리아에게 많은 어려움을 주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계획이 있었음을 알고는 있었지만 자기가 배고 있는 아이가 과연 누군인지는 모르고 세상의 시선과 수근거림 핍박을 감당하는 비천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빛이신 주 예수그리스도를 알게 된 순간, 성령 하나님의 감동에 사로 잡혔을때 어두움은 물러가고 기쁨만이 가득한 삶으로 바뀌게됨을 봅니다. 사마리아 여인도 삭개오도 예수 그리스도를 대면하면서 삶이 바뀌게 됩니다. 진정한 찬양과 영광돌림이 그들의 삶에 나타나게 됩니다. 오늘의 두 여인 마리아와 엘리사벳도 그러했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에 성령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강력한 기쁨과 충만의 역사를 맛보시는 하루를 사시기 축원합니다.
    14 min
  • 이사야 11 : 1-9(정인수 담임 목사님)
    이사야 11 : 1-9(정인수 담임 목사님)
    이사야서는 예수님의 탄생에 대하여 예언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탄생이 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게 될지 유념해 볼 부분입니다.
    예수님은 평화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사자와 살진 짐승이 같이 누워 어린아이와 노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동화와 같은 이 이미지는 예수님의 가져다주는 평화가 과연 어떠한 것일지 보여주는 말씀들입니다.
    평강의 왕으로 오신 주님께서는 참된 평화를 우리에게 주실 것 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을 때 다 도망가 꼭꼭 숨어있던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왜 위기의 순간에 힘과 능력을 말씀하시는 대신 평강을 말씀하십니까? 그것은 바로 평강이야말로 위기를 세상을 이기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평강이 있으면 어떤 두려움도 이길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에 평강이 있으면 어떤 고난도 이길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른 무엇보다도 제자들에게 평강을 약속하신것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능력의 비밀이요 세상을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은 또 세상을 승리하는 능력임과 동시에 나자신을 또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을 접한후에 인생이 바뀐 간증이 얼마나 많습니까? 심지어는 외모까지도 바뀌는 간증들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을 접하면 인생이 바뀝니다.
    그것은 예수그리스도의 평강은 성령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위에 임하시는 성령하나님을 적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역을 감당하실 것 임을 적고 있다는것 중요한 일입니다.
    이제 다음주 월요일부터 특새가 시작됩니다. 이 특새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강력의 역사를 체험하시고 이 세상을 승리하시는 모든 분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면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것뿐 아니라 엄청난 고난도 이겨내는것을 봅니다, 저 어려운일을 감당하고 저 기가 막힌 고난을 돌파하고야 맙니다. 그것이 평강의 왕이신 우리 주님이 사역하신 능력의 든원이고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평강의 본체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성도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임하시어 세상을 승리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4 min
  • 야고보서 2 : 14-26 (정인수 담임 목사님)
    야고보서 2 : 14-26 (정인수 담임 목사님)
    말,즉 우리의 고백적 믿음과 우리의 행위가 일치해야 한다는 말씀을 야고보서는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는 칭의적 믿음의 강조를 많이 하고 있는데 하지만 이 모든것이 행위로 열매 맺지 못한다면 이 것은 올바른 믿음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참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하고 그 삶에서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 열매는 행함이 없다면 열매가 맺히지 않습니다. 행함은 좁은 의미로는 성한행위를 뜻합니다 그러나 넓은 뜻으로는 생활에서 날마다 맺어가는 순종의의미를 갖습니다 즉 인격적 변화가 행위로 드러나는것을 뜻 합니다.
    말로만 백날 선한일을 하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에 저희교회에서 스미스교도서 1600명 재소자에게 사랑의 패키지를 보냈습니다. 이 큰 계획을 감당 할 수 있을까 했지만 숨어있던 돕는 손길들이 나서서 1600명 한명도 빼지않고 다 전했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고 기적이고 교회의 행함인것입니다.
    믿음은 순종의 영이 포함이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 믿음은 결국 행위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드러납니다. 하나님 사모하는 사람들은 예배에 나오고 새벽에 기도하고 말씀읽고 이웃을 돕습니다. 결국 열매로 판결이 납니다.
    귀신들도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이 들의 믿음은 주님에 대한 자기고백도 없고 또 이웃사랑의 행위로 나타날 수 없는 거짓 믿음, 믿음도 아닌 그런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천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열매맺지 못하는 과일나무는 쓸모없는 나무일 뿐 입니다. 행함이 없는 열매맺지 못하는 믿음은 고로 죽은 믿음입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쓸데없는 과일나무와 같은것입니다.
