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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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에스겔 17 : 1-10(김재홍 목사님)
    에스겔서는 남유다가 멸망되던 시기를 배경으로 쓰여 졌습니다. 이 당시 약소국이었던 남유다는 남으로는 애굽과 북으로는 바벨론 사이에 끼여 생존을 위해 강대국들사이에서 눈치를 보고 줄다리기를 하던 때 였습니다.
    요시야가 애굽과 전쟁을 하다 전사한 이후 바벨론이 유다의 여러 왕을 세우고 또 바벨론으로 끌고가는 과정들을 보고 있자면 구한말 외세를 끌여들여 정권을 유지하려던 민비와 흥선 대원군의 모습이 겹칩니다.
    하지만 결국 조선이 이런 고도의 외교 전략에도 망해서 일본의 속국이 되었듯이 강대국을 의지해 나라를 지키려던 남유다도 애굽을 끌어들여 바벨론에 저항하고자했던 시드기야의 저항의 실패로 끝으로 망하게 됩니다.
    에스겔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애굽을 의지하던 이 시도를 마치 하늘을 나는 독수리에게 물을 받고자 뿌리를 뻗는 포도나무와 같다고 합니다. 나무가 독수리에게 물을 받아 살수 있겠습니까? 어불성설이고 어리석은 생각인것입니다.
    시드기야는 애굽의 모습만 보고 실상은 망해가고있던 썩은 동아줄같던 애굽을 붙잡는 어리석음을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만이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이 살아나고 축복을 받을것입니다. 예언과 역사는 이 진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진리의 생명으로 자신을 채우고자 하시는 분들은 오늘의 말씀으로 은혜받으시길 축언합니다.
    14 min
  • 에스겔 16 : 53-63(정인수 담임 목사님)
    에스겔서의 계속되는 심판의 메세지를 듣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의 핵심은 언제나 이 심판이 변하여 회복으로 끝나는 은혜를 우리에게 전하시는데 있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복된소식 복음이 되는것 입니다.
    결국 핵심은 우리를 회복의 은혜로 이끌어 줄 회개의 메세지인것입니다. 지은죄에 대한 대가가 지불되며 죄인들이 모든 사람들이 회복되게 할 회개의 은혜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특권을 많이 받은 자들에게 그들의 죄의 대가가 남보다 크며 그에 걸맞는 큰 회개가 요구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에스겔서에서는 이 회개를 전제로한 용서가 심판과 더불어 계속해서 선포가 되고있습니다.
    자녀들을 징계하는 부모의 심정이 어찌 정죄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심판도 그 끝에는 언제나 회개와 용서와 회복의 역사가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이 종국에 회복하고 또 하나님께 돌아와 이들을 통해 만국열민에게 구원의 복음의 메세지가 전파되는것이었음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와 교회의 역사로 이미 증명이 되지 않았습니까?
    오늘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를 회개로 회복으로 용서로 또 하나님의 구원의 비전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길 축언합니다. 이 은혜를 경험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오늘의 메세지에서 큰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17 min
  • 에스겔 16 : 35-52(정인수 담임목사님)
    많은 비유와 상징으로 이야기하는 에스겔은 쉽게 이해가 되는 책은 아닙니다. 오늘의 본문은 아무도 돌보지 않던 벌거벗은 영아를 돌보고 아름답게 꾸며서 왕후로 키우는 왕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천한 아이를 귀한 왕후로 키웠더니 그 왕후가 외간 남자와 음행을 저지를 다면 그 죄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비유안의 이 왕은 하나님이시고 이 음란한 여인이 바로 이스라엘이며 예루살렘인 것입니다.
    우상을 숭배하고 주변 강대국을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고 의지하는것이 바로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이 저지른 음란의 죄입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도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다른것들에 더 관심을 가진다면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이 저지른 죄를 똑같이 저지르는것이라는것을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않음으로 가난한 나의 형제들을 돌보지 않고 그저 내가 먹을 음식만 썩어나도로 챙기던 것이 소돔이었고 그것이 그들의 우상숭배 였습니다. 그 소돔의 죄를 이 스라엘이 더 크게 범하였다고 에스겔은 선포합니다.
    만약에 오늘 우리도 가난하고 궁핍한 그들에게 말씀과 빵을 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앞에 교만하고 가증한 죄를 저지르는것 입니다. 오로지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며 우리의 형제들을 돕는 아버지의 자녀가 되기를 간구하시는 모든분은 오늘의 말씀에서 많은 도전을 받으시길 축언합니다.
    14 min
  • 에스겔 16 : 15-34(정선기 목사님)
    세상은 복잡한 관계로 얽혀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복잡한 관계를 지키기 위해 계약으로 맹세로 약속을 맺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벌거벗은것 같은 보잘것없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축복과 은혜의 약속을 맺어 주셨습니다. 신명기를 보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면 받게 되는 셀수도 없는 얼마나 많은 엄청난 복들이 있습니까?
    하지만 이스라엘은 자신의 자녀를 바치면서까지 우상을 섬기는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됩니다. 심지어 블레셋이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를 보고 부끄럽게 생각할 만큼 자기 민족과는 상관도 없는 이웃 강대국들의 우상을 수입해 열심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결초보은을 해도 부족할 이스라엘이 배은망덕으로 하나님을 배신하는것 입니다.
