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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09일 - 1310쇼
매주 월요일이면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라는 인사를 하고, 가끔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습니다’라는 인사를 합니다. 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매일 매일이 새로움의 연속인데… 특별히 월요일이면 더욱 새로움이 짙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일들을 새롭게 맞이하고, 또 어떤 사람과 새롭게 인연을 맺을지 기대가 되죠? 네~ 또 새롭게! 더욱 새롭게! 1310쇼와 함께 하시겠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8월 09일 - 아침 뉴스
코로나19가 확산 중인 남부 지역 일부 병원들이 몰려드는 환자로 인해 치료 병상 포화 상태를 겪고 있다. 8일 지역방송 WSB-TV에 따르면 현재 조지아주 내 전체 병상 중 82.9%가 환자들로 차 있다. 애틀랜타 그래디 메모리얼 병원의 경우 의사와 간호사들은 응급실에 도착한 환자들을 다른 병원으로 안내하는 처지였다. 이 병원은 최근 급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로 인해 치료 병상이 가득 찬 상황이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2021년 8월 06일 - 1310쇼
8월의 첫 불금입니다. 8월의 첫 불금은 여름과 가을이 함께 하는 기간이죠. 때마침 내일이 입추입니다. 그래서 오늘 불금은 너무 튀지 않게, 가을 가을하게 채워 봤습니다. 분위기 있게, 즐겁게! Let's gogogo^^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8월 06일 - 아침 뉴스
캘리포니아주(州)가 의료, 돌봄시설 종사자 전체( 220만명)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을 9월 말까지 끝마치라는 명령을 내렸다. 5일 AP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공중보건국은 이 같은 내용의 명령을 당국 홈페이지에 공표했다. 캘리포니아주(州)가 의료, 돌봄시설 종사자 전체( 220만명)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을 9월 말까지 끝마치라는 명령을 내렸다. 5일 AP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공중보건국은 이 같은 내용의 명령을 당국 홈페이지에 공표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2021년 8월 05일 - 쓰리콤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 것도, 눈치를 너무 보지 않고 사는 것도 모두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진행자 이구순
2021년 8월 05일 - 1310쇼
워싱턴 일원 하늘이 며칠 내내 찌뿌둥 하더니 오늘은 모처럼 해가 쨍쨍하게 떴습니다. 목요일이지만 1310쇼는 목요일 보다는 불금 이브라는 단어로 즐거움을 끌어 올리겠습니다. 모두 기분 좋게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1310쇼와 함께 하실까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8월 05일 - 아침 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 의무화에 대한 미국의 여론이 첨예하게 갈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CNBC방송은 4일 미국인 802명을 대상으로 한 전미 경제여론조사 결과 '백신을 의무화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49%가 '그렇다', 46%가 '아니다'라고 각각 답했다고 보도했다. 찬성이 반대보다 3%포인트 많았지만, 그 차이는 이번 여론조사의 오차범위(±3.5%포인트) 이내였다. 백신 의무화에 대한 여론은 지지 정당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2021년 8월 02일 - 쓰리콤
우리는 사는 자연계에는 ‘온오프(On/Off)’ 스위치가 있다고 하죠? 식물들은 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자신들의 삶을 ‘오프’시킨 뒤 봄이 되어 눈이 녹기 시작하면 다시 ‘온’ 스위치를 작동시킵니다. 마치 곰이나 뱀 등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듯 말이죠. 이런 생태계의 시스템 처럼, 우리 사람들도 몸이 고단하면 무조건 긴장을 풀고 쉬어야 합니다. 잠시라도 ‘오프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는 거죠. 이것이 우리가 속해 살고 있는 자연계의 섭리이고 그 섭리에 따라야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가 있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8월 04일 - 1310쇼
8월의 첫 수요일입니다. 마라톤에서 초반부터 중간 지점까지는 달리기가 조금 수월하죠. 중간을 넘어서는 지점부터가 힘들어집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8월의 첫 번째 맞은 오늘의 수요일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맞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 오늘도 힘내세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8월 04일 - 아침 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집단면역을 달성하기 위한 백신 접종률의 기준 상향을 권고하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3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감염병학회(IDSA)는 이날 브리핑에서 집단면역에 필요한 백신 접종률과 관련해 "델타 변이 확산으로 집단면역 기준을 80% 이상, 최대 90%까지 근접하도록 상향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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