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은데도 평강이 없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집에 살면서 좋은 차를 타는데도 평강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명예를 넘치게 얻었어도 평강을 누리지 못하고 출세에 출세를 더 했어도 평강과 거리가 먼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내 마음의 평강을 주관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과연 누가 나의 인생을 주관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누가 나의 인생을 주관하고 있습니까? 나의 직면한 상황이나 환경입니까? 내가 의지하는 어떤 사람입니까? 아니면 나 자신을 의지해서 나의 마음의 평강을 누리려고 합니까?
가장 큰 하나님의 복은 평강입니다, 빌립보서는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가능한 문제들을 다 합친것보다 크신 하나님의 평강, 그 초월적인 하나님의 평강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신 분은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