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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6일 - DC 1310쇼
벌써 한 주의 중반인 수요일입니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시간이 우리 머리 속에 표처럼 펼쳐져서 우리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시간을 천천히 혹은 빨리 가게 할 수 있겠지만, 시계로 시간을 확인하는 것 외에 시간을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행복한 것이겠죠? 오늘도 1310쇼에 다이얼 고정해주시고 함께 웃어봐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2월 15일 - 워싱턴 미씨네
한국사회는 엄마에게 희생을 강요해왔어요. 이로 인해 엄마는 ‘꿈이 없는’ 존재가 됐죠.
엄마의 희생을 당연시 여기는 시대는 사라져야 하고, 점차 사라지고 있어요. 무엇보다, 엄마 한 사람의 헌신과 희생으로 가정이 유지되는 것은 엄마에게 너무 가혹합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꿈을 갖고 살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엄마는 희생의 아이콘이 아닙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2월 15일 - DC 1310쇼
화창한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 혹시 아침에 오곡밥과 나물 드시고 부럼도 깨셨나요? 오늘 하늘을 보니까 아주 큰 보름달이 휘영청 뜰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쥐불놀이도 하고, 줄다리기도 하고 다같이 모여서 정월대보름을 풍성하게 보냈잖아요. 요즘은 모두 모이기가 힘들어서 이전처럼 다같이 하는 놀이를 하기는 힘들겠지만, 밝은 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어보는 건 어떨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2월 14일 - 쓰리콤 세상
우리는 살면서 큰 실수를 하거나 일이 처음부터 잘 안풀려 망쳐 버렸을때
진행 : 이구순
2022년 2월 14일 - DC 1310쇼
주말 잘 보내고 오늘 하루 잘 시작하셨나요? 오늘은 달달함이 가득한 발렌타인데이입니다. 초콜릿으로 사랑하는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주고 받죠. 고맙다라는 말은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 설레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의 진심을 들을 수 있어서 그런 것이겠죠? 발렌타인데이인 오늘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사랑하고 고맙다고 얘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2월 11일 - 쓰리콤 세상
배려는 “상대방이 나라면 어떨까?라는
2022년 2월 11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은 매일 드시는 약이 있으시나요?
나이가 들수록 달라지는 것 중에 하나는 곁에 두고 먹는 약의 종류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것일것입니다. 약이 되었든 영양재가 되었던 말이지요.
우리한국분들은 유난히 약을 좋아하시는듯해요 .
약은 양날의 칼과 같다고했어요. 약은 병을 낫게 하지만, 오·남용하면 또 다른 질환을 불러 수명을 재촉합니다. 약은 잘 쓰면 명약(名藥), 잘못 쓰면 독약(毒藥)인 셈이죠.
진행 : 윤주
2022년 2월 11일 - DC 1310쇼
마치 봄 날씨 같은 불금, 불금입니다. 이런 불금에 오랜만에 친구에게 연락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만나기 힘든 요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작은 선물과 함께 서프라이즈를 한다면 모두 행복한 불금이 될 것 같습니다. 가족에게 서프라이즈를 해도 그 행복이 몇배로 더 크게 돌아와서 더 행복한 주말이 될 거에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2월 10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은 특별히 좋아하시는 숫자가 있나요? 저는 홀수는 다 좋아해요, 마트에서 장을 볼때도 짝수보다는 홀수로 사는 편이에요. 홀수로 사야 운이좋다 행운이온다 이런것이 아니라요 그냥 딱떨어지는 짝수가 싫어요
저희 아들에게 가장좋아하는 숫자를 물어봤는데 숫자 5가 제일 좋데요 이유는 가운데 들어가있는 숫자5는 양 옆에서 지켜주니 안무서울것 같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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