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 박사' 임대순 원장의 건강노트

'비타민D 박사' 임대순 원장의 건강노트

By
Download on the App Store

'비타민D 박사' 임대순 원장의 건강노트 episodes

  • (20170503) 좋은 환경이 건강한 국민 만든다 - 미세먼지 (1)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나쁜 나라 2위에 올랐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입니다.
    자동차 배기가스, 화력 발전 등으로 인해 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을 함유하고 있어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고 미세하지만 우리 몸 속에 쉽게 들어와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앞으로 사흘에 걸쳐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3 min
  • (20170502) 일본보다 한국에 위암 환자가 많은 이유
    일본보다 한국에 위암 환자가 더 많습니다.
    앞으로도 그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정부는 2013년 2월부터 만성 소화불량 환자도 헬리코박터균을 없애도록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헬리코박터는 만성 위염,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입니다.
    꼭 없애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셔야 합니다.
    3 min
  • (20170429)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약 1위는 진통제. 그렇다면 한국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약은 진통제입니다.
    미국인은 통증을 견디는 게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2위는 혈압약, 콜레스테롤약 등 심혈관계 질환 약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어떤 약이 가장 많이 소비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위는 위장약, 2위가 심혈관계 질환 약, 3위가 해열 진통제였습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에 위장 관련 질환이 많다는 증거가 되겠습니다.
    3 min
  • (20170427) 방글라데시, 헬리코박터 보균자 많아도 위암 환자 거의 없는 이유는?
    적도 인근의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비타민D 혈중 농도가 높습니다.
    보통 60~90 사이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 혈중 비타민D 농도는 18~20 수준입니다.
    차이가 많이 나지요.
    비타민D가 풍부하면 각종 질병이나 암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한국처럼 헬리코박터 보균자가 많은 방글라데시에 정작 위암 환자는 거의 없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3 min
  • (20170426) 비타민D 박사는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겨울, 2016년 연말부터 2017년 초까지
    대한민국은 세계 누구도 해내지 못한 자랑스러운 민주주의의 한 페이지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국민의 단합된 힘은 불가능을 가능케 했습니다.
    비타민D도 그렇습니다.
    구제역, 조류독감이 없는 나라, 암이 없는 나라, 비타민D가 만들 수 있습니다.
    3 min
  • (20170425) 비타민D 5,000짜리 매일 먹으면 너무 많지 않냐고요?
    비타민D3 5,000단위 알약을 매일 드시면 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물어보십니다. 5,000짜리는 너무 많지 않나요? 2,000 정도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하고 말이죠.
    우리 몸 속의 정상 혈중 비타민D 농도는 30~100 사이입니다.
    비타민D3 5,000단위를 매일 먹어줘야 겨우 40~50 사이를 유지하게 됩니다.
    40~50은 정상수치이지만, 정상수치에서는 낮은 수준의 정상입니다.
    비타민D3 2,000단위를 드셔가지고는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마음 놓고 비타민D3 5,000짜리 알약을 매일 한 알씩 드시기 바랍니다.
    3 min
  • (20170422) 혈중 비타민D 농도가 30 이 안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혈중 비타민D 정상농도는 30~100 입니다.
    최소한 3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30이 안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부갑상선 호르몬이 활성화되어 우리 몸이 칼슘을 만들기 위해 뼈를 녹이기 시작합니다.
    이는 골다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골다공증은 약을 먹을 게 아니라 비타민D를 드셔야 예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혈중 비타민D 농도가 30 이상이면 우리 몸의 칼슘 레벨도 정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min
  • (20170421) 비타민D 연구, 국가가 나서야 - 캐나다 사례
    국가가 나서서 비타민D 연구를 독려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실제로 캐나다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연구한 결과를 '만성질환의 예방'이라는 제목으로 2013년에 발표한 바 있습니다.
    비타민D가 심장마비 등 심혈관 질환을 실제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국가가 직접 나서서 조사하고 연구한 것입니다.
    국민이 비타민D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데 큰 기여를 한 것은 물론입니다.
    3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