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간 딸은 예전엔 참 서러운 존재였겠어요. 시집살이가 고달픈 건 말할 것도 없고, 모처럼 찾은 친정의 식구들도 출가외인이라 해서 거리를 두는 경우가 꽤 있었다고 하니. 사랑하는 남편 하나 달랑 믿고 여필종부한다지만, 혼인과 동시에 친정에서 시집으로 호적을 옮겨갈 때 착잡하고 서글픈 심정이지 않았을까요?
여러분 오늘 아침 기분이 어떠신가요? 이렇게 기분을 살피고 안부를 듣는 것은 묻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평범한 아침 인사일 수 있지만 따뜻함도 주죠. 오늘 1310쇼를 듣다가 누군가가 생각 났다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하셔서 아침 인사 나누고 따스함을 선물해 보세요!
이런 말이 있어요.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는 준비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즐기면서 준비하는 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준비한 다는 것은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이고. 준비하다 보면 반드시 기회가 옵니다.. . “땜빵을 잘해야 합니다. 땜빵을 잘하기 위해서는 평소 철저히 준비 되어져야 하겠죠?”
맑은 마음 속에는 사랑이 넘칩니다. 그리고 맑은 웃으미 마음에 가득하면 사랑을 넘치게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하루이지만 세상을 보는 눈이 맑을수록 사랑, 감사, 행복이 끝없이 달려갑니다. 오늘 1310쇼에서 보내드리는 에너지 받고 연휴의 피로를 다 날려비시길 바랍니다!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 보는 것을 선호합니다. 반대로 오늘은 높은 것보다 옆으로 넓어지는 건 어떨까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을 갖고 옆을 보면 주변이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을 환하게 빛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취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이 더 뿌듯한 일이잖아요. 오늘은 넓은 마음으로 1310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매일 눈을 뜨고 마음의 아침도 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같이 날이 좋으면 열정이 넘쳐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뭔지 아십니까? 바로 한결 같은 마음읍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하면 평화롭게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아름답게 마무리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럼 마음으로 1310쇼와 아름답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