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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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DCT 1310ComedyNews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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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1310 episodes

  • 부부는 일심동체 or 동상이몽?

    2022년 1월 6일 - 워싱턴 미씨네

    부부는 서로 같은곳을 바라보라고 하죠?  살다보면 서로 닮아가고 척하면 척 하게 되는거라고 하죠?  부부는 일심동채! 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심동채가 아니고 동상이몽이라구 말씀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듯 합니다. 

    어쨌든 옛말은 그른 게 하나도 없다고 하니 부부가 일심동체란 말도 그른 말은 아니갰지만

    내가 옳고 너는 틀린 게 아니라, 나와 너는 그냥 다른 것 일 뿐,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옳은 것도 틀린 것도 아닌것입니다. 부부는 처음부터 저절로 일심동체가 되는 것이 아닌 그저 일심동체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뿐입니다.

    진행 : 윤주

    55 min
  • 하고 싶은 일

    2022년 1월 6일 - DC 1310쇼

    벌써 주말을 앞둔 목요일입니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 하고 싶은 일들, 버킷 리스트를 적어봅니다. 혹시 시작하셨나요? 시작을 잘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시간이 없어서지만, 마음이 준비가 안돼서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러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일단 한번 부딪쳐 보세요. 먼저 부딪쳐서 시작하면 그 이후에는 착착착 풀리거에요! 1310쇼가 여러분의 시작을 응원하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5 min
  • 좋은 의사소통이란 무엇일까요?

    2022년 1월 5일 - 쓰리콤 세상

    누군가의 말솜씨로 일방적으로 이어지는 대화가 아닌, 서로 배려하고 통하는 대화 입니다.

    우리가 좋은 의사소통을 말하면서 실수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죠. 혼자 말을 아주 멋들어지게 잘 하는 것은 말그대로 ‘소통’이 아닙니다. 
    ‘소통’이 되려면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배려’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렇죠? 여러분. 

    진행 : 이구순

    1 hr
  • 미씨님들의 프로포즈는 어땠나요?

    2022년 1월 5일 - 워싱턴 미씨네

    영화 ‘어바웃 타임‘의 여자 주인공은 조용하고 소소하게 침실에서 프로포즈를 한 남자 주인공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 불러모아놓고 뻑적지근하게 안 해서 고마워. 난 사실 이런 걸 바랐거든.” 누군가는 그 장면을 보며 공감했을 것이고, 누군가는 ‘저게 무슨 프로포즈야’라고 중얼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인에게 완벽한 프로포즈는 없을거에요. 미씨님들의 프로포즈는 어땠나요?

    진행 : 윤주

    56 min
  • 행복을 함께 느끼는 수요일

    2022년 1월 5일 - DC 1310쇼

    한 주의 중반인 수요일에 도착했습니다. 한 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분들이 행복해지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에 행복한 기억을 많이 쌓기도 하고, 이전에 좋았던 기억들을 떠올리는 것도 행복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을 즐기는 것이 더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1310쇼와 함께 하시면서 큰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6 min
  • 영화 ‘비포 선라이즈’를 보신 분 계신가요?

    2022년 1월 4일 - 쓰리콤 세상

    이 영화는 한마디로 ‘서로에 대한 배려와 좋은 의사소통’에 관한 영화입니다.  서로에 대해 전혀 모르는 두 사람이 만나 단 하루동안 수평적이고 상호적인 대화를 나누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죠. 

    진행 : 이구순

    1 hr
  • 추억은 늘 아름답다

    2022년 1월 4일 - 워싱턴 미씨네

    추억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행복함, 즐거움도 있지만 주로  그리움, 아련함이죠? 때때로 쓸쓸함, 외로움, 슬픔 등이 있기도 하구요. 추억은 이미 지나간 기억을 돌이켜 보는 것이고,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그 특수성으로 인해 추억은 사실보다 더욱 아름답게, 그리고 더욱 쓸쓸하고 ,아련하게 그려지게 되는것입니다.

    미씨님들은 어려운 상황이 닥처왔을때 그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가시나요? 지나온 추억이 나에게 힘이되어 나를 지탱하게 해주나요? 오늘 미씨네가 미씨님들의 추억을 불러와 보겠습니다!

    진행 : 윤주

    56 min
  • 눈 온뒤 후유증

    2022년 1월 4일 - DC 1310쇼

    눈이 그치고 온 세상이 하얀 설원으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그 눈의 후유증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곳에서 정전이 되고, 95번 도로 사우스바운드는 아예 도로를 막아버려서 운전자들이 갇히는 일도 있었죠. 눈이 내릴 때는 좋았지만, 너무 많이 오니까 야속해지는 거 있죠. 그래도 이 눈이 우리를 조금은 행복하게 해준 것 같아서 좋습니다. 이 행복한 기운 모두 모아서 1310쇼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6 min
  • 꿈의 크기 만큼 자란다

    2022년 1월 3일 - 쓰리콤 세상

    경영학의 창시자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사람은 꿈의 크기만큼 자란다”고 했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사람은 자신이 스스로 설정한 기준, 혹은 자신이 성취하고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 대로 성장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꿈은 우리 스스로가 의도적으로 꾸어야 합니다. 꿈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것도 아니기 때문이죠. 
    꿈은 작정하고 꾸어야 이뤄집니다. 여러분.

    진행 ; 이구순

    1 hr
  • 와! 첫눈이닷!

    2022년 1월 3일 - 워싱턴 미씨네

    누군가에게는 과거의 어느 날을, 혹은 옛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타임머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짝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할 용기를 갖게 하는 '타이밍'인 그것. 그러나 먹고사는 일에 치이다 보면 그저 하늘에서 떨어지는 차갑고 하얀 물질, 이 될수있는 첫눈입니다.

    진행 : 윤주

    57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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