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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8일 - 쓰리콤 세상
웃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가? 행복? 즐거움? 당연하게도 웃음은 우리의 삶을 채워주고, 더 행복하고 즐겁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우리는 과연 필요한 만큼 웃으면서 지낼까? 우리에게는 더 많은 웃음이 필요하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8일 - 워싱턴 미씨네
동요중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머리가 하늘까지 닿겠네." 라는 설날에 부르는 옛 노래를 기억하신다면, 새 신발은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 겨우 한 켤레를 받을 수 있을까말까 했던 옛 시절을 떠올리실 수 있을 것이에요
2022년 3월 8일 - DC 1310쇼
날이 조금 추워진 화요일입니다. 어제 비도 내렸고, 아침에는 조금 쌀쌀해졌더라고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를 환절기라고 하잖아요. 이 환절기에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감기에 걸릴 수 있어요. 요새는 감기인지 다른 것인지 헷갈릴 수 있어서 건강 관리에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날은 봄이 점점 더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이겠죠? 점점 다가오는 봄 소식과 함께 1310쇼 즐겨주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우리는 행복해야 합니다. 그렇죠?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4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남을 쉽게 재단하며 자신의 기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그를 쉽게 비난합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렌즈를 통해서만 사람을 평가하는 건 불공정하죠. 상대가 나쁜 사람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에요. 남의 말 많이 하는 사람은 자기 일도 그르칩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3월 7일 - DC 1310쇼
오늘도 변함없이 날이 정말 따뜻하고 약간의 더위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는 늘 월요병이 따라오죠. 주말에 푹 쉬고 다시 시작하려니 몸이 조금 힘들어 하는데요. 이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내 안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 바꿔야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고 거울을 보면서 힘차게 웃으면, 행복 호르몬이 마구 분비되면서 주변에도 이 행복 바이러스를 전할 수 있을 거에요. 그와 함께 이번 한주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 것입니다. 부정을 긍정으로 바꿔주는 1310쇼와 함께 이번주도 신나게 달려볼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4일 - 쓰리콤 세상
꿈을 가진 사람은 훗날을 위하여 미리 꿈의 씨앗을 뿌린다고 합니다. 솔직히, 우리는 먼 옛날 누군가가 훗날을 위해 뿌려놓은 좋은 씨앗 때문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한다는 사실.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4일 - 워싱턴 미씨네
중독! 도대체 뭐길래 현대인들은 이 덫에 걸려 허우적거리는 걸까요? 미씨님들 중독이 비단 물질에만 국한된 것일까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독에 관한 이슈는 대부분 술, 마약, 담배 등과 같은 물질 중독과 관련된 것이었어요. 그러나 최근 들어 특정 행동에도 중독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결과가 다양한 사례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진행: 윤주
2022년 3월 4일 - DC 1310쇼
날이 정말 정말 화창한 불금입니다. 이런 날에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요. 머리 속에서는 셰난도아도 갔다 왔고, 인근 관광지도 갔다 왔고요. 비행기를 타고 다른 지역이나 해외로 떠나는 상상 여행을 끝냈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여행 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토요일이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이니까, 꽃도 금방 필 것이고, 벚꽃축제도 곧 시작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나들이를 다녀오는 건 어떠신가요? 1310쇼도 함께이면 더 좋겠죠?
진행: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3일 - 쓰리콤세상
'보았다’는 말보다는 ‘느꼈다’는 말이 더 낫지요.
진행 : 이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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