    실천적인 믿음을 가진교회가 있다면 그 지역사회에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유익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고와와 과부를 돌보는것이 하나님의 관심의 중심이었던것처럼 우리의 믿음도 하나님의 말씀과 관심에 부응하는 실천적 고백의 행위로 드러나야만 할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연합의 교우들에게는 행위가 드러나 열매를 맺는 진정한 믿음이 뿌리내리게 되시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6 min
  • 야고보서 2 : 1-13(정선기 목사님)
    야고보서 2 : 1-13(정선기 목사님)
    여러분은 예수님의 제자입니까? 그리스도를 믿는다는것은 이웃과 함께 사는것이며 이웃을 사랑하는것입니다.
    야고보서는 행함과 믿음의 균형을 말씀 하십니다. 저자인 야고보는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보고 회심한 예수님의 동생인 야고보입니다. 야고보는 교회는 부와 권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하나님앞에 평등한 곳임과 우리가 지켜야 할 최고의 법은 바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법임을 역설합니다.
    야고보는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예루살렘 교회의 수장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가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을 향해 세상의 배금주의와 속물근성을 재격할 수 있도록 깨달음을 주는 편지를 쓰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겉모습을 보고 가난한 사람들을 없수이 여기고 심한 경우에는 박해도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가난한 사람들을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그럴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실은 이렇습니다 지구상에서 생산되는 곡물의 양은 전세계 인구의 세배가 먹고도 남을 양이랍니다. 그런데도 세상에는 기아에 시달리고 또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입니까? 나누지 않기 때문입니다. 갖다 버리는 한 이 잇어도 나누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박해할 수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면 돈있고 힘있는 사람이 우리를 괴롭힐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를 법정으로 끌어내고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교회안에서도 돈있고 힘있는 사람들이 성도들을 법정으로 끌어내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이걸 잘 아시고 아무리 번지르해도 속사람을 꿰뚫어 보시기 때문에 내가 진짜 누구인지 아십니다. 그런 하나님을 두려워 할 주 아는 지혜가 사실 우리에게는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법이 이웃을 사랑하라는 이웃 사랑의 법입니다. 그러니 사람을 외모로 차별한다면 이것은 최고의 법을 어신 최고의 죄인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아는 우리의 영성, 우리의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겠습니까?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낮은곳으로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시고 또 가장 낮은 죽음을 맞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까? 아직도 여전히 세상의 구원을 위해 주님의 낮아지는 삶의 모습을 담은 삶을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어늘 이 말씀을 받으시는 모든 연합의 성도들꼐서는 낮은가운데로 임하시는 우리 주님의 뜻을 따라가시기를 이웃과 나눔의 삶을 살기를 또 이웃을 사랑하시길 축원합니다.
    16 min
  • 잠언 31 : 10-31(김재홍 목사님)
    잠언 31 : 10-31(김재홍 목사님)
    모든책의 첫장과 마지막장은 가장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첫장은 이 책이 무엇에 관한 책인가가 드러난다면 마지막 장에서는 결론을 이야기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잠언은 현숙한 여인에 대한 이야기로 끝내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현숙한 여인을 얻어야 한다는 이야기, 현숙한 배필을 잘 얻어야 한다는 이야기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의 창조역사의 완성도 아담의 배필인 하와를 창조하심으로 마감하게 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배필을 얻는가는 너무 중요한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우리가 어떤 배우자를 어떤 기준으로 성택하게 되는가가 정말 중요해지는데 오늘의 잠언은 고운것과 아름다운것에 끌리는 모습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성같은면 미모 남성같으면 경제력과 지위를 말하는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조건을 맞춰주면 행복할 것 같은데도 왜 이런 사람일 수록 이혼율이 높아지고 불행한 결혼을 하는경우가 많을까요?
    엘이자베스 테일러의 남편들도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두고 마람을 폈습니다. 외모로 만족이 안된다는 이야기고 이 외모면 다 될것 같아도 그것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고운것도 헛되고 거짓되다는 것입니다.
