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에 끌려온 에스겔, 소망도 보이지 않는 답답함이 에스겔의 주된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마른뼈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소망이 종국에 이 에스겔의 주제가 됩니다.
그러나 왜 이런 비극이 있게 되었습니까? 에스겔에서 하나님은 말씀해 주십니다. 첫째는 거짓 예언 때문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듣고싶은 이야기만 해주는 거짓된 메세지로 인해 이스라엘이 망하게 되었다는것이고 둘째는 자신의 탐심을 따라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살아날 수 있는 방법으로 주시는것은 우상을 떠나라 우리의 탐심을 따라 사는것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떠난다는것은 성경에서 크게 두가지 의미로 쓰입니다. 먼저 익숙한 옛것을 떠난다는것이고 둘째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데로 모르는곳에서 매가 모르는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라간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옛것, 옛 삶, 묵은 탐심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떠날 수 밖에 없도록 하셨습니까? 오늘의 메세지를 통해 고남과 고통속에서도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는가 들으시고 어려움속에서도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기 축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