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과 하늘 성소에 계신 그리스도
◈ 서론
⚫ 히브리서가 중요한 이유
▫ 십자가에서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주님께서 승천하신 후 하늘 성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신지 알게 해 줌
▫ 히브리서를 통해 알게 된 지식은 조사심판의 기간을 지나 잠시 후 있게 될 재림을 준비하는 우리가 가야할 길을 가르쳐 줌
⚫ 하늘성소에 계신 그리스도께 하나님께서 주신 권능은 어떤 것인가?(기억절)
(빌 2:9,10)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나게 하심
▫ 하늘의 인격체, 땅의 존재하는 사람들과 존재했던 사람들 모두에게 영광을 받으시고 그들을 다스리고 심판하게 하심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주의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인 우리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늘 성소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분명히 깨달음으로 온전히 의지는 방법이 무엇인가?
◈ 일요일 : 최고의 희생
⚫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삼위 하나님 중 한 분
▪ 영원히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
⚫ 인류의 죄를 대속하려면 어떤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가?
▫ 죄가 없는 자가 대신 죽어야 함
⚫ 불멸의 존재인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는 것이 가능한가?
▫ 신성으로서는 불가능
▫ 죽음을 경험하려면 완전한 인간이 되어야만 했음
▪ 우리의 죄를 대속하려면 공생애 기간 중 자신을 위해 결코 신성을 사용하면 안 됨
▪ 성령으로 말미암아 마리아의 몸에 잉태된 이후 무덤에 계실 때까지 자신을 위해 전혀 신성을 사용하지 않으셨음
⚫ 대속제물이 되시려고 행한 모든 일에 대해 바울은 어떻게 평가했는가?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 신이 인간을 위해 행할 수 있는 최고의 희생으로 설명함
▪ 이러한 희생을 우리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이라 여김
◈ 월요일 : 하나님의 어린 양
⚫ 침례요한은 예수님을 어떻게 비유했는가?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
⚫ 요한이 언급한 어린 양이란?
▫ 양은 물건을 옮기는 가축이 아님
▫ 죄의 대가를 지불하는 용도로서 우리 대신 죽으러 가야 하는 존재
▪ 요한은 성소에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어야 할 존재로 예수님을 보았던 것
⚫ 사복음서의 결론
▫ 세상 죄를 지고가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 그 역할을 어떻게 완수하셨는지를 보여 줌
⚫ 사복음서의 결론은 히브리서에서 어떤 내용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 지상봉사를 마치신 죽임 당하신 어린양이 하늘 성소에서 행하시는 성소 봉사를 소개
▫ 7장에서 예수님의 제사장 사역은 지상성소에서 봉사한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더 훌륭한 봉사를 하고 계심을 소개
◈ 화요일 : 우리의 대제사장
(히 8: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 히브리서 8장 6절에서 주목해 보아야 말들
▫ 더 아름다운 직분, 더 좋은 약속,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 하늘 성소에서 봉사하시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누구와 비교해서 무엇 이 더 아름답고 더 좋다고 한 것인가?
▫ 비교대상 : 지상성소의 제사장들
▫ 무엇이 더 아름답고 좋은가?
▪ 지상성소의 제사장들은 자기 자신도 어린양의 대속이 필요한 불완전한 사람
▪ 예수님은 자기 자신의 죄를 대속할 대속물이 필요 없으신 분
▪ 양은 죄를 지을 때마다 계속 죽어야만 했음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한 번 죽으심으로 모든 인류의 죄를 다 감당했을 뿐 아니라 하늘성소에서 지금도 우리를 중보하고 계심으로 십자가의 희생을 믿는 모든 자의 죄를 담당하심
▪ 지상성소의 제사장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율법이 정한대로 백성들이 고한 죄를 지성소 앞 휘장으로 옮겨다 주는 단순한 중보자의 역할 뿐
▪ 예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중보 해 주실 뿐 아니라 우리를 구원해 주실 수 있는 분
▪ 지상성소의 제사장들은 임기가 있음
▪ 예수님의 제사장직은 임기가 없음으로 시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하나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있음
◈ 수요일 : 우리의 중보자
⚫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의 차이
▫ 첫째 아담 : 자신이 선택한 죄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를 죄 가운데 거하게 했을 뿐 아니라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하여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게 함
▫ 둘째 아담(예수님) : 십자가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의지하는 자들을 아담의 죄로 분리되었던 하나님 앞에 다시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심
⚫ 하늘 성소에서 하시는 일
(히 9: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 예수님께서 들어가신 성소
▪ 하늘성소를 본떠서 하나님의 이름을 두기 위해 사람의 손으로 만든 지상성소가 아님
▪ 하나님께서 친히 계시는 바로 그 하늘 성소, 즉 하늘 보좌로 나아가심
▫ 예수님의 역할
▪ 자신이 십자가에서 인류를 위해 이룬 속죄와 속량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감
▪ 내세울만한 공로가 없는 자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여 간구할 때 예수님은 자신의 공로를 주장하며 우리를 변호하심
▪ 예수님의 중보가 계속되는 이유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용서받은 자들이 용서 받은 후에도 여전히 죄를 짓기 때문
-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 중보자 예수님이 더 간절히 필요한 이유
◈ 목요일 : 속죄일
(히 9: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 히브리서 9장 23절은 무엇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가?
▫ 성소의 정결 : 속죄일
⚫ 지상성소에서 행해졌던 속죄일
▫ 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을 위해 정결과 속죄의식을 치르는 날
▪ 회개한 백성들의 죄가 옮겨진 휘장을 제거함으로 회개한 죄들을 완전히 용서하심을 받고 하나님께서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을 나타냄
▪ 이 날은 죄가 영원히 사하여지는 날이기도 하지만 회개치 않은 죄에 대해서는 심판을 받는 날
▪ 속죄일은 의인과 죄인으로 구별되는 심판의 날
⚫ 지상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이라고 했으니 하늘 성소도 정결함을 받아야 하는가?
▫ 이 문제는 하늘도 더렵혀지는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함으로 갈등의 요소가 됨
▫ 하지만 심판의 개념에서 보면 당연히 하늘에서 이루어져야 할 일임
▫ 다니엘서에 보면 2300주야가 마치고 성소가 정결함을 입는다 하였기에 1844년에 이 사역이 시작됨
⚫ 예언 상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가가 속죄기간임으로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 죄를 자복하면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음으로 솔직히 모든 죄를 자복하고 그 죄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도우심을 간구해야 하며 재림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함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최고의 희생으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신 그리스도께서 하늘 성소에서 더 좋은 중보자로 일하고 계심
▫ 더 좋은 중보자께서 지금은 하늘 지성소에서 조사심판을 행하고 계시기에 대속죄일의 이스라엘백성들처럼 자신을 돌아보고 죄를 자복하고 그 죄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은혜를 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