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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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에스겔 3 : 16-27(정인수 담임 목사님)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를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기도의 파수꾼, 말씀의 파수꾼, 민족과 나라의 파수꾼으로 세우시고 아버지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하시는것을 아십니까?
    이 감격스럽고 명예로운 사명뒤에 또 큰 책임이 있는것도 아시는지요?
    성경은 악인이 우리 말씀의 파수꾼들이 그들을 깨우치지 않아서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면 악인은 그의 죄악중에서 죽겠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핏값을 우리손에서 찾을것이다 라고 하십니다.
    이 큰 책임을 어떻게 감당해야될지 자신이 없으신가요? 말씀이 이해는 되지만 복음전파의 실천에 옮길만한 능력이 없다고 느끼시는 분, 그 능력의 비결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클릭~~~~!
    14 min
  • 에스겔 3 : 1-15(정인수 담임 목사님)
    하나님께서 아버지의 자녀로 여러분들을 부르셨습니까? 하나님께서 분명한 콜링으로 또 아버지의 사역으로 초대 하셨습니까? 나의 인생이 아버지의 부르심임을 분명히 느끼십니까?
    그런데 왜 나는 아직도 어려움이 넘치고 또 두렵고 감당해야할 일들이 나보다 훨씬 크게 보이는지 답답 하십니까?
    에스겔에게 임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완악하고 목이 곧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전하라는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하나님의 부르심뒤에는 아버지의 크신 능력과 힘주심이 따라옵니다.
    이 하나님의 힘과 능력의 역사가 어떻게 드러나는지 나는 어떻게 이 힘과 능력 주심을 따라갈 수 있을지 궁금하신 분은 클릭~~~!
    17 min
  • 에스겔 2 : 1-10(이성혜 목사님)
    바벨론 2차 침공으로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바벨론의 식민지로 전락한 피폐해진 이스라엘에서
    "우리에게 여전히 소망이 남아 있는가?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인데 도데체 왜이런일이 일어났는가?" 이런 시대적 질문이 생기는것은 너무나 자연 스러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에게도 이런 시대적인 의문과 개인적인 질문들이 있지 않습니까?
    바벨론 그발 강가에서 서 있던 에스겔에게 임하신 이에대한 하나님의 대답은 에스겔로 책 한권을 쓰게 하셨습니다. 과연 이 대답이 어떠한 것인지 이 새벽기도의 여정가운데 알기 원하시는 분은 클릭~~!
    20 min
  • 빌립보서 4 : 14-23(김재홍 목사님)
    일제시대 독립운동에 군자금대주는 것 만큼이나 어렵고 믿음이 필요하다는것이 바로 로마제국 교도소에 갖힌 교회 지도자 도와주기!
    바울이 옥에 갖혔을때 유일하게 이런 어려움을 감수하고 바울을 재정적으로 지원해 준 빌립보 교인의 믿음이 이와 같을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바울은 고맙습니다 하는것이 아니라 참 잘했어!하고 칭찬을 합니다.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는 바울의 이 당당함의 비밀은 바로 이 후원을 바울 개인에 대한 후원이 아니라 빌립보 교회의 영적투자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이 영적 투자가 얼마나 큰 이윤을 돌려 주길레 바울이 이렇게 당당 할 수 있을까요? 옥에 갖힌 바울이 과연 어떻게 이 투자를 이윤으로 돌려 놓을수 있다고 확신했는지 그가 걸었을 담보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은 클릭~~~!
    27 min
  • 빌립보서 4 : 8-13(심우진 목사님)
    세상을 살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어오고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마음이 있습니다, 거칠고 음란한 이 세상이 우리 마음에 주는 생각들이 과연 참되고 경건하고 옳으며 사랑받을 만하고 칭찬받을 만하고 덕스러우며 기릴만 한 생각일까요?
    보이지 않는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인격을 만들고 우리의 인생을 다듬어 갑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이 어떤 생각을 바라보고 음미하고 있는가는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사랑하는 빌립보 교인들에게 쓴 편지에서 자신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보고 배운바를 가지고 이 많은 생각에 휘둘리는 마음을 다스려 평강의 하나님과 함께 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바울사도께서 말씀하시는 이 평강의 비밀을 알고 싶으신 분은 클릭~~~!
    9 min
  • 빌립보서 4 : 1-7(정인수 담임 목사님)
    돈이 많은데도 평강이 없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집에 살면서 좋은 차를 타는데도 평강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명예를 넘치게 얻었어도 평강을 누리지 못하고 출세에 출세를 더 했어도 평강과 거리가 먼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내 마음의 평강을 주관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과연 누가 나의 인생을 주관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누가 나의 인생을 주관하고 있습니까? 나의 직면한 상황이나 환경입니까? 내가 의지하는 어떤 사람입니까? 아니면 나 자신을 의지해서 나의 마음의 평강을 누리려고 합니까?
    가장 큰 하나님의 복은 평강입니다, 빌립보서는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가능한 문제들을 다 합친것보다 크신 하나님의 평강, 그 초월적인 하나님의 평강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신 분은 클릭~~~~!
    19 min
  • 빌립보서 3 : 12-21(정인수 담임 목사님)
    목적이 없는 삶은 과거에 매여 살아가는 삶이고 늙어가는 삶입니다.
    구약의 잠언에서 꿈이 없는 사람은 방자히 행한다고 했고 사도 바울은 오늘의 본문에서 그들의 신은 자기 배라고 일갈 합니다.
    삶을 살아가실 때에 꿈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살아 가십니까? 목표가 있으시다면 그 목표가 과연 합당한 목표인가 생각해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사도 바울은 (평균 수명이 25세인 로마시대에) 60세가 넘은 노년에 자신이 바라보고 달려가는 인생의 목표를 설파합니다. 과연 무엇이 바울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바울을 나이에 상광없이 그의 처지에 상관없이 달려가게 하였는지 알고 싶으신 분은 클릭~~~~!
    13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