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지나서일까요?
제법 바람 속에는 가을 기운이 느껴집니다.
오늘 크리스천 에세이 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로버트 멍어 목사님이 쓴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
그 두 번째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우리 심령을 통째로 주님의 처소로 내어드리는 작업
그것이 바로 주님과의 사귐이고 동거하는 삶일텐데요,
오늘은 심령의 작업실과 오락실, 벽장 안을
주님께 보여드리고 주님 거하시는 처소가 되기 위한
작업을 걸치려고 합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인도 받는
귀한 시간되시길 바라면서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
오늘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