    매력적으로 보이는것에 함정이 있을 수 있고 살아보면 아름다운것 고운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더 중요한것이 잠언에서는 현숙한 사람을 배우자로 만나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믿음이 가는 배우자를 택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그 산업이 핍절하지 않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것입니다. 또 성실한 사람이어야 한다는것을 이야기 하며 곤고하고 핍절한 사람들을 돌보는 마음과 눈이 있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이것은 전도하고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일으켜 세우고 교회로 인도하는것을 말한다고 볼 수 있겠고 그런 사람이어야 현숙한 배우자이며 또 현숙한 배우자를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성품을 가진 사람이 바로 현숙한 배우자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은 믿음이 가고 성실하며 곤고하고 궁핍한 자들을 돌봄으로 또 위기에 대처할 줄 앎으로 현숙한 배우자가 되시기를 그럼으로 여호와를 경외하게 되시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6 min
  • 잠언 30 : 15-33(김재홍 목사님)
    잠언 30 : 15-33(김재홍 목사님)
    잠언의 전체적인 주제는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보잘것 없고 하나님의 지혜를 깨닫지 못한 인간의 삶은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둠가운데있고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부조리하다는 것이고 우리가 말씀으로 성찰 하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이 부조리의 덫에 갇혀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얼마나 어리 석으며 우리 자신을 높이기위한 헛된일에 온갖 힘을 낭비합니까? 이 것이 탐욕이 될때 모든 불행과 부조리가 시작 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세계의 질서는 얼마나 안정되고 평안하며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반 즉 개미, 메뚜기 등의 미물들이 스스로 궁리하지 않아도 얼마나 조회롭게 서로서로 또 협력하며 잘 사는지 그렇게 살 수 있는 지혜를 하나님께서 주신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물도 이럴찐대 결국 인간도 하나님께서 주신 품성대로 사는것이 정답인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탐욕을 따라 살아가는 실수를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탐욕의 모습은 오늘의 말씀에서 거머리의 두 딸들이 만족을 모르고 "다오 다오" 외치는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탐욕의 삶의 비참함은 아무리 화려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것처럼 포장하여도 큰 어려움 앞에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2008년 세계 경제 위기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잘 나가던 기업과 투자회사의 경영자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을 보았는지 모릅니다. 자신이 만들어놓은 삶의 허상이 무너지는것을 견디지 못하는것이 얼마나 비참한 경과를 가져 왔는지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길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우리도 복받는 길이 있음을 아는 사람들인것입니다.
    저는 시니어 사역을 하면서 그 증거들을 너무나 많이 보고 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십계명의 하나임과 동시에 지키는 우리에게 약속이 있는 첫 계명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계명을 지킬때 하나님의 상급이 약속이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어르신들을 섬기는 수 많은 손길들이 어떻게 복을 받았나 하는 간증은 넘쳐 납니다. 그것을 실천하는 우리 교회도 그렇습니다. 처음 어르신들과의 식사를 담임 목사님 댁에서 할 때 오십명 정도 오시던 어르신들이 지금은 삼뱍명이 넘게 오셔서 이제는 그 행사를 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 은혜 입니까?
    이러한 진리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삶의 복됨을 깨달으면 때달을수록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봄과 동시에 우리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만약 이 지혜와 진리와 축복의 말씀들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올과 같은 만족을 모르는 존재로 우리의 후손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8 min
  • 잠언 30 : 1-14(심우진 목사님)
    잠언 30 : 1-14(심우진 목사님)
    오늘의 본문은 아굴이 자기의 제자들을 가르치는 내용의 잠언입니다. 사실 하나님을 경외하는것과 지혜로운것 인생의 조언자로 진심으로 의지할 만할 명망이 높은 삶을 살던 아굴은 자신의 잠언을 나는 짐승같은 자다라고 자심을 크게 낮추는것으로 시작합니다.
    만약 아굴이 사람의 눈을 의식했다면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게다가 그는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이 있을 정도로 고귀한 삶을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아굴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앞에 자신을 비추어 보는 겸손한 삶을 살기 원했던 지혜로운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아굴은 하나님의 말씀의 온전함을 믿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아굴은 믿었습니다. 사람들은 아무리 겸손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결국엔 자신이 믿는 생각 즉 자기 생각을 따라 갑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생활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높임에서 시작됨을 알았던 아굴의 잠언은 그가 얼마나 세상기준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인지 잘 보여줍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 아굴의 기도는 보통의 기도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의 기도는 처음부터 하나님을 섬기는것이 목적인 기도입니다, 자신이 바라는것도 또 이래야 한다는 주장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높이는 기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깊고 높으심 앞에 자신의 모두를 비춰본 후에만 나올수 있는 진심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칼빈도 그러했지만 인생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 앞에서' 서있는 순간이라는것을 깨달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그 경지를 오늘 아굴이 보여주고 있는것입니다. 그런 말씀을 접할때 오늘 우리는 과연 하나님앞에서 얼마나 우리들의 삶을 비춰보면서 살고 있는가 질문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오늘 이 본문의 메세지가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는 모든 성도분들의 삶을 하나님앞에 비춰 보게 하시는 능력의 말씀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0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