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2022년 3월 22일 - 쓰리콤 세상
우리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답게’ ‘나 답게’ 살고 싶어합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22일 - 워싱턴 미씨네
약속시간을 기다리고, 전화오기를 기다리고, 누군가가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외출한 자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월급날을 손꼽아 기다려요. 요즘은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종식되기만을 기다립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3월 22일 - DC 1310쇼
오늘은 조금 날이 흐린 화요일입니다. 그래도 많이 춥지는 않은 것 같아요. 우리는 '바쁘다 바빠'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아침에 바쁘게 출근 준비를 하고, 아웃사이드 워크를 하시는 청취자 분들은 더 분주하죠. 하지만 이 바쁜 와중에도 챙겨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웃음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웃음이 많다면 바쁜 건 어느 순간 다 지나가 있더라고요. 오늘도 1310쇼와 많이 웃는 하루를 만들어 보시길 바랄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21일 - 쓰리콤 세상
어떤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그 스토리에 빠져들기도 하고, 가슴 뭉쿨한 감동도 받습니다. 왜 그럴까요?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21일 - 워싱턴 미씨네
미국 도로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는 ‘스쿨버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에서 스쿨버스의 위엄은 대단합니다. 스쿨버스가 정지한 뒤 어린이를 승 하차시킬 때는 뒤에 있는 자동차들이 모두 정지하고, 추월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혹시나 스쿨버스를 추월했다가는? 교통법규 위반으로 엄청난 과태료를 물게 된다는 사실!
진행 : 윤주
2022년 3월 21일 - DC 1310쇼
지난 주말도 잘 보내셨나요? 즐거웠던 주말이 지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낮의 길이가 밤보다 길어진다는 '춘분'입니다. 꽃들이 피기 시작하고, 살랑 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차갑지도 않고 향긋한 봄 내음을 실어와서 기분을 좋게 합니다. 한자 '봄 춘'자가 들어가는 절기들은 왠지 모르게 설렘을 주고 시작을 알려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더 행복하려면 사랑의 언어를 더해주면 됩니다. 사랑의 언어는 간단합니다. 내 짝꿍, 내 아이들에게 많은 표현을 해주면 돼요. 오늘 사랑의 언어를 많이 표현하셔서 이번 한 주를 힘차게 살아갈 힘을 얻으시길 바랄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18일 - 쓰리콤 세상
“왜 이렇게 나만 힘들까?”
진행 : 이구순
네번째 소득 공백 기간을 점검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퇴직 후 생산성을 위한 배움을 생각해 보세요
미씨네와 노후준비 1일 해보세요
진행 : 윤주
2022년 3월 18일 - DC 1310쇼
여러분이 기다리고 저희가 기다린 부루불불 불금이 왔습니다. 날씨도 도와주고 있는 것이 완연한 봄 날씨에요. 정말 따뜻합니다. 이런 날에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겠죠. 근데 그거 아세요? 아름다움에도 기술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그 기술이 그렇게 크고 대단한 게 아니에요. 바로 '친절'이 아름다움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친절한 사람들은 주변에 잘 베풀잖아요. 그 덕분에 그 사람이 어려움에 처하면 도와주는 사람들도 많고요. 친절하다고 경계하는 경우도 있지만, 악의가 없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주변의 친절한 사람들을 잘 잡아야 해요. 그래야 우리 주변이 환해지고 아름다워지니까요. 오늘 아름다운 금요일. 친절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써내려갈 수 있는 주말을 만들어 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17일 - 쓰리콤 세상
여러분. 종종 말의 힘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을 합니다.
진행 : 이구순
From the publisher'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