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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2일 - 1310쇼
주말을 잘 보내고 다시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이 11월 22일이잖아요. 숫자가 2개씩 있는 특별한 날입니다. 그저 평범하게 지나갈 수 있는 날도 즐겁고 신나게 보내면 특별한 날이 되지 않을까요? 오늘 1310쇼와 함께 특별한 날을 만들어보세요. 그럼 이번 한 주도 웃으면서 보낼 수 있을 겁니다.
진행자 : 이구순, 신연수
2021년 11월 19일 - 쓰리콤세상
아픈 상처를 억지로 떼 내려 하지 마세요. 프라이팬에 붙은 음식 찌꺼기를 떼어내기 위해서는 물을 붓고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진행자 : 이구순
2021년 11월 19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세상엔 너무나 많은 소리가 있어요. 나를 화들짝 놀라게 만드는 천둥소리부터 귀에 거슬리는 모기소리까지~ 미씨님들 은 어떤소리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창문에 부딪히는 작은 빗방울 소리, 살짝 지글거리는 돌솥비빔밥이 막 나왔을 때 나는 소리...
2021년 11월 19일 - DC 1310쇼
이번주도 불금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근데 날씨가 하루 사이에 급변했어요. 어제는 분명히 따뜻했는데 오늘은 추워졌습니다. 옷을 껴 입었는데도 춥더라고요. 이럴 때는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몸을 데우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따뜻한 게 몸으로 들어오니까 몸도 데워지고 가을의 풍경과 함께 잠깐의 여유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1310쇼와 함께 주말의 시작 금요일도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 되세요!
진행자 : 이쌤과 신기자
2021년 11월 18일 - 쓰리콤
김밥을 드실때 어디가 가장 맛있습니까. 매끈하게 썰어진 중간의 몸뚱이 보다 맨 끝의 자투리가 푸짐하니 맛있다는 것 못 느껴 보셨나요?
진행자 : 이구순
2021년 11월 18일 - 워싱턴 미씨네
편식은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다 합니다. 어른들도 말을안해서 그렇지 한두가지씩 안먹는 음식들이 있어요
진행 : 윤주
2021년 11월 18일 - 1310쇼
따스한 해가 반짝반짝 빛나는 목요일입니다. 하지만 오늘 날씨에는 반전이 예고돼 있죠. 오후에 비 소식이 있는데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맑은 날씨에 감사하고 있으니 안 왔으면 하는게 바램이에요. 이제 땡스 기빙 데이까지 일주일이 남았는데 여러분은 요즘 어떤 것에 감사하고 계신가요? 1310쇼 가족 여러분과 함께 하는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신나게 달려보겠습니다!
진행자 : 이쌤과 신기자
2021년 11월 17일 - 쓰리콤
'우리는 가끔, 내가 지금 누군가를 향해 느끼는 감정이 사랑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11월 17일 - 워싱턴 미씨네
용기란 내가 두려움을 이기고 내야하는것 이지만 용기가 필요한사람에게 주는 것이 더 중요한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혼자인것처럼 힘들고 외로울떄 혼자가 아니라고 나를 다독이며 주는 용기는 천군마마를 얻은것처럼 힘이 나게 하니까요
진행자 윤주
2021년 11월 17일 - 1310쇼
벌써 한 주의 중반인 수요일입니다. 한 달의 반을 보내고 나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아직 체력이 쌩쌩할 때 이팔청춘, 낭랑18세라고 합니다. 근데 왜 이렇게 딱 나이를 정해놓는 걸까요? 멋진 옷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게 워킹하는 시니어 모델도 있고, 젊게 사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 나이만 예쁜고 멋진게 아니라 모든 나이가 다 예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1310쇼와 함께 하시면서 더 예쁘고 더 멋있어지길 바랍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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