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보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의
씨름이 더욱 엄마를 지치게 하는 여름인 것 같습니다.
같이 있는 시간이 긴만큼
언성이 높아지고 엄마의 마음은 자꾸 강팍해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기업, 사랑하는 내 자녀에게
매순간 축복의 말로 세워줘도 모자란데 왜 자꾸
장점보단 단점을 세뇌시키고 아이들을 누르게 되는지
마음이 어렵습니다.
주님은 단 한 번도 우리를 그렇게 대하시지 않으셨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주님은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게로 와서 배우라'고
하셨나 봅니다.
주님 안에 있는 성품을 배워 그 성품으로 자녀를 훈계하고
양육하고 싶었습니다. <크리스천 에세이>에서 더 깊은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삽입곡 - 예수 피를 힘입어(제이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