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시작이자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2021년의 끝과 주말의 시작이 딱 맞으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죠. 행복했던 일, 기쁜 일, 힘든 일 등 수없이 많은 기억들이 스쳐가는데요. 다양한 사람을 만날 기회도 있었고, 다시 거세지는 야속한 코로나로 더 조심해야 하지만,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나아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2021년을 어떻게 마무리할 계획이신가요? 그 마무리의 시작을 저희 1310쇼와 함께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