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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7일 - 워싱턴 미씨네
야심한밤 배가 출출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야식은?
한국인이라면 대부분은 아마도 라면을 떠올릴 것입니다. 값싸고 조리하기 간편한 데다 국물에 찬밥까지 말아먹을 수 있으니 라면만한 게 없죠.
2022년 3월 17일 - DC 1310쇼
비가 내리는 불금의 이브 목요일입니다. 아침에 일찍 나오는 분들은 졸음을 쫓아버리기 위해 커피나 티를 많이 마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커피숍을 가면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비가 내려도 커피나 티를 찾게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빗소리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평안해지죠. 오늘 여러분도 커피나 티 한잔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셨나요? 거기에 1310쇼도 곁들여서 더 즐겁게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16일 - 쓰리콤 세상
너무 많은 말이 오가서 더 이상 대화가 통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16일 - 워싱턴 미씨네
사람들은 기적을 빕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기적을 빌면서도 기적이 정말 나에게 일어날 것이란 생각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 미씨님들 바라는 기적이 있으신가요?
기적은 바라고, 믿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3월 16일 - DC 1310쇼
한 주의 중간인 수요일이면서 동시에 한 달의 중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한 주의 중간이 되면 '아직도 수요일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죠.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벌써 수요일이야?'라고 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중간에 도달하면 압축돼서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잖아요. 이제 이틀 뒤면 주말이니까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보세요. 여러분의 행복한 하루에 1310쇼가 일조하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15일 - 쓰리콤 세상
세상에는 재미있는 소설책도 많고, 재미있는 영화도 많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15일 - 워싱턴 미씨네
시대가 바뀌며 왼손잡이를 '교정 대상'으로 보는 시선은 점차 사라졌지만, 일상의 불편함은 그대로 남았있어요 . 세상은 여전히 ‘오른손잡이'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이죠.
2022년 3월 15일 - DC 1310쇼
정말 화창한 화요일입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이에요. 여러분은 가족에게 응원의 말을 자주 해주시나요? 자녀에게는 '와우~! 참 잘했어요!', 어른에게는 '고생하셨습니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응원의 말과 함께 가벼운 스킨십을 자주 하면 행복 감정이 가득 차서 자심감이 더 생기고, 즐거운 하루로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오늘은 1310쇼의 응원과 함께 힘찬 하루, 응원을 많이 전해서 자신감이 충만한 하루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14일 - 쓰리콤 세상
여러분이 가고 계신 길은 지금 어떤 길이십니까?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14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가 일하면서 흔하게 접하는 위험감수의 순간이 바로 부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거절당할 것이 두려워 부탁하지 않아요. 또 어떤 사람은 부탁했다가 거절당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부탁을 해봅니다. “되면 좋고, 아니면 어쩔 수 없고”라고 생각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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