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과 주의 날
◈ 서론
⚫ 과거 그리스도인들의 생각 중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신뢰할 수 없거나 잠재적 위험인물로 여김
▪ 그와 같은 생각을 가졌던 이유
-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심판도 믿지 않음
- 심판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행위를 변론할 필요가 없으니 잘못된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여김
⚫ 심판의 문제를 염두에 두고 사는 사람이 얻는 유익
▫ 심판에 대한 의식은 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는 동기를 부여해 줌
⚫ 성경에서 거론하는 두 심판
▫ 노아의 때에 있었던 물 심판과 재림의 때에 있게 될 불 심판
⚫ 사람들은 심판의 기별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 노아의 때, 소돔성의 롯의 사위들 : 농담으로 여김
⚫ 베드로는 재림과 심판의 문제를 설명한 후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기억절)
(벧후 3: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 재림과 심판이 있을 것을 알았다면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어야 하는지 생각하고 적용시켜 보라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진리를 왜곡하고 부정하는 거짓 가르침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주의 재림과 심판에 대해 알았다면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
▫ 바울의 서신을 포함한 성경말씀 중 어려운 구절을 억지로 풀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일요일 : 권위의 계통
⚫ 베드로가 염려한 교회 내부의 갈등과 그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제시한 처방
▫ 베드로가 염려한 교회 내부의 갈등
▪ 거짓교사들의 거짓교훈(11과에서 다룬 내용)
▫ 내부 갈등에 대한 베드로의 처방
▪ 갈등의 원인 : 누구의 가르침을 따를 것인가에서 시작된 것
- 거짓교사들은 자신의 가르침이 성령의 인도에 따른 것이라 주장
- 성도들에게는 거짓교사들의 가르침과 교훈이 성령께 받아 말한 것인지 분별할 능력이 부족함
▪ 베드로의 처방 : 교회의 가르침에 대한 영적권위를 인정하고 따르라
⚫ 베드로가 인정하고 따르라고 한 영적권위
(벧후 3:1,2) 『[1]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두 편지로 너희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하여 [2] 곧 거룩한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 구약의 권위 : 거룩한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
▪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 기록된 말씀의 권위를 인정할 것
▫ 신약의 권위 : 예수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사도들에게 명하신 말씀
▪ 구약성경을 기록하도록 영감을 주셨던 성령의 감동과 사도들을 통해 기록하게 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같은 권위로 인정할 것
- 사도들을 통해 확립된 교회공동체의 가르침(교리)에서 벗어나지 말라
▫ 구약을 기록한 선지자와 신약을 기록한 사도를 함께 거론한 이유
▪ 구약과 신약이 성령의 영감과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된 것임으로 동일한 권위를 가진 진리
- 진리는 유효기간이 없음
◈ 월요일 : 조롱하는 자들
⚫ 공동체의 가르침을 흔드는 두 가지 거짓
▫ 첫 번째 거짓 교훈
▪ 거짓교사들에 의해 조장된 거짓 자유
▪ 거짓 자유를 조장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
(벧후 2:10)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 두 번째 거짓 교훈
▪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정함
▪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정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
(벧후 3:3)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 거짓을 주장하는 자들의 공통점
▪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을 행함
⚫ 재림을 부정하는 자들의 주장
(벧후 3:3,4) 『[3] ...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 [4]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 베드로는 재림을 부정하는 자들의 주장을 조롱이라 묘사한 이유
▪ 거짓교사들의 거짓교훈은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자유를 왜곡시켜 다시 죄의 속박으로 인도하는 것
▪ 재림을 부정하는 자들의 주장은 교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
- 방주 안에 들어간 노아의 가족들에게 당시 과학으로 홍수가 없을 것을 주장한 것은 결국 방주에 들어가 홍수를 기다리는 자들을 조롱한 것
- 재림을 고대하는 성도들에게 자기논리로 재림을 부정하는 것 역시 노아의 때와 같음
⚫ 재림을 부정하는 자들에게 조롱당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
▫ 진리에 굳게 서서 믿음과 소망을 붙잡아야 함
◈ 화요일 : 천년이 하루 같음
⚫ 재림이 없을 것이란 주장의 속 뜻
▫ 하나님의 심판이 없다
⚫ 하나님의 심판을 부정하는 자들에 대한 베드로의 대답
▫ 노아의 때에 있었던 물의 심판(벧후 3:5,6)
▫ 재림 때에는 불로 심판하실 것(벧후 3:7)
▪ 노아의 때를 거론하면서 재림 때 있을 심판을 이야기 한 것은 심판의 확실성을 주장하기 위함
⚫ 조롱하는 자들이 마지막 때에 주장하는 논리
▫ 사도들도 고대했던 재림을 약 2천년이 지닌 지금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 2천 년간의 긴 기다림에 대한 조롱에 베드로가 제시한 대답
(벧후 3:8,9)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주께는 천년이 하루 같음
▫ 주의 약속이 더딘 이유
▪ 아무도 멸망당하지 않고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심(회개할 기회를 주심)
◈ 수요일 : 그래서?
⚫ 재림, 심판 등과 같은 진리를 설명할 때 간혹 듣는 황당한 질문
▫ 그래서 그 이야기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 진리를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시켜주어야 하는가의 과제를 던져줌
- 아무리 중요한 진리라 할지라도 나의 삶에 적용시킬 수 없는 것이라면 소용이 없음
⚫ 재림과 심판의 진리를 어떻게 적용시켜야 한다고 베드로는 설명하는가?
(벧후 3:11,12)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 지금까지 설명한 진리를 환기시킴
▫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 설명된 진리를 어떻게 삶에 적용시켜야 하는가?
-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재림의 날을 간절히 사모하라
◈ 목요일 : 마지막 호소
⚫ 베드로의 서신의 주제
▫ 거룩한 삶을 살고 미혹에 이끌리지 않게 조심하라
⚫ 서신의 마지막 호소부분에서 미혹에 이끌리지 않게 하려는 베드로의 당부와 배려
▫ 바울 서신의 권위를 인정함
(벧후 3:15,16) 『[15]...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 당시 바울이 받았던 도전
▪ 예수님의 공생애에 함께하지 못한 자를 사도로 인정할 수 있는가?
- 바울이 글을 성령의 음성을 듣고 말한 것으로 여긴다면 자기의 주장도 성령의 음성을 듣고 말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거짓교사들의 거짓교훈이 등장
▫ 3장 15,16절의 말씀은 초대교회의 리더였던 베드로가 바울의 서신에 대해 그 권위를 인정함으로 그로 인한 미혹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음
⚫ 바울의 서신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대한 베드로의 권면
(벧후 3:16)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 바울의 글 중에 어려운 구절들이 있음
▫ 다른 성경과 같이
▪ 베드로는 바울의 서신을 선지자들의 거룩한 말씀과 같은 권위로 인정하고 있음
▫ 어려운 구절을 억지로 풀지 말라
▪ 억지로 풀면 오류에 빠지고 결국 멸망에 이르기 때문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사탄은 진리를 왜곡하고 조롱함으로 우리가 주의 재림을 준비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의식하지 않고 살게 함
▫ 사탄의 꾀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해 주신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따라야 함
▫ 성경의 어려운 구절들을 억지로 풀기 위해 자기의 생각을 더하면 결국 오류에 빠지게 됨
주의 은혜가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연구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풍성히 임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