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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3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요즘 우표값이 얼마인 줄 아세요?" 사실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우리는 예전에 많이 쓰던 손편지보다는 이메일, 문자, 카톡 등 온라인 매체를 이용하여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며 의사소통하고 있어요.이제 손편지는 거의 쓸일이 없죠? 마음까지 설레는 봄,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연예편지, 보내시는 미씨님도 받으시는 남편분도 소중한 추억이 되실것을 윤주가 장담드립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3월 3일 - DC 1310쇼
오늘도 화창하고 상큼한 목요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어떤 상큼한 것을 보셨나요? 어떤 것을 보셨든 그것이 하루를 보내는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3월 3일 삼겹살데이입니다. 삼겹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날이죠. 깻잎에 싸서 양념장 살짝 올리면 진짜 다른 것이 필요가 없어요. 파채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제육볶음으로 먹어도 맛있고요.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삼겹살. 오늘 식사 메뉴로 어떠신가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2일 - 쓰리콤 세상
똑같은 음식 재료를 갖고 있어도 누가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음식 맛이 전혀 달라집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2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IT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요즘 시대에 IT라는 말은 수시로 저히 입에 오르내리는 단어입니다. IT는 (Information Technology)로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정보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인간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단어라고 할 수 있어요.
진행 : 윤주
2022년 3월 2일 - DC 1310쇼
아주 아주 따뜻한 한 주의 중반 수요일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저도 피로보다는 웃음과 미소가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웃음이 많아야 다른 사람에게 무수히 퍼 줄 수 있고, 행복을 나눌 수 있잖아요. 웃음의 각도를 산 정상으로 맞추고 그곳을 향해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피곤할 수 있는 수요일. 1310쇼와 함께 웃음 각도 정조준 하고 신나게 즐겨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3월 1일 - 쓰리콤 세상
여러분. 인생의 성공 법칙에 불변의 진리가 하나 있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3월 1일 - 워싱턴 미씨네
“카르페 디엠(carpe diem)”,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해줬던 명 대사입니다. 많은 사람이 좌우명으로 삼을 정도로 유명한 이 대사는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순간에 충실 하라” 는 뜻의 라틴어에서 나왔어요.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교육은 카르페디엄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집니다. . 언제 올지도 모를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서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당연히 희생해야 성공한다고 배우며 살아가는것 같아요. 당장 오늘의 행복을 만끽해야합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3월 1일 - DC 1310쇼
봄의 전령사 3월이 시작됐습니다. 3월의 첫날이자 오늘은 3.1절이죠. 일제강점기 일제의 핍박과 식민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선조들이 맨몸으로 나섰던 그 용기와 애국심을 생각하게 하는 날입니다. 오늘을 잘 보내면 좋은 시작을 하는 거잖아요. 1310쇼와 함께 웃으면서, 즐겁게 그리고 의미있게 시작해볼까요? 시작은 좋은 거니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2월 28일 - 워싱턴 미씨네
“어떤 색깔 좋아하세요?” 상대방의 취향이나 성향을 알아볼 때 많이 하는 질문이죠?. 어떤 색은 활기를 주고, 어떤 색은 식욕을 돋우고, 어떤 색은 마음에 안정을 주는 등 색깔은 인간에게 여러모로 영향을 미칩니다.
색상의 에너지는 시력 감각으로 우리에게 들어와 우리를 반응시킵니다. 지금 미씨님을 표현할 수 있는 색깔이 있다면 무슨색인가요?. 나자신을 생각하면 바로 떠오르는 색이 있으신가요?
명확하게 가질 수 있는 색깔이야말로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진행 : 윤주
2022년 2월 28일 - DC 1310쇼
달력을 2월로 넘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자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이 왔습니다. 시작과 끝이 함께 있어요. 참 2월은 짧은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소중한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을 잘 마무리해야 내일 새로운 첫날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겠죠? 정신 딱 집중하고 오늘을 즐겁게 보내봐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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