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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5일 - 쓰리콤 세상
우리는 사랑을 할 때 아주 특별하기를 원합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2월 25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요새 진짜 고민 있으시나요? 모입을까? 저녁 모해 먹을까 하는 고민 말고요. 고민 하나쯤 없는사람은 이세상에 없겠죠?
갓난아이와 죽은 사람을 제외하곤 없을 것입니다 . 아니죠, 갓난아이도 말을 못해서 그렇지 나름 고민이 있을 수 있겠죠?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지나치게 판단하는 마음 때문이라고해요.
진행 : 윤주
2022년 2월 25일 - DC 1310쇼
아침까지 내린 비로 땅이 촉촉해진 불금입니다. 이제는 꽃이 필 일만 남은 거겠죠? 여러분은 꽃 좋아하세요? 주변에 꽃을 싫어하는 사람을 본적은 없는 것 같아요. 특별한 날이나 기념일에 꽃을 많이 선물하시잖아요. 장미나 모란처럼 화려한 꽃도 좋지만 화려한 꽃을 돋보이게 해주는 안개꽃이 진짜 주인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개꽃은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다른 꽃을 돋보이게 해주는 배경이 되기도 하니까요. 사람들과 어울릴 때도 때론 내가 돋보이기도 하고 때론 상대방을 돋보이게 해주면서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금요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2월 24일 - 쓰리콤세상
우리 인생에도 흑자 인생이 있고, 적자 인생이 있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2월 24일 - DC 1310쇼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는 목요일입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면 우리 마음이 조금 다운될 수 있잖아요. 그럴 때는 우리 주변에 항상 있는 소리를 들어야 해요. 그 중에서도 우리 마음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 비가 봄을 부르는 비다'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으면 흐리고 비가 내리더라도 긍정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에요. 오늘도 1310쇼와 함께 불금 이브를 신나게 즐겨보시죠!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2월 23일 - 쓰리콤 세상
커피가 이렇듯 유명해진 것은
진행 : 이구순
2022년 2월 23일 - 워싱턴 미씨네
나폴레옹이 전쟁 중에 들에 핀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고 신기해서 허리를 구부려 주우려다 적의 총알을 피해 목숨을 건졌다는 일화로 인해 네잎클로버가 행운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지요.
미씨님들도 네잎클로버 가지고 계신가요?
진행 : 윤주
2022년 2월23일 - DC 1310쇼
연휴 덕분인지 조금 더 빨리 맞이한 수요일입니다. 우리는 모든 일에 최고가 되려고 하지만 최고수를 만나면 어쩔 수 없이 작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최고수는 나쁜 쪽으로 머리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최고가 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1310쇼도 워싱토니안 여러분에게 최고의 웃음을 드리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2월 22일 - 쓰리콤 세상
사람이기에, 우리는 감정에 사로잡혀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2월 22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혹시얼굴의 점을 컨실러로 지우고 화장하신적이 있으신가요? ? 정형화된 미의 기준 없이 개성으로 존중받는 요즘 시대엔 작은 점 하나가 나를 기억하게 하고 시선을 머물게 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 때문에 없던 점도 메이크업으로 연출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어요.. ‘몇 개를 뺄까?’가 아니라 ‘몇 개를 찍을까?’로 고민한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좋으면 찍고 안 좋으면 빼면 그만인 것을...
진행 : 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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