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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1일 - 워싱턴 미씨네
보기에 맛있어 보이고, 먹음직해 보이죠? 실제로 먹는다고 사람이 죽는 것도 아니에요. 달달하니 참 맛있어서 또 찾는 게 불량식품입니다. 그런데 포함돼선 안되는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가 있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먹으면 반드시 탈이 나고 몸이 망가집니다. 때로 죽음에 이르게도 하죠. 미씨님들 우리는 건강한 신앙생활만 하죠?
진행 : 윤주
2022년 1월 31일 - DC 1310쇼
주말 잘 보내셨나요? 한국시간으로는 오늘이 미국시간으로는 내일이 설입니다. 설이 되면 떡국을 먹잖아요. 어릴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서 떡국을 두 그릇 먹었던 기억도 있는데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그런데 이 떡국도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어느 지역에서는 미역 떡국을 먹기도 하고 강원도 지역에서는 만두떡국이라고 해서 만두가 메인이 되는 떡국을 먹는다고 해요. 나중에는 지역 떡국 투어를 다닐까봐요. 오늘도 여러분과 즐거운 1310쇼 함께 하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1월 28일 - 쓰리콤세상
삶이 순조롭게 잘 풀리면 누구나 웃을 수 있고, 남들에게 쉽게 친절을 베풉니다. 하지만 계획했던 일들이
내가 힘들때 웃을 수 있는 사람. 내가 어려울때 남들에게 잘 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용기 있는 사람이고, 삶의 진정한 승자입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1월 28일 - 워싱턴 미씨네
이름이란 평생을 함께하며 앞날을 윤택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인생의 이정표가 되기도 합니다. 신생아 이름이건 상호 작명이건 타고난 자신의 몸, 자신의 체질, 자신의 외모, 자신의 성품과 잘 어울리고 자신의 사주와 운명을 보완해주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겠죠?. 여기에 더해 부르기 좋고 듣기 좋은 이름,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 세련된 이름이 좋은 이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미씨님들 은 본인이름에 만족하시나요?
진행 : 윤주
2022년 1월 28일 - DC 1310쇼
불금 불금 불금입니다! 오후에 눈이 예보돼 있어서 약간 흐리고 춥지만 즐거운 1월의 마지막 불금입니다. 이렇게 날이 좀 추울 때는 라면이 생각나요. 그런데 라면 2개를 조합해서 먹으면 맛도 2배가 되는 거 아세요? 영화로 유명해진 짜파게티와 너구리의 조합 짜파구리부터, 카레라면과 너구리를 섞은 카구리, 신라면과 나가사키면을 섞은 신나가사키 등 많은 조합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뭐 먹을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라면을 드시는 건 어떠세요? 1310쇼 들으면서 드시는 라면이 가장 맛있을 거에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1월 27일 - 쓰리콤세상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 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살아 있음 그 하나만으로도 더 없는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가족과 함께 오늘 하루만이라도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죠.
진행 : 이구순
2022년 1월 27일 - 워싱턴 미씨네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서로에 대해 모르고, 먹고살기에 급급하니 제대로 알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은 잊힌 지 오래에요, 물과 기름처럼 한 공간에서 생활할 뿐이지 남보다 못한 관계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 보면 보고 싶고 보면 반가워야 할 관계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부모와 자식은 같은 시대, 같은 공간에 살고 있어도 각자가 사는 세상이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1월 27일 - DC 1310쇼
아주 아주 화창한 목요일, 불금 이브입니다. 날은 조금 쌀쌀하지만, 그래도 밝은 햇빛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리는 늘 일기예보를 확인합니다. 그날의 날씨를 듣기 위함이죠. 그런데 어느 순간 일기예보가 당연해져서 일을 하면서 듣다가 비가 많이 오거나 눈이 많이 온다고 할 때 집중하게 되죠. 늘 당연하게 확인하는 일기예보처럼 1310쇼도 당연히 함께 해주실거죠?
진행 : 아구순, 신연수
2022년 1월 26일 - 쓰리콤 세상
우리 기억이란 것은 참 신기합니다. 훨씬 더 오래전 일이지만 선명히 기억나는 게 있는가 하면, 당장 어제 일인데도 까마득히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죠.
진행 : 이구순
2022년 1월 26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남편분과 에티켓 지키시나요?
진행 : 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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