    그 배신의 결과가 이스라엘 미족이 바벨론에게 잡혀가는 멸망으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그 심판의 한 가운데서 에스겔 선지자가 회개의 메세지를 선포합니다. 이것이 과거의 한 사건일 뿐입니까? 아닙니다 세례 요한도 회개를 외쳤고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와왔느니라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메세지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하나님의 때는 언제나 가까와지고 있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회개로 한 주를 열어 진정한 축복에 이르시고 싶으시는 분들은 오늘의 메세지에서 많은 은혜 받으시길 축언합니다.
    13 min
  • 에스겔 14 : 12-23(정인수 담임 목사님)
    오늘의 말씀은 다시 심판과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내리는 것으로 시작 합니다. 이 심판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것에 기인한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가장 큰 문제는 총기의 문제입니다. 어제도 오레건에 있는 한 대학에서 수없이 많은 학생이 죽고 다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이런 일이 계속 있을수 있다는것은 놀랍고 끔찍한 일입니다. 이것은 총기 업자들의 탐심의 욕망에 의한 의회 로비의 결과이며 이런 죄와 욕망의 길을 계속 걷는 미국이 망하게 될것은 말씀을 비추어 보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런 악한 세대에서는 노아와 다니엘과 욥일지라도 자신의 목숨만 건지게 될 것이라고 에스겔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 이 세상의 죄가 너무나 악함을 말하는 것이고 둘째, 이들 조차도 다른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중보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악한 시대가운데 누구를 찾아야겠습니까? 죽음의 병상에서 살아 돌아온 로버트 슐러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삶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Life is not fair but God is Good.)
    그렇습니다. 오직 우리가 기댈분은 하나님 되시는 주 예수 그리수도 뿐입니다. 시대는 악하고 나의 죄는 주홍같이 붉습니다. 이런 나를 구원 하실 분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뿐 입니다. 이 구원의 메세지가 갈급하신 분은 오늘의 설교에서 많은 구원의 은혜를 체험하시길 축언합니다.
    17 min
  • 에스겔 14 : 1-11(조근상 목사님)
    바벨론에 끌려온 에스겔, 소망도 보이지 않는 답답함이 에스겔의 주된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마른뼈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소망이 종국에 이 에스겔의 주제가 됩니다.
    그러나 왜 이런 비극이 있게 되었습니까? 에스겔에서 하나님은 말씀해 주십니다. 첫째는 거짓 예언 때문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듣고싶은 이야기만 해주는 거짓된 메세지로 인해 이스라엘이 망하게 되었다는것이고 둘째는 자신의 탐심을 따라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살아날 수 있는 방법으로 주시는것은 우상을 떠나라 우리의 탐심을 따라 사는것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떠난다는것은 성경에서 크게 두가지 의미로 쓰입니다. 먼저 익숙한 옛것을 떠난다는것이고 둘째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데로 모르는곳에서 매가 모르는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라간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옛것, 옛 삶, 묵은 탐심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떠날 수 밖에 없도록 하셨습니까? 오늘의 메세지를 통해 고남과 고통속에서도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는가 들으시고 어려움속에서도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기 축언합니다.
    13 min
  • 수단과 목적 (신명기 11:18-25, 노승환 목사)
    우리는 복받기를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복주시기를 정말 좋아 하십니다. 그래서일까요 신명기에는 하나님께 순종하면 복주시겠다는 약속까지 주셨을 정도입니다.
    ~~하면,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할것이다, 순종하면 복을 줄것이다라는 신명기의 패턴은 그안에 있는 하나님의 진의를 이해하고 보지않으면 마치 복받는것이 궁극적인 목적이고 하나님께대한 순종이 복을 받기위한 수단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식에게 공부 열심히해서 대학가면 차사줄께 하는 부모님의 마음이 차를 사주는게 목적이겠습니까? 자식이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그 진의인것은 너무 당연할것입니다. 복이 수단이고 순종을 아는 자녀가 되는것이 하나님과 깊은 관계속에 들어가는것이 목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의는 우리가 종국에 하나님의 나라에서 왕노릇할 하늘 아버지의 자녀로 장성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순종함에도 불구하고 거친 훈련이 있을수도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그 훈련이 복일 수 있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복을 받기 원하십니까? 종국에 열국을 다스릴 왕이 되는 과정이 궁금하십니까? 그렇다면 순종을 강론하시는 오늘의 말씀을 들어보시고 복받으시길 축언합니다.
    19 min
  • 에스겔 12 : 17-28(정연권 목사님)
    에스겔 선지자 시대의 남유다와 예루살렘을 한마디로 잘 설명하는 단어를 들자면 '포악'이라는 단어일 것입다.
    이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도 하지 않고 믿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고 변형시키며 살았습니다.
    특히 하나님 말씀의 성취되는 시기를 왜곡하며 살았습니다,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나와서 유다의 바벨론에 의한 멸망이 오지 않는다고 말했고 이들은 그 말을 믿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는 우리의 때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시계를 읽는법을 배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진리는 현재에도 유효합니다 우리 주님 다시 오실때에 칭찬을 듣는 귀한 자녀가 되고 싶으십니까? 오늘의 말씀에 귀 기울이시고 내 안의 불순종의 흔적 조차 지우고 싶으신 분은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19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