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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6일 - DC 1310쇼
다시 추워진 수요일입니다. 겨울 답게 겨울 날씨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고 있는 요즘이에요. 하루의 중반인 수요일까지 오면 조금씩 에너지가 고갈되기 시작하죠. 그럴 때일수록 얼굴을 활짝 펴야 남은 이틀의 단추를 잘 끼워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기지개 한번 쫙 펴고, 얼굴도 행복 다리미로 쫙 펴고, 1310쇼 들으면서 웃음 가득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1월25일 - 쓰리콤 세상
'여행을 갈때 우리는 꼭 필요한 짐만 싸야 합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1월 25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중년 여성들은 대체로 “내가 아줌마란 사실은 알면서도 이왕이면 아줌마로 불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요. 정작 남녀노소 누구나 너무나 익숙해 아무 생각 없이 쓰게 되는 말, 아줌마. 그런데 이 익숙한 아줌마란 세 글자가 당사자인 아줌마들의 감정을 상하게 만드는 이유가 뭘까요?
진행 : 윤주
2022년 1월 25일 - DC 1310쇼
화사하고 온화한 화요일입니다. 이렇게 온화한 날씨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1월 시작부터 눈으로 고생했고, 너무 추워서 감기로도 고생해서 따뜻한 날이 계속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날씨를 두고 우리는 '오늘 날씨 딱 좋아, 오늘 날씨 내 기분이랑 딱이야'라는 말을 많이 하죠. 기분이 좋아보인다는 말에도 딱 좋다는 말을 쓸 수 있고요. 오늘 기분이 날씨와 딱인가요? 그 기분 1310쇼 들으면서 이어가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1월 24일 - 쓰리콤 세상
우리 조상들은 건축가라고 칭할 수 있는 직업이 딱히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역사에서 건축가 역할을 한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퇴계 이황, 남명 조식, 우암 송시열 등의 유명한 학자들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평생 크고 다양한 집들을 지었는데, 마지막에는 대부분 약속이나 한 듯 세 칸 혹은 네 칸짜리 아주 작은 집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퇴계는 도산서당을, 남명은 산천재를, 우암은 남간정사를 남겼지요.
진행 : 이구순
2022년 1월 24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도 “사랑은 무신, 사랑은 집나간지 오래고! 정으로 사는거지 머” 라고 하시나요?
진행 : 윤주
2022년 1월 24일 - DC 1310쇼
벌써 1월의 마지막주가 시작됐습니다. 31일이 남았지만, 실질적으로 마지막주는 이번주이죠. 주말 잘 보내고 오늘 웃으면서 시작하셨나요? 월요병으로 힘들 수 있지만, 웃으면서 시작해야 한 주를 잘 보낼 수 있습니다. 웃을 일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1310쇼 들으면서 많이 웃으시길 바랄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1월 21일 - 쓰리콤 세상
여러분. 우리는 인생에서 그 누구도 확실한 미래가 없다는 것을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감사해야 할 사람 또는 감사한 일을 만들며, 본인의 약점을 인정하고 자신을 사랑하며,
2022년 1월 21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남편분이 다른 이성만 바라봐도 질투가 샘솟나요? 바람필 가능성이 전혀 없어도 마찬가지로. 여기에 그 이성을 보고 밝게 웃거나 다정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면 그때부터는 ‘사랑과 전쟁’의 주인공이 됩니다. 미씨님들은 질투쟁이 신가요? 질투없는 여자는 없겠죠?
진행 : 윤주
2022년 1월 21일 - DC 1310쇼
너무 너무 추운 불금입니다. 역시 겨울비 뒤에는 추위가 따라옵니다. 날은 맑은데 공기가 너무 차서 아침에 창문을 여니까 바람이 '일어나~'하면서 깨워주더라니까요. 바람 덕분에 조금 더 빨리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하루 하루를 소풍 나간 것처럼 지내야 한다고요. 어떤 하루든 소풍처럼 즐겁게 보내야 인생이 즐거워질 수 있으니까요. 신나는 불금, 소풍 가는 기분으로 1310쇼 즐겨주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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