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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4일 - DC 1310쇼
정말 날이 맑은 월요일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아침에 일터로 나가셨을 때 어떤 좋은 말을 하셨나요? 좋은 말을 먼저 하면 힘든 사람에게는 힘을 주고, 기분이 약간 다운된 사람에게는 행복을 줍니다. 또한 사소한 것 하나에도 감사하면 좋은 말도 더 많이 하게 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주변에 좋은 말로 행복함은 나누시고, 상쾌한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래봅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11일 - 쓰리콤 세상
마크 맨슨의 이라는 책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11일 - 워싱턴 미씨네
어릴적 비가 오는 날이면 노란장화에 알록달록 무지개색 우산을 쓰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등교를 하곤 했어요. 흑탕물을 첨벙거리면서 말이죠.
또 첫 눈이 오는 날이면 누가 첫 눈 소식을 먼저 보내나 내기 아닌 내기도 하고, 첫눈이오면 사랑하는사람에게 첫눈소식을 전하며 행복해하기도 하고요. 하늘이 깨질듯한 파란하늘 위에서 이글거리는 태양은 바다로 나를 부르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2022년 3월 11일 - DC 1310쇼
다시 포근해진 불금입니다. 이렇게 포근한 날 우리는 걱정이 너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가스 값이 오르고 밥상 물가가 너무 올라서요. 올라도 너무 올라서 정말 두 손 두 발 다 들었고, 두 팔을 벌렸습니다. 이 걱정 때문에 불금을 놓칠 순 없습니다. 우리는 불금을 즐길 권리가 있으니까요. 두 팔을 벌리고 모든 것을 포용해 1310쇼와 함께 더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11일 - 쓰리콤 세상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명언이 있는 것이다. 사진은 시간을 통째로 담아두는 재주를 부리기에, 그 순간의 진실이 담겨있다. 화장 너머의 앳된 얼굴은 감추려 해도 감춰지지 않는다. 아무리 세련되게 차려입었어도, 시간이 지나고 보면 당시의 분위기가 묻어 있다. 연예인들의 몇 년 전 사진을 볼 때의 당혹감도 다르지 않다. 이상하게 촌스럽고 어색하다. 달라진 시대와 흘러간 세월의 변화일까?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10일 - DC 1310쇼
비가 그치고 조금은 쌀쌀한 목요일입니다.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 해서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아직은 따뜻하게 입어야겠죠? 혹시 오늘 아침에 기분 좋은 말을 듣거나 하셨나요? 기분 좋은 말을 들으면 그 하루가 행복해지잖아요. 우리 속담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처럼 상대방에게 먼저 기분 좋은 말을 해주는 건 어떨까요? 어렵지 않아요. 우리가 하는 짤막한 인사가 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할 수 있고, 늘 하는 사랑한다는 표현이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하루가 기분 좋은 말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9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랑, 미움, 슬픔, 불쾌감 혹은 감동과 같은 감정들에 휩싸여 살지요. 그런데, 이런 감정들은 우리가 어느 정도 선택할 수 있다는 거죠.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9일 - DC 1310쇼
비가 내리는 수요일입니다.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대선 결과가 나오는 날입니다. 개표 상황을 보면 정말 드라마 같아요.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마지막까지 결과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후보든 대한민국의 국력을 높여서 한국인의 위상이 높아지고, 더불어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 한인들의 위상도 함께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우리는 오늘 하루를 잘 보내야겠죠? 1310쇼와 함께 오늘은 안전하게 달려봐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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