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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6일 - 워싱턴 미씨네
부부는 서로 같은곳을 바라보라고 하죠? 살다보면 서로 닮아가고 척하면 척 하게 되는거라고 하죠? 부부는 일심동채! 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쨌든 옛말은 그른 게 하나도 없다고 하니 부부가 일심동체란 말도 그른 말은 아니갰지만
진행 : 윤주
2022년 1월 6일 - DC 1310쇼
벌써 주말을 앞둔 목요일입니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 하고 싶은 일들, 버킷 리스트를 적어봅니다. 혹시 시작하셨나요? 시작을 잘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시간이 없어서지만, 마음이 준비가 안돼서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러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일단 한번 부딪쳐 보세요. 먼저 부딪쳐서 시작하면 그 이후에는 착착착 풀리거에요! 1310쇼가 여러분의 시작을 응원하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1월 5일 - 쓰리콤 세상
누군가의 말솜씨로 일방적으로 이어지는 대화가 아닌, 서로 배려하고 통하는 대화 입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1월 5일 - 워싱턴 미씨네
영화 ‘어바웃 타임‘의 여자 주인공은 조용하고 소소하게 침실에서 프로포즈를 한 남자 주인공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 불러모아놓고 뻑적지근하게 안 해서 고마워. 난 사실 이런 걸 바랐거든.” 누군가는 그 장면을 보며 공감했을 것이고, 누군가는 ‘저게 무슨 프로포즈야’라고 중얼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1월 5일 - DC 1310쇼
한 주의 중반인 수요일에 도착했습니다. 한 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분들이 행복해지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에 행복한 기억을 많이 쌓기도 하고, 이전에 좋았던 기억들을 떠올리는 것도 행복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을 즐기는 것이 더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1310쇼와 함께 하시면서 큰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1월 4일 - 쓰리콤 세상
이 영화는 한마디로 ‘서로에 대한 배려와 좋은 의사소통’에 관한 영화입니다. 서로에 대해 전혀 모르는 두 사람이 만나 단 하루동안 수평적이고 상호적인 대화를 나누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죠.
진행 : 이구순
2022년 1월 4일 - 워싱턴 미씨네
추억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행복함, 즐거움도 있지만 주로 그리움, 아련함이죠? 때때로 쓸쓸함, 외로움, 슬픔 등이 있기도 하구요. 추억은 이미 지나간 기억을 돌이켜 보는 것이고,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그 특수성으로 인해 추억은 사실보다 더욱 아름답게, 그리고 더욱 쓸쓸하고 ,아련하게 그려지게 되는것입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1월 4일 - DC 1310쇼
눈이 그치고 온 세상이 하얀 설원으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그 눈의 후유증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곳에서 정전이 되고, 95번 도로 사우스바운드는 아예 도로를 막아버려서 운전자들이 갇히는 일도 있었죠. 눈이 내릴 때는 좋았지만, 너무 많이 오니까 야속해지는 거 있죠. 그래도 이 눈이 우리를 조금은 행복하게 해준 것 같아서 좋습니다. 이 행복한 기운 모두 모아서 1310쇼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1월 3일 - 쓰리콤 세상
경영학의 창시자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진행 ; 이구순
2022년 1월 3일 - 워싱턴 미씨네
누군가에게는 과거의 어느 날을, 혹은 옛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타임머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짝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할 용기를 갖게 하는 '타이밍'인 그것. 그러나 먹고사는 일에 치이다 보면 그저 하늘에서 떨어지는 차갑고 하얀 물질, 이 될수있는 첫눈입니다.
진행 : 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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