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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31일 - 쓰리콤 세상
영국의 철학자인 줄리언 바지니는 “다른 사람의 관점을 바라보려는 시도조차 해본 적이 없다면 당신은 스스로 구축한 작고 편안한 세계에 안주하려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심리학에서도 “가장 기본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서로 다름'에 대해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은 인간 삶의 본질을 이해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큰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31일 - 워싱턴 미씨네
갑작스럽게 찾아온 50이 굉장히 낮설고 당황스러우신가요? 이런 50대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어떤 시기보다 변화가 많아 힘들기만 할 것 같은 50대지만, '50대라서' 훨씬 멋있고 원숙한 삶의 계기 혹은 시작으로 삼는 사람들도 많다는거 오늘 미씨네가 알려드릴께요.
진행 : 윤주
2022년 3월 31일 - DC 1310쇼
오늘은 3월 31일.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벌써 춘삼월이 다 지나갔네요... 3월과 함께 새학기도 시작했고, 우리는 다시 어떻게 살아가리라 하는 계획을 세웠을 겁니다. 물론 춘삼월을 만끽하다보니 계획을 다 끝내지 못한 분들도 계실테지만요. 3월은 끝나지만 봄의 아름다움음 계속 진행될 것이고, 우리들의 계획은 언제나, 계속 세워질 것이라고 봅니다. 3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목요일! 무르익기 시작하는 봄을 느끼며 4월의 새로운 계획을 세워 보시길 응원합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신뢰!! 누군가 내가 그를 험담했다는 말을 제3자를 통해서 들었을 경우, 내가 그에게 신뢰가 있는 사람이라면...그는 “에이, 그가 그런 말을 할리가 있어? 무슨 이유가 있겠지”라고 넘기겠지만, 내가 그에게 신뢰가 없는 사람 이라면... 그는 “내 그럴줄 알았어. 그 사람 상종 못할 사람이군…”이라고 했을 거라는 거죠. 이것이 바로 신뢰에서 오는일!!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30일 - DC 1310쇼
비도 뿌렸고 날도 흐린 수요일입니다. 이런 날은 자꾸 기분이 자꾸 다운돼죠. 그 다운되는 것을 방지하고, 하루를 잘 보내기 위해서는 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우리 스스로에게 인사를 해야 합니다. 거울로 보이는 내 표정이 밝고 환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고, 조금 찌푸렸다 싶으면 그런 날은 몸을 사려야하는 날이 될 수도 있어요. 거울을 보고 웃는 것을 계속 반복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쓴맛도 볼 수 있지만, 단맛이 더 많은 하루가 되지 않을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29일 - 쓰리콤 세상
우리는 살면서 가족이 됐든,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29일 - DC 1310쇼
어제만큼 춥지만 화창한 화요일입니다. 이렇게 추운 날 '나는 안 추워'하면서 폼 잡는 사람들이 있어요. 멋 부린다고 옷도 얇게 입고 폼에 살고 폼에 죽는다를 신념으로 갖고 계신 분들이 있죠. 그런데 젊을 때는 그 폼을 내가 먼저 뽐냈다면, 나이가 70대 정도 되서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면, 주변에서 나의 폼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주변을 잘 챙기고, 먼저 나를 잘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추운 날 어디 가지 마시고 1310쇼와 함께 따뜻하게 보내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28일 - 쓰리콤 세상
우리는 흔히 뇌는 쓸수록 좋아진다고 말하죠?
진행 : 이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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