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골수란 단 한 곳으로만 파고드는 사람. 한예로 외골수 학자. 라는 표현이 있고요, '한 가지에만 매달려 융통성이 없고 편협하다' 라는 뜻입니다. 그런데요 외골수 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며 느낀건데요, 까페 글도 그렇고 지식인 글도 보니 적어도 세상 사람들에게 이 외골수 라는 말은 부정적인 단어인가 봐요.
오늘은 식목일이자 절기상 청명입니다. 청명이라는 절기에 맞게 날씨도 아주 청명하죠. 여러분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많을수록 웃음이 적어진다고 합니다. 경험이 많아서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아서일 수 있는데, 아이들을 보면 또 웃음이 절로 나오죠.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를 보면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는 것 같스니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시도때도 없이 웃고, 누가 웃으면 다같이 웃잖아요. 그렇다면 우리도 웃음이 적어지지 않도록 호기심을 갖고 많이 웃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웃음, 1310쇼가 만들어드리겠습니다.
학교폭력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수준입니다.소수가 아닌 다수의 학생들이 관여하며 그 유형도 매우 치밀하고 다양해졌어요. 단순히 신체적·물리적 가해를 하는 것만이 아니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SNS로까지 나아가 '카톡 왕따'와 같은 사이버불링. 피해자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몰카 촬영 및 공유 등 심리적·정서적 가해로까지 그 개념이 확장되었어요.
오늘은 마음 속에 봄이라는 글자가 안 지워질 것 같이 따뜻한 날입니다. 아침부터 따스한 봄 기운을 쐬니까 더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이 안에는 또 행복이라는 공통점이 있잖아요. 오늘 따뜻한 날씨처럼 행복이란 공통점 안에서 웃음 가득 안고 1310쇼와 함께 즐겁게 화요일 달려보시죠!
4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다람쥐 같은 날쌘 동물들을 보면 우리가 눈을 마주치기도 전에 휙 지나가버립니다. 이렇듯 우리 인생도 빨리 지나갑니다. 그래서 빠르게 지나가는 인생 속에서도 웃으면 세월이 비껴간다는 말도 있다고 합니다. 이 말처럼 순식간에 지나가는 우리 인생에서 많이 웃으면서 좋은 하루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웃은 후에 개운하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4월의 첫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약수터는 물이 마르지 않고 넘쳐 흘러서 주변의 나무도 풀들을 키우는 샘물이라고 하죠?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퍼내고 나누어도결코 마르지 않는 것이 마음의 샘물! 퍼주고 또 퍼주어도 계속 더 채워지지요. 마음의 샘물이 넘치는 사람들은 오늘은 또 누구에게 퍼줄지, 생각만 해도 행복해질 것 같지 않으세요?
매일같이 쏟아지는 새것들이 옛것의 자리를 꿰차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새것이 아무리 옛것을 대신한다 해도 결코 흉내낼 수 없는 한가지가 있어요. 바로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아날로그 감성이죠. 편리한 필기구들이 차고 넘치는 가운데서도 잊을 수 없는 손맛과 아련한 추억으로 연필은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는데요.‘사각사각….’
컴퓨터며 스마트폰으로 손가락 터치 몇번이면 몇문장 후다닥 쓸 수 있고, 원하는 칼라는 마음것골라, 붓의 싸이즈며 싸인펜의 싸이즈며 손가락하나로 다 고를수 있는 시대입니다.
진행 : 윤주
57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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