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과 일곱 나팔
◈ 서론
⚫ 오늘의 연구범위
▫ 일곱 나팔 중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리기 전에 일어날 일들에 관한 내용
⚫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리기 전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기억절)
(계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짐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일곱째 나팔이 울리기 전 어떤 비밀이 이루어질 것인가?
◈ 일요일 : 성도들의 기도
(계 8: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 계시록 8장 4절 말씀을 재구성하면
▫ 향연에 성도의 기도를 더함
▫ 더한 것을 천사가 들고 하나님 앞으로 올라감
⚫ 계8:4에서 관심을 가져보아야 향연이란?
▫ 그리스도인 선교봉사 263쪽에 보면 향로 안에는 예수님의 공로와 우리의 노력과 기도가 섞여 있다고 했으니 향연은 예수님의 공로
▪ 우리의 기도가 능력이 될 수 있는 비결은 알고 보면 예수님의 공로에 우리의 기도가 섞였기 때문
⚫ 향연과 함께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성도의 기도란?
▫ 계8:3절은 모든 성도의 기도라고 했음
▪ 모든 성도의 기도란 각 시대마다 드려진 모든 성도의 기도
⚫ 성도들의 기도와 일곱 나팔의 관계
▫ 일곱 나팔은 압제 당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올린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반역적인 인류에게 내리는 심판
▫ 나팔의 울림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죽으신 이후부터 재림 때까지 각 시대마다 계속 진행됨
◈ 월요일 : 나팔의 의미
⚫ 악기로서 나팔은?
▫ 성경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악기들은 연주용이지만 모든 종류의 나팔은 제의용 혹은 신호용 악기라고 함
▪ 전쟁에서 진격과 후퇴 등 각종 군령을 나팔소리로 전달한 것처럼 제사, 예배 및 각종 행사에서도 그 진행상황을 나팔 소리로 알렸음
⚫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나팔 소리가 울렸다는 것은?
▫ 전쟁 중에 울렸다면 중요한 지시와 경고를 전달
▫ 전쟁 중이 아니라면 성전 예배, 절기들과 관련하여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상기시키는 역할
▪ 절기 중 대속죄일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들리면 회개하고 기도하면서 심판의 날을 준비함
⚫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은 그 대상이 누구인가?
▫ 일곱 인 :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 일곱 나팔 : 지구 거주민들
▪ 성도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지구 거주민들에 대한 심판 예고
▪ 심판을 예고함은 늦기 전에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경고
⚫ 일곱 교회, 일곱 인. 일곱 나팔의 공통점
▫ 해당되는 시기가 거의 동일하다.
◈ 화요일 : 열린 책을 들고 있는 천사
(계 10:1-3) 『[1]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3]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 힘 센 다른 천사란 누구인가?
▫ 화잇주석에는 힘 센 다른 천사가 바로 예수그리스도라고 설명함
⚫ 2절의 손에 펴 놓은 두루마리란?
▫ 다니엘서 12장에서 다니엘을 통해 봉함하라고 한 책이며, 계시록 5장 1절의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의 일부가 열린 것
⚫ 계 10:3,4의 특이한 명령
▫ 힘 센 다른 천사의 음성이 사자의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침
▫ 이때 일곱 우레가 소리를 내어 말함
▫ 요한이 일곱 우레의 말을 기록하려 하니 하늘에서 일곱 우레의 말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함
⚫ 기록하지 말라 하신 이유
▫ 다니엘을 통해 이 땅의 역사와 관련하여 주신 예언의 기간은 2300주야의 끝인 1844년
▫ 그 이후의 일들에 대한 시간적 예언은 없음
▫ 마지막 심판이 지체되지 않을 것이란
◈ 수요일 : 그 두루마리를 먹음
⚫ 이 땅에서 우리가 개인적으로 경험하는 신앙생활
▫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깨닫는 순간은 환희가 넘침
▫ 그 말씀을 따라 살다보면 그 말씀이 화평이 아닌 검이 될 때가 있음
⚫ 다음 성경절이 일러준 남은 자손이 경험하게 될 일
(계 10: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음
▪ 하나님께서 주신 기별을 받아들임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다니엘서에 기록된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이 공개된 것
▪ 여기서는 밀러주의자들이 연구한 내용에 따라 재림의 날짜를 정하고 재림을 준비라고 외친 기별
▫ 기별을 받아들인 이후 어떤 경험을 하게 된다고 했는가?
▪ 입에는 꿀 같이 달았다는 것은 1844년을 재림으로 해석한 기별을 받아들였을 때 맛본 기쁨
▪ 배에서 쓰게 되었다는 것은 1844년 재림이 성취되지 않음으로 겸험한 실망과 낙담
⚫ 실망한 성도들을 향한 또 하나의 기별
(계 10: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 실망을 딛고 다시 말씀을 연구한 성도에 의해 조사심판의 개념을 발견한 후 다시 재림기별은 전함으로 재림성도들은 11절의 다시 예언하도록 세움을 입은 자들이 됨
◈ 목요일 : 두 증인들
⚫ 증인이란?
▫ 어떤 사실을 입증하기 위한 사람
⚫ 이스라엘백성들의 재판의 특징
▫ 최소 두 명 이상의 증인의 증언에 의해 정죄함
⚫ 예언에서 말하는 두 증인이란?
▫ 구약과 신약
⚫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계 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 증인의 활동기간 : 1260일
▪ 작은 뿔의 세력이 한 때 두 때 반 때 동안 성도를 괴롭게 하는 중세시기로부터 프랑스혁명 이후 등장한 무신론까지
▫ 증인의 특이한 활동복 : 굵은 베옷(애곡의 복장)
▪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전통에 의해 가려지고 땅에 묻혔던 시기임을 베옷을 입은 모습으로 묘사함
⚫ 프랑스혁명당시 사라질뻔 했던 구약과 신약은 어떻게 부활하는가?
(계 11: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 성경을 파기함으로 악이 승리한 것으로 보였음
▫ 9절에서 그 시체를 사흘 반동안 장사하지 못하게 하고 그 죽음을 보고 기뻐함
▫ 11절은 죽은 줄 알았던 두 증인이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 생기를 받아 부활하는 장면
▪ 프랑스혁명이후 불어 닥친 성경에 대한 관심과 부흥
- 성경진리가 회복되고 재림운동이 일어나게 됨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우리의 기도가 능력을 입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공로에 우리의 기도가 더해져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기 때문
▫ 우리가 이 땅에서 고난을 당하게 될지라도 성도의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는 나팔이 울리게 됨
▫ 오늘 우리가 지나가고 있는 이 시기는 다니엘서에 기록된 기간과 관련된 예언의 기간을 모든 마치고 일곱째 나팔이 울리기 전 막간의 시대에 살고 있음으로 재림날이 언제일지 몰라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