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과 2차 선교 여행
◈ 서론
⚫ 2차 선교여행을 떠나기 전 발생한 일
▫ 바울과 바나바가 마가의 일로 대립하여 결별함
⚫ 바울과 바나바가 대립한 이유
▫ 바울의 생각
▪ 1차 여행 때처럼 바나바의 조카인 마가가 또 중도에 포기 할 수 있을 것이라 여김
▪ 선교단의 효율적인 운영과 단원의 사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함
▫ 바나바의 생각
▪ 인간은 누구나 연약하며, 성령의 역사는 연약한 인간도 복음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실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마가를 배려하려 함
▪ 선교여행을 성과뿐 아니라 지도자의 양성까지 생각함
⚫ 바울과 바나바의 대립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활용하셨는가?
▫ 더 넓은 지역에 복음을 증거할 기회로 사용하심
⚫ 바나바와 결별한 바울이 계속되는 유대인들의 반대와 박해에 직면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기억절)
(행 18:9,10)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 육신의 눈에 당장 보이지 않는 소망을 심어주심으로 용기를 얻게 하심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위기의 순간들이 반복되어 우리를 좌절하게 만들려 할 때 2차 선교여행에 나타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우리에게 주는 소망은 무엇인가?
◈ 일요일 : 루스드라에 다시 와서
⚫ 바울의 행한 일 중 모순처럼 보인 일
▫ 더베와 루스드라에 이르러 디모데를 선교단에 합류시킴
▫ 디모데는 헬라인 부친과 유대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칭찬 받는 유대인이었음
▫ 바울은 디모데를 데리고 떠나기 전 할례를 받게 함
▫ 회심한 이방인들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는 주장에 반대하여 예루살렘까지 가서 총회의 승인을 받았던 바울이 디모데에게 할례를 받게 한 것은 의외의 사건임
▪ 모순으로 보여 지는 일
⚫ 할례문제에 대해 유연한 바울이 유독 디모데에게만은 엄격했던 이유
▫ 1차 선교여행 시 언제나 새로운 선교지에 도착하면 유대인의 회당부터 찾아가 복음을 전했음
▫ 디모데는 모친이 유대인이기에 유대인으로 인정받는 사람
▪ 유대인이면서 할례를 받지 않은 것은 당시 유대인들에겐 변절자로 취급 되어 회당 출입이 제한 됨
▫ 유대인인 디모데의 무할례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방해가 됨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먼저 장애물을 제거하게 한 것
▫ 할례를 받으라고 권함으로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없게 했던 유대인들의 주장을 반대한 일이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일이었던 것처럼 디모데의 일 역시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였음
⚫ 선교단을 이끌던 바울의 두 가지 모습
▫ 헬라인인 부친의 반대로 할례를 받지 못한 디모데를 데려가 할례를 받게 함으로 강력한 리더십을 보임
▫ 1차 여행 때 다녀간 곳들을 방문하여 그들의 믿음을 굳게 하고자 하였으나 성령이 그의 길을 막자 순종하는 모습을 보임
◈ 월요일 : 빌립보
⚫ 사도행전의 여정에서 세워진 빌립보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 유럽에 세워진 첫 교회
⚫ 빌립보에 도착한 일행들의 첫 경험
▫ 안식일에 기도할 곳을 찾아 강가로 나감
▪ 다른 지역에서는 안식일에 유대인 회당을 찾아 갔었음
▪ 이 곳엔 유대인의 회당이 없었기에 강변으로 나감
⚫ 바울의 일행이 안식일마다 관례대로 유대인의 회당을 찾았던 두 가지 이유
▫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기 위해
▫ 전도할 대상자들을 만나기 위해
⚫ 빌립보에서 예배하기 위해 안식일에 강변에 나가 경험한 것
▫ 강변에 나온 여자들에게 전도하여 자색옷감장사 루디아를 회심시킴
⚫ 빌립보에서 경험한 특별한 전도경험
▫ 빌립보는 성령께서 인도하여 오게 된 곳
▫ 일반적으로 이적을 베풀면 회심도 일어나는데 빌립보지역에선 귀신들린 여인을 구원해 주자 고발당하고 옥에 갇힘
▫ 옥에 갇혀 찬미하며 기도하자 옥문이 열렸고 이로 인해 간수의 가정이 구원을 얻음
