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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0제6화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 황경신아무도 모르는 책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 책을 몇 번이고 펼쳐보며 감탄했습니다. 책 속에 담긴 글을, 한 번 들어봐주세요....more4minPlay
January 28, 2020제5화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 고수리좋아하는 작가님은 늘 따뜻한 글을 쓰십니다. 덕분에 위로가 된 날이 꽤 많았지요. 모두 작가님의 글을 읽고 따뜻한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more3minPlay
January 27, 2020제4화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김동영누군가 친구의 sns에 ‘보고 싶다’라는 말을 썼다가 지웠다고 합니다. 그 말이 가 닿았길 바라며....more4minPlay
January 27, 2020제3화 사랑의 잔상들, 장혜령사랑에 대해 고민했던 숱한 날들. 사랑은 도대체 무엇일까 질문했던 순간들에 이 책이 답을 해준 날이 있었습니다....more8minPlay
January 23, 2020제2화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많이 좋아하는 작가의, 따뜻한 글입니다. 뱅그르 뱅그르 꽃히던 그날 밤 당신의 말. 여러분도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겠지요. 당신의 안부를 묻습니다....more4minPlay
January 23, 2020제1화 안간힘, 유병록비염이 심해 코가 막히던 날이었다. 글을 읽는 데 맹맹한 소리가 울음을 대신했다. 아들을 읽은 슬픔과 그럼에도 밥을 먹었단 치욕에 대한 이야기다....more7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