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 서론
⚫ 11과에서 주의를 기울여야할 단어들
▫ 자유, 방종, 사랑, 할례, 율법, 율법주의 등
▪ 이 단어들이 신학적 관점이 아닌 구원받은 성도의 삶이라는 관점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11과를 통해 살펴보아야 함
⚫ 갈라디아교회 신자들에게 닥친 두 가지 위험
▫ 율법주의와 방종
⚫ 율법주의와 방종이란 서로 상극이 되는 두 위험으로부터 신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전해준 기별? (오늘의 기억절)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 그리스도를 통해 은혜로 얻은 자유를 방종으로 바꾸지 말라
▫ 사랑을 실천함으로 새 계명을 이루라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그리스도 안에서 얻는 자유란?
▫ 율법주의는 우리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주는가?
▫ 온 율법을 이루게 하는 새 계명인 사랑은 우리에게 어떤 유익을 주는가?
◈ 일요일 :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음
⚫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 주님께서 하신 일
(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 십자가에 달려 우리의 죄를 속량하심
⚫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속량함을 받은 우리에게 주는 바울의 명령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 바울이 강한 어조의 명령어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한 이유
▫ 그리스도께서 이미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속량하셨음
▫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순간 자유를 얻었음
▫ 잘못된 가르침은 이미 죄에서 자유를 얻은 우리를 율법의 조문의 종이 되게 함
▫ 율법의 조문은 우리의 죄 하나하나를 지목하여 죄인의 낙인을 찍음
▫ 내가 율법의 조문을 지킴으로 구원을 얻기에 내 죄의 대가는 너무 비쌈
▫ 바울은 이미 그리스도의 대속이란 비싼 대가를 치루고 얻은 죄로부터의 자유를 내버리고 다시 종의 멍에를 메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고 강한 어조로 명령한 것
◈ 월요일 : 그리스도인의 자유의 본질
⚫ 마귀가 주는 자유와 예수님이 주신 자유의 차이
▫ 마귀 : 죄와 쾌락을 선택할 자유
▫ 예수님 : 죄의 권세에서 벗어날 자유
⚫ 마귀가 주장하는 자유의 문제점
▫ 내가 죄와 쾌락을 선택하는 순간까지는 자유가 분명함
▫ 자유의지로 죄를 선택하고 나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죄의 종이 되어 죄를 거절하기가 불가능해 짐
▪ 죄는 우리에게 쾌락만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잘만 하면 내 삶이 변하고 윤택해 질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해 주기 때문
⚫ 바울이 주장하는 자유란 어떤 것인가?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 그리스도와의 관계 속에서 얻는 자유
▪ 스스로의 노력으로는 죄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개입하여 해결해 주시는 것
◈ 화요일 : 위험한 율법주의의 결과
⚫ 죄의 결과로 주어진 것들
▫ 의복 : 죄를 지은 후 부끄러움을 느껴 나뭇잎으로 옷을 만들어 입기 시작하자 하나님께서 가죽옷을 입혀주심으로 입기 시작한 것이 의복
▫ 할례 : 죄의 결과로 땅이 저주를 받아 생긴 건조지역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명하신 것
⚫ 유대인들의 할례와 이방인들에게 권하는 할례의 차이
▫ 유대인 : 난지 8일 만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모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아들에게 시행
▫ 이방인 :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로 받아들인 후 유대인들의 권유를 받아 자신의 의지로 선택해야 하는 것
⚫ 유대인들이 이방인 신도들에게 할례를 권할 수 없는 이유
▫ 유대인이 받은 할례는 자기의 의지로 선택한 것이 아니기에 자기 의지로 율법을 준수했다고 주장할 수 없음
▪ 율법의 준수란 자신의 의지로 선택해야 온전한 것
⚫ 갈라디아서 5장 2~12절에서 바울이 할례에 대해 경고한 내용
① 할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려는 노력은 율법 전체를 지켜야 할 의무를 지게 함
(갈 5: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 율법을 따라 살겠다는 자는 지키고자 하는 율법의 조항을 고를 수 없음
▪ 모두 다 지키든 말든 선택해야 함
② 그리스도로부터 끊어 짐
▪ 율법의 행위로 의로워지려는 시도는 그리스도를 통해 의로워지는 방법을 거절하는 것
③ 영적성장을 방해 함
(갈 5: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 진리가 오는 길을 막아버림
④ 십자가의 공격을 제거함
▪ 십자가의 공격 : 십자가의 기별은 인간의 교만을 공격함
▪ 할례는 스스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여기는 교만
◈ 수요일 : 방종이 아닌 자유
⚫ 계명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려하지 않음
▫ 율법의 정신인 사랑을 실천함으로 율법의 완성을 이루라고 하심
▫ 새 계명이란 율법의 조문 하나하나가 우리의 삶을 구속하고 통제하는 주종관계가 아님
▪ 사랑의 관계 속에서 자유의지로 실천하는 계명임
⚫ 자유의지로 실천하는 계명의 예 - 아들과 종의 차이점
▫ 예수님의 비유 중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거절 했다가 뉘우치고 간 둘째 아들의 이야기
▪ 아들에겐 자유가 있기에 가능한 이야기
- 자유자인 아들이 자기에게 주어진 자유로 불순종을 선택하면 방종이 됨
▪ 종에겐 의무만 있기에 아들이 누리는 자유를 행사할 수 없음
⚫ 그리스도의 은혜로 주어진 자유를 어떻게 사용하라고 권하는가?
(갈 5:13)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 13절은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구원 받은 자의 삶은 어떤 것인지 설명
▫ 종노릇 하라 : 자유를 포기하고 종이 되라는 것이 아님
▪ 서로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기로 스스로 선택하라는 권면
◈ 목요일 : 온 율법을 이룸
⚫ 참 사랑과 거짓사랑(흉내만 내는 사랑)을 구별하는 방법
▫ 사랑을 베푸는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났는가의 여부
⚫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기적이란?
▫ 사랑하기에 내가 변하는 것
▪ 품성의 변화는 내가 노력하고 결심한다고 일어나는 것이 아님
▪ 사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변화
- 자유의지로 선택한 사랑의 종노릇
⚫ 예수께서 보여주신 사랑의 본
▫ 십자가의 희생
▪ 희생적인 사랑은 부모들을 통해 어느 정도 우리도 실천하고 있음
⚫ 율법과 사랑의 관계에 대한 바울의 권면
(갈 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음으로 우리는 이미 죄에서 자유를 얻었음
▫ 죄에서 자유를 얻은 우리에게 거짓가르침은 율법의 조문을 지키라 권함으로 은혜를 저버리고 내 행위로 구원을 이루라고 함
▫ 죄에서 자유를 얻었다는 것은 다시 죄로 돌아가도 된다는 방종이 아님
▫ 그리스도와 사랑의 관계를 맺고 또 다른 사람들과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 그리스도께서 주신 새 계명을 따라야 함
▫ 진정한 사랑은 내 품성까지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음으로 율법의 정신을 이루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