⚫ 간수와 바울의 문답
▫ 간수 :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 바울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 구원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서 말미암기 때문
- 이것이 복음이기 때문
◈ 화요일 : 데살로니가와 베뢰아
⚫ 회당에 들어가 복음을 증거 했을 때 두 지역이 보인 반응
▫ 데살로니가 지역
▪ 4절에 소개된 복음을 받아들인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는 유대교에 관심은 많으나 할례를 받지 못한 이방인들
▪ 경건한 헬라인들과 귀부인들이 바울이 전한 복음을 받아들이자 유대인들이 시기하여 소동을 일으킴
- 그 후에 바울이 옮겨간 베뢰아 지역까지 쫓아가 그곳에서도 소동을 일으킴
▫ 베뢰아 지역
▪ 그리스도교에 대해 타 지역에서 전해진 소식이나 편견에 좌우되지 않고 바울의 가르침이 성경과 조화를 이루는지 연구함
- 11절에서 베뢰아 사람들이 더 너그러웠다고 기록된 문장 중 너그럽다로 번역된 헬라에 유게네스는 고귀한 혈통을 의미하는 단어로 편견 없는 태도를 가리키는 말
⚫ 데살로니가와 베뢰아 지역에서 계속된 소요와 박해가 미친 영향
▫ 복음이 아덴 즉 아테네로 이어지는 결과를 가져옴
▪ 우리에겐 절망으로 보이는 순간을 하나님께서는 기회로 활용하심
◈ 수요일 : 아덴에서
⚫ 아덴의 두 모습
▫ 그리스학문, 특히 철학의 중심지
▪ 이성적인 철학자들과 증명을 요구하는 과학자들에겐 신화나 우상은 어리석음의 소산
▫ 우상의 소굴
⚫ 바울의 두 가지 전도전략
▫ 안식일에는 회당에서 유대인들, 경건한 이방인들과 토론
▫ 주중에는 광장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토론함
▪ 철학자들이 바울의 토론에 귀를 기울임
⚫ 철학자들의 특징
▫ 자기와 다른 주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끝까지 경청하는 습관이 있음
▫ 자신이 정립한 이성적 논리로 무장되어 있어 다른 이의 말을 듣고 쉽게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지 않음
▪ 논리나 과학이 아닌 믿음의 문제로 접근하면 웃음거리가 될 수밖에 없음
⚫ 아덴에서의 성과
▫ 타 지역에서는 복음에 뜨겁게 반응하는 이들과 격하게 반대하는 이들이 대립했음
▫ 아덴에서는 잘 들어주긴 했지만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 조롱하는 자들과 다시 듣겠다는 자들로 나뉨
▫ 선교가 더 어려운 지역이었음에도 아레오바고의 관리를 비롯하여 몇 사람을 얻은 것은 성과라 할 수 있음
◈ 목요일 : 고린도
⚫ 지금까지의 여정에서 많은 반대와 박해를 경험한 바울의 일행이 고린도에서 다시 직면한 것
▫ 유대인들이 대적하고 비방함
⚫ 유대인들에 대한 바울의 반응
▫ 18장 6절 : 이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 바울이 얼마나 낙담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
⚫ 이때 바울에게 주신 말씀(기억절)
(행 18:9,10)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 두려워하지 말고 말하라
▫ 대적할 자가 없을 것이다.
▫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 두려움을 없게 해 주시려고 취하신 조치
▫ 바울과 같은 직업을 가진 아굴라와 부르스길라를 만나게 하셔서 일생의 벗이 되게 하심
▫ 자비량하는 바울에게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오면서 재정적 후원을 받아 옴
▫ 유대인인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음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복음을 증거 하는 일에 마귀는 계속 장애물을 설치함
▫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복음의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성령의 음성을 듣는 일과 순종하는 일이 있어야 함
▫ 비록 우리의 눈엔 넘기 어려운 장벽으로 보이지만 그 장벽이 오히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는 기회가 됨
▫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소망을 붙잡는 믿음과 그 믿음을 실행에 옮길 용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